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꿈만 같았던 뉴욕의 10일간의 추억…

핵심요약

뉴욕 첫 미국여행 10일 솔로 일정 후기로, 월가·센트럴파크·나이아가라·브로드웨이 등 주요 코스를 다녀온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 뉴욕공립도서관(브라이언트파크 옆) 화장실이 깨끗함
  • 브라이언트파크에서 그랜드센트럴터미널까지 도보 5분
  • 써밋원배더빌트는 평일에도 오래 대기, 포토스팟 다수
  • TKTS 당일 50% 티켓으로 뮤지컬 알라딘 관람
  •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투어는 캐나다쪽 전망이 더 좋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티켓 저렴하게 사는 방법이 있나요?

Tkts에서 당일 50% 할인 티켓을 구매해 뮤지컬 알라딘을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지니 등장 장면에서 왜 뉴욕에서 뮤지컬을 꼭 봐야 하는지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투어가 가능한가요?

네, 3일차에 당일투어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글쓴이는 캐나다쪽에서 본 폭포가 더 멋졌다고 적었습니다.

3.타임스퀘어는 꼭 가볼 만한가요?

명소이긴 하지만 많은 인파와 냄새로 다니기 가장 힘들었던 곳이라고 언급합니다. 같은 날 방문한 써밋원배더빌트 전망대는 평일에도 오랜 대기가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써밋원배더빌트 전망대 대기시간(평일에도 장시간) · Tkts 당일 50% 할인 티켓 조건 · 브라이언트파크 공사 상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명소별 요금·운영시간 등 구체적인 실용 정보를 정리해서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트와일라잇 유람선에서 동양인이 거의 없어 신기했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아름다운 선셋과 자유의 여신상을 봐서 행복했다고 적었습니다.

*앞에 올린 게시물이 삭제되어 다시 올리는걸 양해바랍니다^^;;

​

혼자서 처음하는 미국여행이라 너무나 떨리고 꿈만 같던 10일간의 여정이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사진을 봐도 실제라 느끼지 못할만큼 행복한 순간들이였습니다

처음 본 하늘에서의 맨하튼… 센트럴파크가 보이는 순간 너무 황홀했었네요^^

첫째날 시차적응 실패로 둘째날 아침일찍 시작된 여정은…

월가의 돌진하는황소입니다

이른 아침시간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좋았어요^^

황소 근처에 있는 세계경제의 중심 뉴욕증권거래소와 소녀상입니다

소녀상이 어찌나 당찬지…😍

월가 근처에서 베이글 사서 가까운 배터리 공원에서 참새와 같이 먹었네요…

참새가 빵 먹고 있음 귀신같이 우르르 나타나던걸요…ㅋㅋㅋ

여기서 멀리서나마 자유의 여신상도 보여요^^

고대하던 브라이언트파크….

초록초록한 파크를 기대했지만 현실은 공사중이였네요…ㅠㅠ

브라이언트 파크 옆 뉴욕공립도서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앉아서 몇시간이고 책읽고 공부하고 싶은 그런곳입니다

참! 여기 화장실이 깨끗하니 참고하셔요~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5준정도 거리에 있는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역시 미국스럽게 웅장해요~

3일차에 당일투어로 다녀온 나이아가라폭포…

생애 한번은 꼭 봐야할곳인것 같아요~

캐나다쪽에서 보는 폭포가 더 멋졌던것 같아요^^

긴 여정속에 간간히 숙소근처 런더리에서 세탁도 했습니다

써밋전망대…

인기만큼 평일인데도 오랜시간 기다려 올라갔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선글라스껴도 눈부심이 느껴졌던 곳입니다

곳곳에 포토스팟이 많우니 여유롭게 둘러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써밋에서 본 맨하튼 전경

말모말모~ 타임스퀘어입니다

많은 인파와 대마냄새로 제겐 가장 다니기 힘든곳이 아니였나 해요…

저녁 유람선티켓 구매를 위해 갔던 피어16

여기 벤치에 기대앉아보는 브루클린브릿지와 맨하탄브릿지가 절경이였습니다…

벤치에 한참동안 앉아 놀멍쉬멍했네요^^

Soho 에선 알차게 쇼핑도 하구요…

스투시는 매장에 들어가서 직원에서 뉴욕반팔티셔츠를 달라고 해야 주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그밖에 온러닝, 슈프림, kith 등등 많이 둘러보았네요🤗

대망의 자유의 여신상..

전 꼭 선셋과 함께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싶어 트와일라잇 유람선을 예약했었어요~

정말 동양인이 몇명없는 유람선이여서 그런가 좀 신기하더라구요^^

기대했던것 보다 더 아름다웠던 선셋과 자유의여신상을 보며…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좀 추워서 그게 유일한 단점이였던것 같아요

메트로 폴리탄…

사람도 많고… 규모도 크고… 루트도 복잡해서…

지도들고 이리저리 많이도 헤맸네요..

전 도슨트없이 그냥 천천히 보며 다녔어요~

전체를 다보는건 힘들어서 2/3정도만 보고 나왔네요.^^;;

MET의 반고흐 자화상👍

메트로 폴리탄을 나와 센트럴파크 안으로 들어가 천천히 걸어서 다운타운쪽으로 내려왔어요~

걷다가 마주친 베데스다 테라스~

너무 예쁜곳이였어요

좀 더 내려오면 있는 쉽 미도우

이곳에서 돗자리펴서 누워있던 이시간이 정말 최고의 힐링타임이 아니였나 싶어요

센트럴 파크가 뉴요커들에겐 너무나 소중한 곳일것 같은…

제게도 아주 행복한곳이였습니다

Tkts에서 당일 50%티켓 사서 보게된 뮤지컬알라딘~

왜 뉴욕에서 뮤지컬을 꼭 봐야하는지…

지니가 등장하자마자 알것 같았어요~ㅎ

기회가 되신다면 뮤지컬 한편정도는 꼭 경험해보세요^^

브루클린 덤보 입니다

명성답게 수많은 인파에 사진찍는게 전쟁수준이였어요^^;;

브루클린네츠 NBA 프리경기🏀

정말 멋진 경기장에서 멋진경기를 봤네요^^

스케일이 엄청나더라구요😍

제가 꼭 추천하고 싶은 911메모리얼파크입니다

큰 재난을 기억하고 되새기고, 아픔을 딛고 일어나는 미국인들에게 배울게 많은곳이였어요~

큰 감동을 받은 곳이였습니다

도심 한복판 큰 현대적 건물들 사이에 자리잡고 있던 성패트릭스 성당

내부도 웅장했어요

탑오브더락에서 본 뉴욕 야경..

눈으로 보는게 훨씬더 아름다웠는데…

사진이 좀 아쉽네요..

MoMa

전 개인적으로 메트로보단 여기가 더 좋았어요^^

베슬~

베슬 근처 하이라인을 따라 쭉 걸어…

첼시마켓 근처에 위치한 스타벅스리저브로스터리🤗

여기서 커피한잔^^

첼시마켓은

볼거리보다 먹을거리가 많던 곳이였습니다~

​

이렇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전 행복을 가득 충전해서 뉴욕을 떠납니다

다들 저처럼 행복한 여행 하시길 바랄께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04 · 댓글 8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