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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페리로 스테튼 섬을 가고, nyc 페리로 미드타운 pier79까지 왔어요. 오후 6시 33분 nyc배를 탔더니 야경이 환상이예요.
nyc 배앞에 키오스크는 작동이 잘 안되고 있었고, 앱은 현장에서 다운받았어요. 스테튼 섬으로 가는 무료 페리 안에서 로밍과 와이파이 도시락 하에서 앱을 다운 받으니 오래 걸렸어요. 결제 카드 등록할 때 영어로 이름, 한국 틀린 우편번호 입력했는데, 등록됐어요.
너무 많이 걸어서 힘든 중에 버거 앤 랍스타 브라이언트파크지점 갔는데...저는 구지 싶었습니다. 햄버거가 제입맛이 아니었어요. 서빙 인원마저도 적어서 계산서 받는데도 한참 걸렸어요
한국처럼 편의점이나 메가커피가 곳곳에 깔린게 아니라 수분 보충에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어제 덥더라구요.
가져온 카드 중에 롯데카드는 교통카드 작동을 안하더라구요. 오기전에 해외결제.와이파이 모양 확인했었는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