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전반적 후기 2편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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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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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탑뷰버스,랜드마크 크루즈

저는 24시간으로 업타운,다운타운,나이트투어를 했는데 결론은 나이트 하나만 해도 괜찮았겠다 입니다

심지어 업타운 갈때는 비가 많이 왔는데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에서 비를 쫄딱 다 맞았어요(물론 우의는 주시더라구요. 우산은 못쓰게하심)

랜드마크 크루즈 페리도 좋았어요

처음부터 자유의 여신상 등반은 계획에 없었기때문에 이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면 곤란할 수도 있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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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원등

센트럴파크,브라이언트 파크,도미노공원,리틀아일랜드,페블비치,배터리파크등

브라이언트 파크는 중앙에 풀밭을 다 헤쳐놔서ㅜㅜ감흥이 별로 없었고 센트럴파크는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내내 3회는 간 것 같아요

베이글 사서 피크닉 갔구요 남편은 옷 가져와서 조깅도 했습니다 쉽미도우에서 자리깔고 멍때리고 누웠는데 행복하더라구요

늘 느끼지만 백인들은 땡볕아래,

아시안들은 그늘에 오글오글ㅎㅎ

도미노파크도 꼭 가세요 일단 센팍처럼 붐비지않고 한적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공원에서 바라보는 맨하탄뷰도 멋지구요

7.그 외

덤보는 역시 좋았고 맨하탄쪽으로 바람을 맞으며 다리를 건너는 것은 더 좋았어요

베슬은 존재감이 대단했고 하이라인 산책도 추천합니다

월스트리트 황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서는것 포기, 오큘러스도 한번은 볼 만하고

911파크만 가고 뮤지엄을 못 갔는데 그건 좀 아쉬웠어요

차이나타운은 솔직히 전 별로였고(이서진 딤섬은 저는 그냥 그랬어요)

브루클린,윌리엄스버그는 거리만 걸어도 좋더군요

뉴욕공립도서관 로즈리딩룸도 장관이었어요

꼭 보세요 책 한권 가져가서,혹은 거기 소장된 책을 책상에 앉아서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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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톨릭 신자라 어느 도시 갈때마다 시간이 맞으면 미사를 직접 참례하는데 이전에 비엔나,라이프찌히등에서처럼 이번 뉴욕에서도 세인트패트릭대성당에서일요일 10시15분 미사에 참례했습니다

일부러 성가대가 있는 시간대에 갔고

정말 특별하고 행복한 기억이었습니다

나머지는 3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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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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