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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토요일 입국하자마자 남자친구가 빌려온 레트카에 짐 싣고 JFK에서 바로 윌리엄스버그 갔어요!!
주차가 조금 어려웠지만 한 10분정도 돌다가 tea bar 근처에 자리가 있어서 세워두고
제가 제일 먹고 싶었던 아폴로 베이글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ㅎㅎ
역시 베이글은 뉴욕이에요...넘 맛있었어요👍👍
그리고 윌리엄스버그 구경는데 주말 분위기 넘 좋더라구요!!
지난 4월에는 숙소에서 좀 멀어서 브루클린이랑 윌리엄스버그는 못보고 갔는데 이날 날씨도 조금 더웠지만 다니기 좋아서 대만족이었어요.
야외 테이블석 있는 식당들도 꽤 많았고
조금 걸으니 스모가스버그라고 주말 푸드마켓(?)같은데도 구경했어요 ㅎㅎ
식당 따로 안가고 여기서 주말 점심 해결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타코나 김밥, 샌드위치 등등 종류 엄청 많더라구요.
앉을데도 많고 코카콜라는 무료로 주기도 하고 😂
맨하탄 보이는 전경도 좋았어요!
글로시에, 딥티크, 르라보, 온러닝, buck mason 등등 많아서 쇼핑하기에도 좋아보였어요.
저녁은 다운타운 브루클린에서 먹구
NEW YORK observation deck으로 가서 야경봤어요!!
시차적응하겠다고 버티다가 이때쯤부터 거의 비몽사몽이어서 완전 어두워진 야경은 보지 못했지만..너무 예뻤습니다💕
다만 저녁되니 강바람이 차서 조금 추웠어요!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챙겨가심 좋을 것 같아요.
5주 동안 지낼 예정이라 틈틈히 좋은 데 있음 공유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