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 뉴욕의 아침이였습니다.
날씨는 굉장히 쌀쌀했어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팔입어도 되었지만
아침에는 좀 추웠던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팀을 나눠서
대성당/동물원 갔습니다.
역시 센트럴파크는 너무너무 좋아요.
도심속 크고 아름다운 공원이라니..
정말 여기 매일오고싶네요.
센트럴파크안에 있던 동물원은
전날 트립닷컴에서 예약을 미리했어요.
4D관람 thish공원 구경까지
큐알있으면 찍어서 입장가능합니다.
4D가 정말..너무 굿굿
동물원의 장점은 ..
많은 동물 수는 아니지만
너무자유롭게 풀어져있고
담장이 낮은점?
교감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것 같아요.
동물원 갔다가 써밋으로 향하는데
길이 너~~~~무 막히는거에요.
유엔총회가 있었다고는 하는데..
여튼 내려서 지하철로 다시 갈아탔고
많이늦었는데
사정이야기 해서그런건지 그냥 들어왔습니다.
전망은 뭐..... 너무좋았죠
인기있는 스폿은 다 갔네요~
해리포터샵도 궁금해서 다녀왔어요.
다른 주로 넘어가기전 시간이 있었기에..
마지막 타임스퀘어
낮에도 활기차고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공연에~
코스프레 한 사람들도?
저녁 국내서 비행기로 다른주에 가지만
화려하고 신기했던 뉴욕이 그리울것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