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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에서 가까운 리틀아일랜드 / 피어57 후기입니다.
첼시마켓에서 랍스터롤 포장해서 피어57 루프탑이나 리틀아일랜드에서 먹는 것 강추드리구요 (ㅠㅠ)
저는 배부름 이슈로 인해.. 피어 57과 리틀아일랜드 먼저 둘러보고 집에 가는 길에 랍스터롤 포장해서 갔습니다(TMI)
우선 저는 해가지기 전에 피어57 루프탑으로 올라가서 리틀아일랜드 전경 먼저 봤습니다!
리틀아일랜드 단어 그대로 정말 작더라구요 ㅎㅎ 제가 봤을 때 10분이면 다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피어 57은 부둣가에 큰 건물로, 1층에는 첼시마켓처럼 음식점이랑 상점가가 많고 구글 office 도 있었어요 !
첼시마켓이랑은 다르게 좀 더 깔끔하고 넓은?.. 더 고급진?..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딱히 땡기는건 없었어요)
본격적으로 노을을 보기 위해서 피어57 건물에서 리틀아일랜드로 이동했습니다
두 장소가 모두 붙어있어서 접근성은 좋아요! 도보로 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커피트럭도 있었고, 테이블이랑 의자도 많았습니다. 노을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
아무래도 강변이라 노을을 보기에 최적화 되어있었습니다!
다만 추워요 ㅠㅠ ㅋㅋ 부들부들 떨면서 봤던 기억이.. 그래도 노을도 잘보이고 분위기가 참 좋더라구요
서서히 밤이 되니깐 건물 빛들이 만들어낸 야경도 참 이뻤어요 ^^ (물론 더 추워짐)
그런데 야경은 리틀아일랜드에서 보는 것보다는 높은 피어57 루프탑에서 보는게 더 이쁠 것 같아서,
다시 또 후다닥 피어57 루프탑으로 이동했습니다.
역시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더 이쁘네요 ^^ ~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첼시마켓이나 피어57에서 To-go 로 포장해서 리틀아일랜드나 피어57 루프탑에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풍경이 죽입니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