후기

뉴욕 전반적 후기 3편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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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두서없이 뒤죽박죽 느낀 것들,얘기하다 빠진 것들입니다

1.입국

mpc준비해 갔는데 그런건 보지도 못했고 일사천리로 금방 편안히 입국했습니다

신경쓰여서 음식은 안가져갔구요

현지에서 신라면,김등 사먹긴했습니다

입국시 공무원들 대체로 표정은 없지만 친절했습니다

2.공항숙소간 교통편

공항에서 숙소까진 미여디를 통한 한인택시,후에 숙소에서 공항까지는 한인택시가 없어서 우버를 이용했는데 모두 친절하시고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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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벅로스터리

브루클린에서 스벅 로스터리에 갔는데 한국인들이 많았습니다ㅎ

nyc 적힌 텀블러 마구 샀구요ㅎ

커피맛은 데보시안이 더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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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하철

숙소가 퀸즈라(숙소얘긴 나중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지하철을 정말 정말 많이 탔는데 트레블로그 카드로 편안하게 긋고 다녔습니다

지하철역은 사실 정말 습하고 매캐한 냄새도 나고 조금 지저분하지만 위험하거나 하진않아요

노숙자들도 간혹 있지만 위해를 가하진 않으십니다

조금 헷갈리는건 무조건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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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마초

대마초 냄새 많이 나긴합니다

타임스퀘어쪽은 더 심하구요 좀 거슬리지만 그래도 그런가보다하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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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음식

음식은 대체로 잘 먹고다녔는데 추천받은 것들중엔 린더스트리 피자,로스타코스 맛있었고

베이글들,햄버거,할랄가이즈,르뱅쿠키,치폴레등은 쏘쏘~~커피는 데보시안이 젤 맛있었고

아무생각없이 모마 관람하다가 테라스에 올라가서 와인과 함께 먹은 점심이 의외로 맛있었구요

킨라멘에서 먹은 카라이 라멘도 좋았습니다

제 느낌은 이제 전반적으로 한국의 음식이 다양하고 수준이 많이 올라가서 세계 어디를 가도 꿀리지않는 듯?합니다ㅎ

브루클린에서 루프탑바 웨스트라이트 갔는데 거기서 저녁 식사와 와인을 마시며 일몰을 보는것도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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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올리고 도움 구했을때 조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임석재님께 감사드려요

저도 이제 뉴욕 가실 분들께 뭐라도 도움이 되고자

생각나는대로 마구 쓴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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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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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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