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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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제일 긴 연휴를 이용해 버킷리스트 였던 미국.
그것도 뉴욕에 다녀왔어요 . 무려 반년의 준비끝에 이곳 카페 에서 엄청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걱정반 설렘반으로
준비했는데 비행기 타는 순간에도 뉴욕도착해서도 먼저 다녀오신분들의 후기 및 tip을 전수 받아 무탈하게 8일간의 뉴욕 여행을 마치고 오늘 새벽 무사히 집에도착했네요.
지난 수년간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적지도 않게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다 생각했는데요... 저에게 뉴욕은 아마 제 인생 최고의 여행지이자 도시가 되었어요. 아마 이번 뉴욕의 향수가 제일 오래갈것같다는 느낌이 드네요..I❤️NYㅎㅎ
저도 다른분들처럼 일차 별로 올리고 싶지만 그렇게 못해 죄송하구요 10.02~부터 뉴욕 계셨던 분들은 다 공감하실거라 생각하는거 하나! 날씨 정말 정말 좋았었잖아요 그쵸? ㅎㅎ날씨가 좋았던 덕분에 아무렇게나 사진을찍어도 인생샷을 건지게 되었던 뉴욕! 왜 이제서야 왔나 지난날이 후회가 될만큼 하루하루 어느곳하나 빠지지 않고 모든게 다 좋았어요 . 이 글을 보시는 이제 뉴욕을 준비하시거나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마시고 비행기 티켓부터 끈으세요!!ㅎ
그럼 전 사진 투척하고 물러나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