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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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은 신기하게도 적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단 말이죠 ㅎㅎ
5days_ 금요일 마지막:)
4시 반에 기상 준비!
시차 적응을 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9-10시만 되면 졸리고
4시만 되면 일어나는데 이거 잘하는 거 맞나요?
저 그냥 단순히 궁금한 것,,
짐 정리를 해야 하는데 숙소 안에서는 할 수가 없어서
짐 다 끌고 나와가지고 공용 휴게실에서 짐을 정리했네요ㅠ
뭔 짐이 이렇게 많은지
짐 정리만 한 1시간 반 넘게 했어요.
문 닫힐 때 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시끄러울까 봐
짐으로 문 막고 짐을 갖고 나왔습니다
짐 난리 파티 난 ,,^^,,, 암튼 즐거웠다 냅욕 인 뉴욕
진짜 너무 좋았어,, 뉴욕에서 이 위치에 이 가성비 없을 거야
다음에 오면 진짜 또 오고 싶네
오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이래저래 짐 끌고 나오니 새벽 여섯시 반이었어요.
일단 짐은 2층 짐 보관에 묶어놓고 조깅하러 나왔습니다.
센팍 가볍게 걷고 다시 돌아가기로!
근데 숙소 나오자마자 이 이른 시간부터 인터뷰를..?
뭔데요.. 뭔데..
궁금해요
이 뜨거운 수증기들도 그리울 거야.. (?)
근데 이게 대체 왜 나는 거예요?
근처에 가면 뭐 냄새나고 이런 것도 없고
그냥 뜨거운 수증기 김만 펄펄 나요,,
깜깜한 길을 한 3-4분 정도 걸으면 바로 보이는 센팍
냅욕이 좋은 건 센트럴파크가 가깝다는 거,,
이거 정말 큰 큰 장점이라는 거...✌🏻👍🏻
샌팍 옮겨서 우리 집 앞에 뒀음 좋겠네요
한 시간 넘게.. 샌트럴 파크를 쉽미도우 중심으로 천천히 걸었어요.
짐도 없이 그냥 필름 카메라랑 휴대폰만 챙기고!
그리고 오늘 센트럴파크에서 누군가 (센팍) 처음으로
따뜻하게 인사를 해주셨어요.
쉽미도우 풍경 보면서 영상 찍는데
헬로우~! 굿뭘닝~! 해서 기분 좋게 핼로우~ 했습니다. ,,,, 😌
강아지가 같이 오다가
주인 아는 분인가 싶었는지 저한테도 다가오고ㅎㅎ
뭐랄까 이제 조금씩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떠난다니
너무 아쉽네요.
점점 해 뜨고 있는 센트럴 파크의 아침
어제 점심 먹은 게 끝이라
너무 배고파서 걷다 보니
옆에 빵집으로 홀린 듯 들어갔어요.
메뉴가 많았는데
크루아상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크네요..?
걸어가면서 먹는데 와.... 와
너무 맛있었어요.
버터 향에 바삭바삭👍🏻
이제 다시 냅욕 숙소로 돌아갑니다.
금세 다 떠버린 해
헐레벌떡 뛰어오는 백설기 가나디 넘귀 ...
사실 초록 초록한 센팍을 보고 싶어 이 먼 길을 왔는데
따뜻한 가을의 센팍을 봐서 더 행복했네요.
저 왔다 갑니다!
다시 숙소 냅욕 도착해서 잠시 쉬다가
15분 정도 걸으면 셔틀버스 타는 곳까지 갈 수 있어서,
나름 넉넉히 8시 15분에 출발했어요.
냅욕은 10시 체크아웃이라
그전까지 짐 무료 보관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아자아자!!! 가보작ㅎ!!!!
하고 도착했는데 9시가 다 돼갔어요.....
짐이 얼마나 많았으면
백인 할머니가 잇츠오캐이ㅠㅠ? 했는데 오케이!!!!😊 했지만
사실,,, 낫오케이 낫오케이.....예에....
할머니께 도와달라고 하다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 날 노인 학대로 신고받았을거에요.😇
이게 블록 블록마다 신호등이 있는데... 거기가 턱이 있어서 짐을 내렸다가 다시 올렸다가.. 하는 걸 15번 했는데...
결론 : 도보 18분 거리였는데 짐 때문에 45분이 걸렸다ㅠㅌㅌㅋㅋㅋ,,,,, 시간 맞춰 나왔으면 더 큰일 날뻔했다....
9시 공항 셔틀 출발합니다~!
셔틀버스기사님이 저 미국 왔을 때
뉴욕 숙소까지 바래다 주셨던 같은 분이셨어요.
기사님이 짐 들고 가시면서
“어휴!! 짐이 엄청나네요!! ”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쵸....?
