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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름 기대를 좀 했던 서밋에 다녀왔습니다
전 오전 9시 30분쯤 갔어요!
서밋도 엣지처럼 오전에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일몰 시간엔 더 많아지기 때문..
건물을 들어가면 긴 줄이 보일거에요
그 줄이 맞습니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직원분들이 제시간되면 알아서 빨리 입장 시켜주세용
팔찌 받고
바닥이 미끄러우니 신발 보호도 하고 들어갑니다
서밋 하면 은색 풍선이 날아다니는 것밖에
안떠올라요..!
그거 보기 전에
오프닝 먼저 !
서밋은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
층마다 컨셉이 달랐어요
사진이 되게 작품같지 않나요?!
마음에 드는 사진이에요ㅎㅎ
일본 작가가 진행하는 전시 작품도 놓여져 있더라구요
수은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일단 찍어봅니다
탑 오브 더 락 다녀와서
전망 사진은 딱히 찍지 않았네요
저는 픽패스 통해서 다녀왔어요
공홈보다 2-3만원 저렴하기도 하구
원하는 시간대 선택하면 알아서 예약해주니까 스무스하게 잘 다녀왔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