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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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루클린브릿지
메트로타고 시청내려서 걸어갔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눈치보고 사진찍으셔요
스냅작가처럼 보이는 사람이 누군가 찍어주는 그곳이 뷰포인트입니다.
2. 덤보
브릿지 건너와서 잠깐 걸으면 됩니다.
맨하탄브릿지 뷰 포인트입니다. 사람이 매우 많으니 요령껏 찍으셔야해요
3. 맨하탄브릿지 룩아웃 포인트
2번 장소에서 리버쪽으로 나오면 길따라 예쁩니다.
4. 그리말디피자
배고파서 근처 유명한 피자집갔어요.
3층짜리 피자집이고 뉴욕에서 먹은 피자중엔 젤 괜찮았어요.
5. 디보시온커피
윌리엄스버그로 페리(ER)타고 와서 찾다보니 괜찮아 보여서 커피마셨어요. 찾아보니 유명한 곳이었더군요
산미없는 무난한 커피였어요.
6. 도미노파크
설탕공장 바로 옆공원뷰예요.
디보시온 커피사들고 가서 한참쉬었어요~
7. 피터루거스테이크
일단, 예약은 안했었어요.
일정을 픽스하는 것이 부담이어서 예약을 안했는데, 도미노파크에서 가깝고, 배도고파서 가봤어요~
내가 여길 가겠나, 너무 외진데있네~ 했는데 오다보니 코앞이었어요.
식전빵 맛있었어요.
배고파서 그른가
서빙에서 디테일함이 저는 좋았습니다.
식전빵이랑 에피타이저 접시사용하고 있었는데
스테이크가 나오기직전 따뜻한 접시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게 그들의 리츄얼이라 생각했고, 이부분이 좋았습니다.
음식을 만들고 내놓을때 그들이 주고싶은 맛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섬세함.
오븐에 그릇째 구워진 스테이크가 차가운 접시위로 올려지는 순간 맛이 변한다는 것을 알고, 따뜻한 접시를 내오는 것.. 좋았습니다.
만약 이 부분이 짜여진 각본이 아니라면 ㅎㅎ 얻어걸린..
지글지글~
오븐에서 그대로 나와 지글지글.
서빙을 접시마다 해주는데,
안심, 등심 한조각씩 + 오일 한스푼.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인 + 토마토양파 슬라이스를 주문했어요.
맥주도 메뉴판 제일 위에꺼 너무 맛있었어요.
음식맛은 다들 개취라.. 다르긴 하겠죠.
8. 윌리엄스브릿지
소화시킬겸 다리를 걸어서 건너 맨하탄방향으로 왔어요.
달리는 사람 진짜 많더라구요.
그리고 메트로타고 숙소왔습니다.
오늘 로퍼신고 다녔더니 발바닥에 물집이 두개나 잡혔네요.
뉴욕은 정말 운동화만 가능한가봅니다.
오늘일정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