공항 가서 일단 짐 맡겼는데 23키로 두 개까지 되는데 32랑 8 나와서 .. 두 개 짐 합치는 건 안된다고 하니 꼭 참고하세요!!
24-32까지 100불이라는데
짐 정리하기 너무 지쳐서 그냥 100불 내버렸습니다ㅠㅠ
지쳐버린 I....
그러고 존 에프디공항에서 수화물 검사하는데,
일단 재킷 외투 벗고 벨트 풀고 이것까지도 괜찮은데,
신발도 벗고 들어 가더라구요
누가 미국공항 검사할 때 신발 벗어야 한다 해서
또 속이는 줄 알고 에이 또 장난치네 했는데 진짜였군요....
일단 안에 들어가서 가볍게 구경~!
이 뉴욕 티셔츠,
,아니 누가 촌시럽게 뉴욕까지 와서 이거까지 사나?
예,,, 그게 저예요....
여기는 티 잘 보고 사세요! 오염 있는 티 꽤나 많았어요
가기 전에 먹을 거 찾아보다가
뉴욕 치즈 케이크 하나 사 먹는 도중에
옆에서 누가 컵라면 드시던데
컵라면 맛있죠?,,,라고 물어볼 뻔했네요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ㅜ
치즈케이크는 먹다가
바클라바가 맛있어 보이길래
궁금해서 사러 갔는데 지갑이 없어진거에요 ㅎㅎㅎ,,,,,
제 지갑 어디 갔죠?,,,, 제 지갑이...?...
현금도 있고 카드도 다 꽂아져있는데 대체 어디?,,,
약간 멘붕되서 치즈케이크 먹던 자리 다시 가서
짐 다 풀어서 다시 찾는데 암만 봐도 없는거에요.
떨어트려도 이미 누군가 갖고 갔을 거고 ,,,
그냥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보다가
옆에 외국인 언니분한테라도 한번 못 보셨냐고 여쭤볼까 했는데 ,,,?
의자에 보호색을 띤 제 지갑이 있었습니다.....
나 보라고 다른 사람 갖고 가지 말라고 보호색을 띠고 있었구나ㅜㅌㅋㅋㅋㅋㅋ
집 올 땐 통로 자리 앉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또 창가 자리 앉았어요ㅠ
금요일 12:55 ~ 토요일 17:30 도착
선재 보다보니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선재 옷은 대체 왜 저러는지 아시는 분)
아시아나 비빔밥 그렇게 맛있다길래 기대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밥 하나 뚝딱입니다.
근데 뭘까요?
,,,,?,,,
뒷 자리 할머니가 힘드셨는지,,, 저에게 발가락을 보여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간식으로 햄 샌드위치가 나왔는데
진짜 빵 너무 퍽퍽하고 이거 완전 별로였어요.
이 간식은 진짜 비추ㅠㅠㅠㅠㅠㅠㅠ
해 지는 풍경이 너무 예뻤습니다.
정말 여행이 끝나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저만의 5일간 뉴욕 여행이 끝났습니다!
말 재주도 없고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이었지만
조금이라도 시간 내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모두에게 좋은 여행이 되시길 저 또한 크게 기도하며 바랍니다!
뉴욕 기념품 총정리
추가로 짐 정리하며
뉴욕 기념품도 같이 적어보려합니다!
1. 모마 미술관 기념품 및 마그네틱
일단 가볍게 시작할게요.
사람마다 보통 여행 가면 꼭 무조건 사 오는 게 있는데
저는 그 나라 마그네틱과 책은 꼭 구매해와요!
위 사진에 있는 마그네틱은 모마 미술관 굿즈 숍에서 구매한 기념품입니다.
그 외 마그네틱은 관광지 주변에 저렴히 팔고 있으니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색깔 쨍한 에코백이랑 엽서북도 같이 구매해왔어요.🤙🏻
2. 주방용품
이것도 제 개인적인 리스트지만,
저는 주방용품 그릇 등에 관심이 많아서
피시스애디 들렸을 때 구매했던 용품들입니다.
귀여운 접시와
한국에 와서 보니 처참히 깨진 체리 컵.....까지..
그리고 과일즙 짤 때 사용하는 스퀴저!
와 이거는 정말 .... 너무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퀴저는 사실 한국에도 많고, 보통 스테인리스 제품이 많은데
피시스에디 가니까 유리인 이 제품이 있더라구요.
색상도 너무 예쁘고 보자마자 반해서(?) 구매해버린 용품입니다.💕
살짝 좀 무거운 건 있어요..
3. 트레이더 조 간식 관련 기념품
일단 기념품으로 트레이더 조 가방을 구매했어요.
