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명절 연휴 뉴욕에 빠지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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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동안 뉴욕에 다녀 왔습니다

우리카페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혹여 다녀오실 예정이시면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 봅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11시쯤 되었는데 예약해둔 셔틀 업체도 미리 와 있었지만 같이 갈 사람들이 빨리 집합장소로

왔기에 일찍 숙소로 갈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페스타나 CR7타임스퀘어 였는데 2시도 되지않아 체크인 해 주었습니다. 참고로 매일 아침 사과를 그냥먹을 수 있어 좋았네요..사과, 베이글 🥯 크로와상 ... 등 조금 쉬었다 한인마트 갔었고 첫날 기대한 양키스 구장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로 인산인해...

ㅋㅋ ㅋᆢ롯데 자이언트 골수팬인데 신랑과 아들 덕분에

재미난 경기를 관람 했습니다.

지친 몸으로 지하철 타고 무사 귀가..

밤새 🚨 싸이렌 소리에 좀 시끄러웠지만 기억이 안나는걸 보면 잘 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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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햇반과 김치 김으로 간단히 먹고..

9.11메모리얼 박물관으로 저녁에는 자유의 🗽 여신상

선셋크루즈를 탔었는데 저는 여행중 이 선셋 크루즈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완전 강추 합니다. 탑승해서 꼭 왼쪽에 앉으시면

👍 입니다 뒷자리 일수록 좋아요!!!

2시간이 어느새 지나고 ... 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숙소 근처 타임스퀘어 잠깐 들려 어슬렁 거리다 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가 영화전공이라 뉴욕 필름아카데미에 잠깐 들렀는데 투어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미리 예약을

못해서 잠깐 분위기만 보고 나왔습니다. 투어 신청도 좋을 듯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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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일찍 유명하다는 에싸베이글을 포장해서 먹었는데

저는 그냥저냥 와~~~맛있다 할 정도는 아니였네요.

오히려 숙소 시나몬 베이글을 맛있게 먹었네요

브라이언파크는 공사중이라 바로 공립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짐검사가 있어 정문 보다는 뒷문으로 가서 빠르게 입장했습니다. 3층 로즈메인홀에도 들어 갔고

도서관이.. 정말 감탄하면서 좀 오래 머물렀네요

이런 도서관이면 넘 좋겠다.... 부럽다는 생각이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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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뮤지컬 공연이 있지만 라이온킹 공연을 봤네요.

그리고 한국어 자막 서비스 폰을 대여해 주는데 대여했지만 오히려 공연보는 내내 걍 무대만 집중했어요.

공연은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숙소로 오는길에 이서진씨 소개 BBQ 식당에 들러 저녁먹고..

BBQ식당 메뉴들이 양이 많기 때문에 아주 적당히 주문하셔도 됩니다. 저희 가족은 한번 더 어니언링만 테이크아웃

해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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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가기전부터 고민 했었던 나이아가라 ~~~

결론은 너무 좋았다 입니다.

당일로 아님 1박2일~~~

고민끝에 당일로 갔었는데 당일 한인타운 에서 집결했고 거의 50명의 사람들이 같이 다녀 왔습니다.

참고로 캐나다쪽에 와서 스타벅스 밑에 오면 불고기 도시락을 판매하고 있어 후루룩 먹었습니다. 한식파~~~~

국경을 지나올때 동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카드결재도 가능했어요.

당일로 조금은 피곤했지만 꿀잠예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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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푹 쉬었다 브루클린 덤보 등...

갠적으로 조승연씨 유투브 를 보고 가서 그런지

브루클린 많은 기대를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여기서 페리를 타고 윌리엄스버그로 북쪽으로

갔어요 여기는 카페도 식당들도 아담하고 걷기 참 좋았네요.

다음편에 계속~~~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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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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