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9월29일 센트럴파크동물원,써밋

안녕하세요.

마지막 뉴욕의 아침이였습니다.

날씨는 굉장히 쌀쌀했어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팔입어도 되었지만

아침에는 좀 추웠던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팀을 나눠서

대성당/동물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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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센트럴파크는 너무너무 좋아요.

도심속 크고 아름다운 공원이라니..

정말 여기 매일오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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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안에 있던 동물원은

전날 트립닷컴에서 예약을 미리했어요.

4D관람 thish공원 구경까지

큐알있으면 찍어서 입장가능합니다.

4D가 정말..너무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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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의 장점은 ..

많은 동물 수는 아니지만

너무자유롭게 풀어져있고

담장이 낮은점?

교감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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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갔다가 써밋으로 향하는데

길이 너~~~~무 막히는거에요.

유엔총회가 있었다고는 하는데..

여튼 내려서 지하철로 다시 갈아탔고

많이늦었는데

사정이야기 해서그런건지 그냥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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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은 뭐..... 너무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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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스폿은 다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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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샵도 궁금해서 다녀왔어요.

다른 주로 넘어가기전 시간이 있었기에..

마지막 타임스퀘어

낮에도 활기차고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공연에~

코스프레 한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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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국내서 비행기로 다른주에 가지만

화려하고 신기했던 뉴욕이 그리울것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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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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