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 혼자 뉴욕여행] 1일차 : 뉴왁 공항 입국, 타임스퀘어, 조스피자

핵심요약

뉴욕 혼자 여행 1일차, 뉴왁공항 입국 후 하이 뉴욕 호스텔에 묵고 타임스퀘어 조스피자까지 다녀온 동선 후기입니다.

  • 뉴왁공항 도착 후 AirTrain 타고 맨해튼 이동, OMNY 대신 카드로 개찰구 태그
  • 하이 뉴욕 호스텔(할렘 인근) 숙박, 지하철역 인접하고 저렴해 지낼 만함
  • 조스피자 저녁 8시 기준 대기 약 100명, 피자 1조각 6달러(카드 가능)
  • 파리바게트 식빵 약 8달러, M&M월드 기념품 13달러는 구매 안 함
  • 허쉬월드에서 한정판 리세스 오레오 선물용 구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왁 공항에서 맨해튼 시내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AirTrain을 타고 이동한 뒤 펜 스테이션 등에서 지하철로 환승해 시내로 들어갑니다. 글쓴이는 캐리어가 무겁고 시차 때문에 OMNY 대신 카드로 바로 개찰구를 태그하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타임스퀘어 조스피자 대기줄과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녁 8시 기준 대기 인원이 약 100명이었고, 피자는 한 조각에 6달러이며 카드 결제도 됩니다. 직원 대부분이 남미계였다고 언급했고, 음식이 금방 나오고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3.할렘 근처 하이 뉴욕 호스텔은 지낼 만한가요?

주요 관광지와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지하철역과 가깝고 저렴해 지내기 괜찮았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밤 10시 넘어 혼자 돌아왔을 때도 별다른 위협 없이 지나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조스피자 1조각 6달러(카드 가능) · M&M월드 기념품 13달러 · 파리바게트 식빵 약 8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사전 일정과 동선을 미리 짜서 다니려는 여행자에게는 참고할 정보가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캐나다 밴쿠버 경유로 입국심사를 캐나다에서 마쳤고, 계획 없이 떠난 여행이었지만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여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혼자 뉴욕 여행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MBTI 검사하면 파워 P 인 탓에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떠났지만

결론적으로는 아주 잘 즐기고 왔네욥

​

여행 중간중간에 정보 필요할때마다

미여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앗기 때문에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후기글을 써보도록 할게욥

저는 에어캐나다 타고 캐나다 밴쿠버에서

하루 레이오버 하고 뉴왁공항으로 입국햇음다

그래서 미국 입국 심사는 캐나다에서 했어요

​

아무 계획 없는데 ,,,

자꾸 뉴욕에서 뭐할거냐고 물어봐서

spending some money 하러 간다고 했더니

? ㅇㅋ .. 하고 보내줬습니다 ㅋㅋ..

뉴왁공항은 처음 가보는데

(당연함. 뉴욕 비행기 타고 첨와봄)

airtrain?이라는걸 타고 한참 가서

맨해튼 시내로 들어가야 하더라구요

​

근데 사람이 진짜 많아서

이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진짜 티켓을 끊고 탄게 맞나 싶엇습니다

제 옆에 선 흑인 여자분이

속눈썹 연장한것까지 알 수 있는 ,,

마치 출근길 9호선을 연상케 하는

익숙한 빽빽함이었어요 ;;

그러고 penn station인가에 내렸더니

모르는 빤스가 welcome 해주네요

저는 하이 뉴욕 호스텔에 묵어서

1호선 타고 uptown쪽으로 갔습니다

8년만에 온 뉴욕인데

그사이에 OMNY? 라는게 생겼더라구요

일단은 캐리어가 넘 무겁고

시차적응때문에 힘드니까

omny고 뭐고 일단 카드 tag하고

개찰구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2시?쯤 뉴왁 공항에 내려서

하이 뉴욕 호스텔 와서 짐풀고

나가려고 ,, 옷갈아입으니 6시쯤 되었습니다

사실 넘 피곤해서 그냥 누워 자고싶었는데

잠도 안와서,,,

꾸역꾸역 지친 몸을 이끌고 나갔어요

​

가방은 한국인 문신템과 같은

스타벅스 라코스테 더플백인데

이거 여행하면서 진짜 잘썼어요 강추

​

거기에다가 약간 쌀쌀한것 같아서

반팔에 경량패딩 걸치고 나갑니다

다시 타운타운으로 ,,,,

하이 뉴욕 호스텔이 할렘쪽에 있어서

웬만한 관광지랑 좀 멀긴 한데

지하철역이랑 가깝고 또 자주 와서

그냥 저냥 싼맛에 지내기 괜찮았어요

일단 저녁을 좀 먹어야겟다 싶어서

젤 만만한 타임스퀘어 가서

조스피자에 줄을 서 봅니다

오후 8시인데 제 앞에 100명 서있는거

거짓말... 같네요 ....

정겨운 파리바게트도 보이네요

식빵 하나에 8불정도 할것 같이 생겼습니다

벽에 유명인들 사진이 많은데

저는 누군지 하나도 못알아봤습니다

Joe's Pizza가 아니라

Jose 피자 가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일하는 분들이 왜 다 남미 분들이신지 ,,,

그래도 음식 금방 나오고 친절하십니다

그치만 피자맛은 누구보다 좋네요

Jose가 구워주는 뉴욕식 피자 입니다

1조각에 6불 줬어요 카드도 가능

근데 이제 쓰레기장 뷰를 곁들인 ....

여전히 대빵 정신없는 타임스퀘어

처음 왔을땐 엄청 멋져 보였는데

지금보니 그냥 멋집니다

어쩌구 정치 활동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헤이티 가서 마차 어쩌고도 먹어봣습니다

맛있는데. 비쌉니다

피자 한조각보다 비싸요 ,,,,,,

그래도 한잔 정도는 마셔볼만 한 것 같습니다

M&M 월드 가서

킹받는 기념품도 구경해줍니다

오른쪽 기념품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13불이라는 가격에 ,,, 그냥 내려놓았습니다

근데 자꾸 생각나네요 ;;

허쉬월드?도 갔더니만

한정판 어쩌고 리세스 오레오를 팔길래

선물용으로 호딱 업어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숙소로 컴백 !!

10시 좀 넘어서 돌아왔는데

할렘이라고 해서 괜시리 쫄았지만

아무도 저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답니다 ,,,

​

1일차 후기 끝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79 · 댓글 5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