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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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임스퀘어
오전에 걸어서 구경했어요.
뉴욕길이 생각보다는 깨끗했어요.
사진찍는 캐릭터들 잘 피해다녔고, 단체사진은 가져간 삼각대 셀카봉으로 남겼어요
2. Father duffy 광장
바로 옆이지만, 떼어내서 써봤어요
약간 한국 위글위글하우스 느낌
여러 제품이 많은데 사고 싶은 건 없어서 구매패스
아이 초콜렛도 넘 비싸서 cvs에서 샀어요
먹는 용도는 아닌가 싶었어요
4. 현대미술관(MOMA)
현대카드로 무료 (여권이름 일치확인)
아이는 15세까지 무료라 무료.
가방검사했어요
셀카봉 쓰지마라 ➡︎ 알았다 끝이요
피카소, 몬드리안, 모네, 앤디워홀 작품들 직접봐서 좋았습니다.
굿즈샵은 생각보다 딱히 사고픈 게 없었어요
모마 장바구니도 넘 단순하게 생겼고
여튼 이래저래 구매 패스 했어요
5. Jeo’s Pizza
배고프고 다리아파서 기다리다 먹었어요.
주문은 꼭 조각으로 하세요. 한판으로 했다가 낭패
25분 기다렸어요 ㅡㅡ
맛은..짜고 뭐 뉴옥맛? 기대없이 드세요
6. 록펠러타워 - 탑오브락
당일 예약했고, 오후 4시에 가서 해지고 내려왔어요.
(당일예약시 마이ㄹㄹㅌㄹ 이용함)
골든아워 즐겼습니다.
좋았어요 아이도 필카, DSLR 여러개 가져가서 혼자 신났었어요.
4시입장으로 가서 창밖보며 맥주+팝콘+핫초코 먹었어요
와인잔 들고 서성이며 먹는 모습, 뭔가 쿨해보이더랍니다. ㅎ
7. Trader Jeo’s
과자가 원하는 게 없어서 담다가 그냥 나왔어요.
그리고 홀푸드마켓가서 왕 블루베리 사서 먹었어요.
역시나 cvs가 최고.. 물이며 이것저것 먹을것 사왔어요.
7. Memo shish
케밥집이예요. 숙소근처고 들어가기전에 배고파서 테이크아웃해서 먹었어요
맛은 있었어요 ㅎ 사진이 없네요 먹어버렸어요
가격은 3개 46달러정도 / 델리같은 곳이여서 팁은 없는 곳이었어요.
들어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2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