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드디어 마지막날.. 너무너무 아쉬워서 써보는 뉴욕후기ㅠ

핵심요약

9박10일 아이 동반 뉴욕 여행 후기로, 나이트 크루즈와 센트럴파크 레이크·하이라인을 최고로 꼽고 첼시마켓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나이트 크루즈는 Pier 83 승선, 앳홈트립 픽패스 예약, 2시간 코스
  • 센트럴파크는 쉽 미도우보다 레이크 추천, 마차는 150불 넘어 안 탐
  • 하이라인은 꼭 걸어야 하고 끝의 베슬도 볼만하다고 평가
  • 첼시마켓은 사람 많고 살 것 없어 바쁘면 생략 가능
  • 랍스터플레이스는 자리 경쟁 심하고 스팀드랍스터는 평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나이트 크루즈 어디서 예약하고 타나요?

앳홈트립 픽패스로 예약했고 탑승 장소는 Pier 83입니다. 2시간 동안 맨해튼과 브루클린브릿지, 자유의여신상 방향을 도는 코스입니다. 선내에 매점이 있고 실내외 공간이 모두 있으며, 가이드가 fun facts를 설명해준다고 적었습니다.

2.센트럴파크 쉽 미도우와 레이크 중 어디를 가야 하나요?

쉽 미도우 피크닉도 좋지만 레이크를 더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두 번 방문했는데도 공원의 10분의 1도 못 봤다고 합니다. 공원 내부를 도는 마차 투어는 150불이 넘어 타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

3.첼시마켓과 랍스터플레이스는 가볼 만한가요?

첼시마켓은 살 것이 딱히 없고 사람이 많아 일정이 바쁘면 생략해도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랍스터플레이스는 자리 경쟁이 심했고 스팀드랍스터 맛은 평범했다고 합니다. 가족 셋 중 아이만 의자에 앉히고 부부는 서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센트럴파크 마차 투어 요금 150불 이상 · 나이트 크루즈 앳홈트립 픽패스 예약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첼시마켓 쇼핑이나 스팀드랍스터 맛집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이와 함께 9박10일간 뉴욕을 다녔는데 아이가 한 번도 아프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여행을 잘 즐겼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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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10일.. 정말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ㅠ

뉴욕을 담기에는 부족하게느껴지네요

사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제약이 있는편이지만 그래도 아이가 미국이 체질인지 한번도 아프거나 힘들어하지않고 너무 잘 즐겨주었어요! 그 점이 매우 감사하네요..

(+ 유모차 가져온 나 자신에게 박수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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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에 마지막까지 5am에 깨서 여행 후반부에 한 것들 간단히 사진과함께 정리해보려합니다~^^

🗿덤덤 보러간 자연사박물관 (3층에있어유)

예쁘더라구요:)

센트럴파크,, 감동,, 호수를 꼭 가보세요ㅠㅠ

쉽 미도우에서 달리기하는 아들

스타벅스마다 있었던 포도맛 올리팝 소다-진짜맛있어요!

미국이니까 바닐라콕~ 저 요거트도 진짜 맛도리..ㅠㅠ

갠적으로 제일 예뻐하는 크라이슬러 빌딩🤍✨

드뎌 써밋 왔어요! 듣던대로 최고였음 ㅠㅠㅜㅜㅜㅜ

이제 뻘건거 먹어줄때 됨.. BCD 10:30 오픈런🏃

미국은 아침이지만 한국은 밤이니까요.. 한잔해🫶🏻

사실 기대 많이는 안하고갔는데 너무맛있어서.. 뉴욕맛집인정.... LA갈비가 녹아요..

셋이서 세트두개 너무많아서 제육은 고스란히 포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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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바니 ㅋㅋ 레몬맛도 있길래 냉큼 집어온 🍋 맛있어요!

흑 ㅠㅠ 갬성 ㅠㅠ 귀여웡

미국 스타벅스=화장실 가려고 갔는데 작은곳은 우린 화장실없음 쏘리 ;;? 확인해보고 들어가세용 ㅠㅜ

뉴욕여행의 하이라이트 같았던 나이트 크루즈... 꼭타세요

사진보다 훨씬 가까이 보여요ㅠㅠ🗽💕

브루클린브릿지도 지나가고요ㅠㅠ

그냥 두시간 내내 미친야경 감상 ㅠ

하루한끼는 한식먹어줘야지! (거의 아침에 햇반데워서 먹구나감) 8불짜리 진미채 from H마트

신기하고 맛잇는 레몬맛 🍋 쵸바니

오큘러스(생선까시)+세계무역센터

911 메모리얼..😢

첼시마켓앞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웅장

위스키배럴콜드브루&펌킨스파이스 라떼🧡

와이거 듣던대로 너무 매력있구요~

원두도 팔아용

전 뉴욕 삿어요^.^

배부름 이슈가 있었으나.. 한국인코스는 밟아줘야한다며

랍스터롤 먹을걸... 스팀드랍스터는 그냥그래요ㅋㅋㅋㅋ

비오는 날의 하이라인 갬성

하이라인의 끝, 베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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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별거아닐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멋지고 볼만했네요.

센팍은 두번이나 갔지만 10분의1도 못봤어요 ㅠ 너무아쉬워요.. 쉽 미도우 피크닉도 물론 좋지만 그보다 레이크를 가세요ㅠㅠ 미쳤음

센팍 내부를 한바퀴 다 돌아주는 마차도 너무비싸서 안탓는데 탈걸그랬나 하는 후회도 ㅠㅠ (150불 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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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루 첼시마켓은 그냥 살것도딱히없고 사람은 너무많아서 식사를 하기도 그닥 ㅠㅠ 뭐 일정 바쁘면 생략해도 괜찮을것같아요 ㅋㅋ

랍스터플레이스도... 자리가 안나서 사람등 눈치싸움하느라고 정신없음 ㅠㅠㅠㅠ 저희는 아이만 겨우 의자하나 앉히고 부부는 서서 먹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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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은 꼭 꼭 걸어보세요~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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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트크루즈.. 는 🧡사랑이에요

두시간동안 맨해튼-브루클린브릿지-자유의여신상쪽을 크게 한바퀴 보여주는데 마이크잡고 설명해주시는분이 fun facts많이 얘기해주셔서 그것도 들어볼만해요.

내부에 매점도 있고 실내/외 모두 있어요!

꼭 타보세요!!! 저는 앳홈트립 픽패스로 예약했어요

타는곳: Pier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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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지만 참고하셔서 좋은 여행 되세요

저희가족도 미국여행 계획하는 세달동안 카페도움 많이 받았어요🤍

이제 남은 하루를 어떻게보내야할지 고민입니다(비가와서ㅠㅠ)

아직 안오신분들은 꼭꼭 경량패딩챙겨오세요! 생각보다 이제 춥습니당 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95 · 댓글 9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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