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들과 함께한 뉴욕 여행 1탄(?) - 타임스퀘어, 2층버스 투어, 모마(MoMA), 성페트릭성당, 탑오브더락, 뉴욕지하철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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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반 걱정반으로 준비했던 아들과의 뉴욕 여행을 마쳤습니다.

5일 새벽에 공항에 와서 추석 연휴 덕에 일주일 쉬고 출근했는데...여운이 많이 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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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JFK공항에 23시에 도착해서 아주 과감하게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이동하는게

이번 여행 중에 가장 위험한 미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성공(절반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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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하고 나오니 자정이 되어서 정말 괜찮을까 싶은 의문이 있었으나

그 때마다 NYPD분들이 자리를 잡고 계셔서 무사히 숙소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친절하고 듬직한지..기회만 보다가 못사온 NYPD 반팔티가 아직도 눈이 밟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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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역에서 한번에 갈 수 있는 숙소였는데

뉴욕 지하철 24시간 운행하지만 전구간이 그렇지않고 늦은 시간에는 일부 노선은 중단됩니다.

뉴욕커인 숙소 사장님도 잘 모르시는 듯 합니다.

결국은 2번을 갈아타고야 숙소에 도착 성공하였습니다.

도착하니 3시가 넘었을까요?ㅎㅎ 숙소 사장님이 주신 꿀같은 라면끓여먹고 취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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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입국으로 지하철의 안전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사람들도 좀 있고 그리 위험하진 않으니

도전하셔도 되지만 지하철의 늦은 시간 중단과 그에 따른 갈아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푹 자고 점심쯤 일어나려 했는데 아들과 제가 9시 조금 넘어 일어나서 바로 아침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타임스퀘어 부근의 Junior's 인데 11시까지 미국식 조식을 먹을 수 있었는데

11시 조금 전이였는데 지금은 Breakfast는 안된다고 해서 개별식으로 먹고 치즈케익이 유명하다고 해서

그것까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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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타임스퀘어 부근을 열심히 걸어다니며 아이 쇼핑을 하고 버스 투어를 했습니다.

나중에 일몰 경에도 버스 투어를 해볼까 했으나 아들도 원치 않아 버스투어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습니다.

숙소가 타임스퀘어 인근이라 들어와 쉬다가 저녁먹고 다시 구경했습니다.

2일차는 허드슨야드 + 하이라인, 첼시마켓이였는데 비가 내려 모마로 일정 변경을 했습니다.

모마 관람 후 록펠러센터에서 지하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커피는 안좋았으나 샌드위치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다시 5번가를 돌며 쇼핑도 하고 성페트릭성당도 구경하고 성물도 좀 사고

탑 오브 더 락에 갔습니다.

여기서 일몰까지 무수히 많은 사진을 찍었고 돌아오는 길에 일본라면을 먹었습니다.

이 정도가 이틀 분량이네요...ㅎㅎ

12일 여행이라 담에는 줄여서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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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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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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