이 큰 사이즈 말고, 작은 미니 에코백이 굉장히 인기가 많은 걸로 아는데,
저는 저 큰 가방 자체도 너무 구하기 힘들 때였고
또 보부상이기에 저걸로 구매했습니다.
옆에 뉴욕 티도 있어요 ㅋㅋㅋㅋ
저건 공항 면세에서 결국 샀습니다...
뉴욕에선 안입고 한국 올 때 사와선 그렇게 장롱에서 잠든 티셔츠...🤔
허니 오 시리얼
저는 단것을 너무 안 좋아해서,
담백한 시리얼을 찾고 있는 와중에 발견한 시리얼이에요.
되게 고소하고 담백해서 단 거 안 좋아하시는 분께 완전 강추하는 시리얼입니다!😗
양도 많아서 완전 가성비 좋아요.
버터아몬드씬
되게 얇은 비스킷에 아몬드가 박혀 있는데
적당히 달고 고소해요!
이 과자가 미국 내 맘 카페에서 유명했다고 해서
믿고 샀던 과자입니다.
초콜릿이나 단것 많이 안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다크초콜릿 미니 프레즐
이건 되게 유명한 기념품 중 하나더라구요!
뉴욕 갔다오면 가볍게 선물 겸 주면 좋을 과자인 것 같아요.
다크초콜릿 맛으로만 샀는데, 밀크초콜릿 맛도 있다고 해요.
리뷰에서는 밀크초콜릿이 더 달다고 해서 다크맛으로만 구매했습니다.
일단 양이 굉장히 많고,
단짠단짠의 완전 제대로 된 과자예요.✌🏻
짭짤하면서도 초코로 달달히 코팅되어 먹기 좋은 과자입니다!
스넥키 클러스터 밀크 초콜릿
이거는 초콜릿에 코팅된 감자칩, 넛츠 등등인데
진짜 맛있는 건 맞는데,..
겉에 코팅된 초콜릿이 되게 두꺼워서 너무 달아가지고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ㅠㅠ
(엄청난 당찔이.....ㅠ🥹)
단것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근데 무조건 좋아할 맛도리 과자인 것은 맞습니다!
다크초콜릿 피스타치오
와!!!! 이거슨 무조건 쟁이세요 여러분.
단것 안 좋아하는 저도 이것만큼은 전부 다 먹어치웠습니다.🌀
저는 또 견과류를 좋아해서 더 맛있었나 봐요.
초콜릿이 조금 두껍게 코팅된 편이긴 한데,
진짜 맛있었기 때문에 완전 강추입니다....!!!!!
롤드 콘 또띠아 칩 칠리 라임 맛
트레이더 조에 인기 품목처럼 막 엄청나게 있길래
인기 많은 줄 알고 몇몇 개 집어왔는데.....
ㅎ
일단....신짠신짠 과자입니다.
신맛 좋아하면 정말 좋아할 과자예요.😇
짜기만 하면 차라리 나을 텐데
라임 때문에 너무 셔서 한두 개 먹고... 그렇게 버려졌습니다 ㅠ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
이거 트레이더스 조에서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지금 두통째 쓰고 있는데, 더 사 올걸 후회했습니다 ... ㅠ
(주변 분들 드려서 이제 없는 상황...)
겉 패키지가 많이 빳빳한 재질이라
크림을 짤 때 잘 짜서 사용해야 하는 유의점이 있기는 한데
진짜 일단 보습이 굉장히 좋고 안 끈적끈적해요.🫶🏻
그리고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ㅠㅠ 그래서 꼭 가면 강추해 드리고 싶은 핸드크림입니다!
레티놀 나이트 세럼
되게 저렴이 버전인 레티놀이라 사 왔는데
저는 피부가 좀 예민하고 레티놀을 잘 안 받는 피부이기도 해서
중간에 부작용이 씨-게 왔습니다... ☠️
중간에 조금 쉬어주고 발랐어야 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밤에 연속으로 며칠 내내 발랐다가
완전 두드러기에 빨갛고 엄청 간지러워서 피딱지 생기고 착색되고 난리 난리...
근데 레티놀 잘 받는 분이라면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마룰라페이셜오일
이거는 건성인 분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전 특히 환절기, 겨울 되면 엄청나게 피부가 당겨서
일반 수분 크림에 몇 방울 섞어서 쓰는데 끈적이거나 기름지지 않고,
보습이 너무 잘 되면서 촉촉하더라구요!
향은 산뜻한 향인데 무향에 가까운 편입니다!
오트밀 각질 제거 비누
이건 선물해 준 모두가 극찬한 향이 너무 좋은 비누입니다.🤤
일단 패키지 자체가 되게 고급진데 또 저렴한 편이라 선물하기 너무 좋아요.
