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riends 팬이 직접 뉴욕에서 겪은 Pivot! Pivot!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뉴욕 4일차 들어선 오늘.

모마 갔다가 타임스퀘어 근처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프더라고요.

​

시차적응한 줄 알았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3시간 깨어 있다가 다시 잠들고 일어난 터라 수면의 질도 매우 떨어진 상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센트럴파크는 스킵하고 다시 숙소로 향했어요

​

지하철에서 숙소로 가는 중에 멀리서 소파를 옮기는 분들을 봤는데 한 명이 꽈당하고 넘어지고 서로 웃으며 소파에 앉아 있더라고요

​

도와주고 싶은 마음 반.

근데 나대지 말자라는 마음 반.

​

우선 손에 짐도 많은 상태라 짐을 두고 나왔는데

여전히 근처에 계시더라고요

​

용기내서 도와줄까? 했더니

정말? 하며

함께한 소파 원정대.

​

3블록 가는데 신호마다 쉬고 사진찍는데

너무 웃기더라고요

스몰톡 하면서

프렌즈 팬이라 Friends experience 갈 예정인데

직접 겪게 될 줄은 몰랐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도 얻어마시고

다시 TV 당근하는 곳 같이 출동!

TV 픽업은 차타고 가서

덕분에 LIC 너무 멋진 뷰도 보고 좋은 Spot도

알게됐어요😁 제가 뷰보고 감탄하니까 TV 실어놓고

한참 맨하탄 뷰 같이 구경했네요

​

배려넘치는 뉴요커들 덕에 드라이빙도 하고

좋은 기억 또 담아갑니다

​

역시 여행의 묘미는 계획치 못한 곳에서

생기는 우연한 만남 그리고 작은 행복 같아요!

​

서로에게 You made my day!를 외치며

헤어졌네요👍🏻👍🏻

​

​

작은 선의가 오늘 기분을 확 바꿔버렸네요😁

내일도 두근두근 뉴욕여행 기대됩니다!

​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85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