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잊기 전에 쓰는 2일차 후기입니다.
미국 여행은 처음이고
초등 자녀 둘(5학년, 1학년)과 함께
가족여행중입니다.
- 새벽 센팍 달리기 후 숙소로 복귀해서
다이너에서 아침 식사했습니다.
버터 스파게티 빼고 모두 맛있었습니다.
서버 분들 모두 친절합니다.
커피 무한 리필도 좋았습니다.
- 첫 지하철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트래블카드 총 4장 준비해서
자녀들과 각각 찍고 다녔습니다.
나갈땐 찍지않습니다. 버스도 1회 환승됩니다.
맨해튼 지하철은 노선이 촘촘하고
운행간격도 짧아서 대부분에 이동에서
주력으로 사용했습니다.
누적 12회 넘어가니까 과금되지 않았습니다.
가고싶은 방향(uptown, downtown 등)에 따라
출구를 잘 선택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 타임스퀘어 / M&M 월드 / 브로드웨이
듣던 대로 사람많고 정신없고 좋았습니다.
마리화나 냄새는 맨해튼 어디에서든 납니다.
특히 타임스퀘어 주변이 심합니다.
첫째가 힘들어해서 마스크를 구매했습니다.
미리 챙겨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현대백화점 어플내 바우처로 무료티켓 받았습니다.
정문 들어가서 인포 왼편에 멤버십라인에서 받습니다.
Met 한국어 도슨트 투어했습니다.
미술관 규모가 크고 사람도 많습니다.
짐 보관 락커는 지하에 있습니다.(무료)
유럽과 달리 물량(?)이 압도적인게.. 미국스럽습니다.
눈을 어디에 둬야될지 모를 정도로
모든 전시실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 쉐라톤 타임스퀘어에서 한인민박으로
숙소를 옮깁니다. 짐은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투어 예약 대행사 오피스에 맡겼습니다
캐리어 때문에 Lyft로 큰 차 콜해서 이동했습니다.
년식 매우 오래된 시에나가 왔습니다.
차로 15분 거리, 약 25불 나왔습니다.
- 브루클린 야경투어 버스
7시로 예약하고 갔고, 15분전에 도착햇지만
사람많습니다. 길에서 호객도 많이합니다.
버스 한대 기다렸다가 다음버스 탑니다.
그마저도 좋은자리는 아닙니다.
피곤하고 시차때문인지 절반은 졸았습니다.
아이들은 더 많이 잤습니다.
첫 뉴욕이라 탔는데.. 다음엔 안탈것 같습니다.
오디오 가이드가 있고, 한국어도 있으나
번역기로 녹음한 거라 그닥입니다. 이어폰도 줍니다.
한시간 넘게타고, 다리건너 브루클린까지
갔다옵니다.
- 숙소오는 길에 H mart 들러서
고기, 라면 등 장봐와서 저녁먹고 하루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