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일차] 그랜드센트럴역, 공립도서관, MoMA, 자연사박물관, 달라스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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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눈이떠져서

근처 마트가서 장을 봅니다.

whole foods market에 갔고

마트는 언제나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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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준비해간 부식들과 함께

아침을 해먹습니다.

민박하시는 분들은 적당히 미리 챙겨오셔도

좋습니다. 일회용품이나 간단한 부식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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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챙겨먹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랜드 센트럴 역입니다. 역시 규모가 압도적입니다.

공용 화장실은 지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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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공립도서관으로 갑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싶어했지만,

관광객 차림으로는 열람실에 들어가기

힘들어보였습니다. 조용히 공부할 사람만

들어오라고 안내가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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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뒷편 브라이언트 파크 의자에

잠시 앉아서 쉽니다.

잔디밭은 아이스링크 공사로 인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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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하철타고 MoMA로 갑니다.

입장시에는 가빙 검사를 하고,

음식물 반입이 안됩니다.

M&M 초코렛과 물이 있었는데

통과됐습니다. 그정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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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창구에 가서 명함으로 무료 티켓을 받습니다.

여권 등 신분증 요청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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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어플로 설명을 들었고,

아이들도 각자 들으면서 관람했습니다.

Met 대비 규모는 작지만

아는 그림이 많아서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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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로 이동해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MoMA 근처 할랄가이즈에서

포장해온 음식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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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도토리를 주워서 청설모에서 줍니다.

잘 받아먹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청설모가 도토리를 까먹는걸 보는건

신기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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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입장이 가능한 네시반에 맞춰

자연사박물관에 갑니다.

한국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미리 보고갔고

렉스, 아기원숭이, 덤덤 등 아이들과 같이

찾아봅니다. 역시나 규모가 매우커서

한 시간동안 훑어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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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주변 달라스 바베큐입니다.

전형적인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맛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고

캐쥬얼한 분위기라서 어린자녀가 있는

가족여행객에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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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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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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