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02~10.09 뉴욕을 다녀와서.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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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제일 긴 연휴를 이용해 버킷리스트 였던 미국.

그것도 뉴욕에 다녀왔어요 . 무려 반년의 준비끝에 이곳 카페 에서 엄청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걱정반 설렘반으로

준비했는데 비행기 타는 순간에도 뉴욕도착해서도 먼저 다녀오신분들의 후기 및 tip을 전수 받아 무탈하게 8일간의 뉴욕 여행을 마치고 오늘 새벽 무사히 집에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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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년간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적지도 않게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다 생각했는데요... 저에게 뉴욕은 아마 제 인생 최고의 여행지이자 도시가 되었어요. 아마 이번 뉴욕의 향수가 제일 오래갈것같다는 느낌이 드네요..I❤️NY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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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분들처럼 일차 별로 올리고 싶지만 그렇게 못해 죄송하구요 10.02~부터 뉴욕 계셨던 분들은 다 공감하실거라 생각하는거 하나! 날씨 정말 정말 좋았었잖아요 그쵸? ㅎㅎ날씨가 좋았던 덕분에 아무렇게나 사진을찍어도 인생샷을 건지게 되었던 뉴욕! 왜 이제서야 왔나 지난날이 후회가 될만큼 하루하루 어느곳하나 빠지지 않고 모든게 다 좋았어요 . 이 글을 보시는 이제 뉴욕을 준비하시거나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마시고 비행기 티켓부터 끈으세요!!ㅎ

그럼 전 사진 투척하고 물러나볼게요~

잘아시는 덤보에요. 예전 무도를 통해 알게되었고 후에 여러매체를 통해 접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이뻤어요

도미노 파크에서 본 맨하탄이에요 진짜 뷰 미쳤단 말밖엔..

브루클린에서 페리타고 맨하튼 으로 이동중에 우연찮게 보게된 자유의 여신상.노을감성에 괜스레 눈물날뻔했네요

숙소가 배터리파크쪽이어서 매일아침 조깅겸 나와서 사람하나 없는 황소동상도 봤구요

써밋에서 시간을 잘 맟춘덕에 주간 과 야경 둘다 볼수있는 행운도 있었어요

런린이 부터 마라토너가 공존한 센팍!!

진짜 보는 내내 가슴 벅찼던 자유의 여신상!

기대1도 안하고 야구 하는 조카녀석 기념품 사주러 들렸다가 운좋게 디비전시리즈 관람하고 게다가 승요까지 ! 웅장함이느껴진 경기관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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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하튼의 야경!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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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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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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