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일정을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유동적으로 짜고 있었던터라
미리 버드랜드 예약을 못했는데
하루 전날 예매를 하려고보니 예매가 막혀있더라구요
그 다음날 것도 5시반꺼는 예약가능하지만 7시반은 솔드아웃..
다음날도 투어가 잡혀있어서 다음날 보는건 너무 무리한 일정일거같아서
일단 오늘 무작정 버드랜드로 찾아갔어요.
7시반 공연 입장은 6시부터 한다고 되어있길래
6시 딱 맞춰서 갔더니 앞에서 직원분이 공연은 매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워크인의 경우에는 7시 15분까지 기다렸을때
노쇼하는 사람이 생겨서 자리가 비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고 입장까지 힌시간 조금 넘게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저는 혼자였고 제 앞에 대기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일단 무작정 길에 서서 기다렸어요
저 말고도 사전예매없이 방문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8시반 공연은 예매가 가능해서 8시반꺼로 예약해두고 가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냥 떠나간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기다리다가 6시 45분쯤 되니
직원이 바 자리에 빈 자리 생겼는데 들어갈래? 물어보길래
냉큼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음료랑 메뉴 시키고 먹고있다보니 공연 시작~~
바 사이드에 앉아도 무대는 잘 보였어요.
물론 정면이 아니여서 연주자가 좀 가리긴 했지만
음악을 즐기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직원들이랑 바텐더도 다 너무 친절해서 즐거웠습니다!
예매를 사전에 못했더라도 대기하면 들어갈 수 있으니
워크인으로 꼭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