비누로 안 쓰고 방에 그냥 향기 나라고 둬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무화과 잼
무화과 잼인데 되게 저렴했어요. 약 3달러 정도???
저랑 친구가 굉장히 무화과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해 봤는데
무화과 씨도 씹히고 식빵에 발라 먹었는데 꾸덕꾸덕 맛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시즈닝
되게 유명하더라구요.
근데 제일 유명한 것이 에브리띵베이글시즈닝은 이제 한국에 못 갖고 오는 것 아시죠....ㅎ ㅠㅠ
그래도 나름 여러 시즈닝이 많으니
한두 개 정도 골라서 사 오면 좋을 것 같아요.
어니언 솔트
: 고기에 찍어 먹으면 잘 어울릴 시즈닝입니다!
피자 스프링클 시즈닝
: 피자에 뿌려 먹는 시즈닝인데
짭짤 살짝 매콤? 한 것이 기름진 것 먹을 때
기름진 맛을 잡아주니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밤
이번에 겨울나기 전,
보습 관련한 크림을 이번에 유독 많이 사 왔어요.
이 크림은 일단 사이즈가 큰 편은 아니고
굉장히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아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깝고
잘 트는 곳에 가볍게 바르면 좋은 것 같아요.
립 마스크 바닐라, 딸기 초코 듀오👄
일단 딸기, 초코 립 마스크는 살짝 인위적인 향이 있을 순 있어요.
그나마 향은 바닐라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요.
되게 작은 사이즈인 반면에 양이 엄청 많아요.
매일 바른다고 해도 거의 한 계절은 넘게 충분히 사용할 양입니다.
현재 계속 쓰고 있는데, 보습 굉장히 좋고 조금 끈적거리는 감은 있어요.
근데 각질 제거도 너무 잘 되니 저는 밤에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립 바르기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이더 조 엽서
이거는 그냥 기념으로!
저렴하기도 했고, 선물용으로 주거나
저기에 편지 써서 같이 기념품으로 주기 좋아서 구매해왔어요.👏🏻
바디 버터
이거는 무향입니다!
완전 아무 향도 안 나요.
일단 양이 되게 많고
부들부들한 편에 가볍게 딱 보습됐어요.
엄청 추천하기보단 낫배드였던 제품입니다!
바닐라 익스트랙
이거는 사실 기념이라기보단
제가 디저트를 자주 만들어서
바닐라익스트랙을 자주 사용하는데,
여기에 바닐라 익스 트랙이 팔더라구요!
미국 건 또 어떠려나... (?) 싶어서 구매했어요.
양도 많은데 되게 저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디저트 만드시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통 정도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핸드 바디 크림
이거는,,, 이미 제가 보습크림을 너무 많이 샀는데,
이 크림은 일단 너무 무겁고 짐이 돼서 고민을 좀 했는데
옆에 현지인분께서 되게 좋다는 듯이 구매하길래
홀려서 구매해버렸습니다.
현재 바디크림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거의 반개월은 보장하고 쓸 수 있을 듯합니다...
끈적이지 않고 잘 흡수돼요.
향은 가벼운 로션..? 크림?? 향은 은은히 있어요.
하나 사서 바디에 잘 바르기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올리브오일이 스프레이에 담아져 있는 건데,
사용하기 되게 간편하고 좋았는데
문제는 생각보다 양이 별로 없어서..
저희 집에선 일주일 만에 다 썼습니다.😗
(돼지들의 소굴..)
책
저는 책을 무조건 여행 가면 사 와요.
이번 여행에서는 요리책과
뉴욕 사진들이 빼곡히 담긴 포토북을 사 왔습니다.
그 나라를 갔을 때,
그 나라의 언어가 적힌 책을 한 권쯤은
기념으로 사 오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로즈워터 페이셜 토너 미스트
로즈 향이 나는 미스트인데, 가볍게 바르긴 좋으나
개인적으로 저는 미스트랑 잘 안 맞나 봐요 ㅠㅠ
오히려 뿌리면 딱 그때만 촉촉하지
그 뒤에 진짜 미친 듯이 건조해지고 더 당기고 미치겠어서
더 이상 사용은 하지 않는 제품입니다 ㅠ😭
여름에는 그나마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좀 불호였지만, 선물한 제 친구는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글로시에 키링
너무 예쁩니다... 말뭐...말뭐....🤍❤️
저 많은 기념품은 사실
주변 사람들 선물이 80%라
포장까지 끝냈습니다! ㅎㅎ
사실 이번 뉴욕은 기념품을 제대로 안 알아보고 갔어서 그런지
실패한 기념품이 엄청 많았어요,,,, ( 특히 너무나 단 과자 ㅜ )
그래도 지금까지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도 많아서 가볍게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