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일차 후기 [JFK공항 / 벤이용 /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첼시 / 세븐일레븐 ] 밤거리 별로 안무섭

ㅊ👓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1. JFK에 밤 10시 경 도착했어요.

입국절차는 너무 간소했어요. 가족이라 묻는 것도 없고 좋은 시간 보내라 끝!

1인의 경우 지문을 대부분 찍더라구요. 오른쪽 엄지➡︎ 오른쪽 4개손가락 ➡︎ 왼쪽엄지 ➡︎ 왼쪽 4개손가락 순으로요~ 참고하세요

짐 싣는 캐리어는 유료인 거 같아서 28인치 4개 셋이서 나눠끌고 나왔어요.

​

2. 벤 이용

전날 트립닷컴(이번 항공, 호텔 모두 예약한 곳) 에서 벤 비로 예약했어요.

짐이 28인치 4개라, 6인 + 캐리어 4개짜리 벤 예액했어요.(약 109,000원)

중국인으로 보이는 운전기사였고, 매우 거친 운전 ㅡㅡ 놀랐네요.

습관인데 차 타면 구글맵 같이 켜두고 보면서 호텔도착했어요.(54분정도 소요)

​

3. 하얏트 플레이스 첼시 뉴욕

뷰만 보고 갔어요.

블로그에서 보고 캡처해감 사진으로, 나 이런 뷰가 보이는 방으로 해줄 수 있냐고 물었고 해줬어요

​

​

​

뷰는 너무 똑같아요.

다만 매우 좁네요. 추석기간이라 비욭이 만만치 않은데 매우 좁아요.

퀸배드 트윈룸이라 박당 550달러이고, 11박이예요.

옮기는 것도 다 시간이고 그게 또 돈이고 해서 걍 한곳에서 쭈욱 있기로 했어요.

룸은 깨끗해요.

근데 무진장 좁아요. 뉴욕이라 그런가보다 하는 중이예요.

청소는 잘해놔요.

밥도 아침에 주니까 그건 좋습니다.

커피포트없어요. ➡︎ 커피드립백 내리지못해서 조식가서 텀블러에 뜨거운물 부어 슬슬 담궈먹는 수준이예요. 그래도 뭐 만족해요.

방에 냉장고, 드라이어는 있어요.

샤워기 머리는 없고, 해바라기만 있어요.

조식시간이예요.

첫날은 시차적응이 덜되서 아침일찍가서 먹었어요.

조식사진은 내일다시 찍어볼께요

​

4. 세븐일레븐

방에 짐풀고 허기져서 편의점에 나갔어요

12시 30분정도였는데 700미터거리라 후딱 나갔어요.

홈리스가 많진 않고 적당히 보였어요.

호텔에 물이 6달러라 나가야만 했어요ㅡㅡ

편의점 물은 1.5리터 2개 5달러였어요. 굳.

글고 최애 감자칩 레이즈랑 맥주보틀 사서 숙소왔어요.

중1남자애, 님편, 저 셋이 다녔는데 무섭진 않았어요.

​

1일차 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6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