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6주차 임산부 12박 13일 뉴욕 여행 :: (2) 맛집 & 가볼만한 곳 카테고리별 총 정리

임산부 뉴욕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글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blog.naver.com/haim_s2/224014893443

26주차 임산부 12박 13일 뉴욕 여행 :: 태교여행 일정 & 총 경비 및 여행 꿀팁 임신기간 꿈에 그리던 Babymoon을 뉴욕으로 다녀왔다. (보스턴 2박 3일 포함) 여행이 가까울수록 배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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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미술관 등 가볼만한 곳을 정리하며 긴 여행기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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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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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끼니 (베이글, 피자, 타코, 햄버거)

2. 레스토랑 (스테이크, 재즈바)

3. 디저트 & 카페 (쿠키, 말차)

4. 술집 (BAR, 브루어리)

5. 미술관

6. 그 외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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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끼니

베이글, 피자, 타코, 햄버거

먼저 베이글 부문

여러 후보가 있었지만 (맛있었던 순서대로) 팝업 베이글, 아폴로베이글, 에싸 베이글, 픽어베이글 총 네 군데를 방문했다.

팝업 베이글 (Popup Bagle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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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에브리띵 베이글 + 스켈레온 크림 치즈

도우가 엄청나게 쫀득하다. 3개씩 단위로만 파는 점 참고!

아폴로 베이글 (Apollo Bagle)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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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에브리씽 베이글 + 토마토 + 크림치즈

여긴 베이글이 바삭한 편. 크림치즈랑 토마토라는 새로운 조합을 발견한 곳

에싸 베이글 (Ess-a-Bagle)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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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레인보우 베이글 + 시그니처(연어, 크림치즈)

뉴요커들의 모닝 스팟. 연어가 많이 짜지 않고 맛이 잘 어우러져서 좋았다.

픽어 베이글 (Pick a Bagle)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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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에그 베이글 + 선드라이토마토 크림치즈

미국에서만 주문 가능한 '에그 베이글' 시켜보려고 갔는데, 주문 과정이 복잡하고 직원이 불친절해서 쏘쏘였던 경험.. 현지인들은 많이 찾는듯! 아침에 가면 착즙 오렌지주스를 파는 점이 좋았다.

리버티 베이글은 지나가다 살짝 들리만 해서 ㅎㅎ 패스!

레인보우 베이글로 유명한 듯


로스 타코스 (LOS TACO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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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뽀요(Pollo; 치킨), 아도바다(Adobada; 돼지고기) / 콘 또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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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브이로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타코집

가보니 왜인지 알겠더라. 가게도 깔끔하고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기까지하니까!

체인이 꽤 있어서 가까운 동선으로 들리는 것 추천


뉴욕하면 빠질 수 없는게 피자 !

줄리아나스 피자 (Julianna's pizza)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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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스냅 찍기 전에 들렀는데 얇은 피자 도우에 얹어진 소스와 재료가 잘 어우러졌다. 피자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남편도 맛있게 먹었음! 시끌벅적하면서도 힙한 분위기의 매장도 느낌이 좋아서 방문해보는 것 추천

조스 피자 (Joe's pizza)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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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가까워서 아침으로 가볍게 한 끼 했는데 일단 조각피자 사이즈 왕 크고 재료가 신선하다. 줄리아나스 피자에 비해 도우는 살짝 더 바삭한 편. 오후에는 줄이 엄청 길어서 가능하면 여유있는 아침 시간에 가는 것 추천!

테이블 쉐어하면서 여행자들이랑 스몰토크 하는 재미도 굳!

치폴레 (Chipotle) & 할랄 가이즈 (The Halal guy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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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를 간다면 한 끼는 할랄가이즈로 먹어보는 것 추천

(주변에 할랄보이즈, 오리지날 가이즈 등 유사 가게 주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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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고수를 못 먹기 때문에 근처 매장에서 치폴레도 하나 시켜서 같이 나눠 먹었다.

양이 꽤 많아서 절반만 먹고 다음 날 아침으로도 먹었더니 가성비 식사 완성!

치폴레 (Chipotle) & 할랄 가이즈 (The Halal guy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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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 칙필레. 치킨버거도 맛있고 특히 와플모양 감자튀김에 찍어 먹는 디핑 소스가 다양해서 좋다. 강경소스파인 남편은 칙필레 소스에 꽂혀서 기념퓸으로 잔뜩 사왔다. 참고로 매장에서는 작은 용량을 팔고, 타겟 같은 마트에서는 큰 용량의 소스를 구할 수 있다.

매장도 많은 편이니 동선에 맞춰서 한 끼로 추천!

2. 레스토랑

스테이크, 재즈바

J.G. Melon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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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컬렉션 들렀다가 방문한 유서 깊은 치즈 햄버거 집

번, 패티, 야채가 분해되어서 나오고 조립해서(?) 먹으면 된다. 역시 미국은 소고기야.. 패티가 정말 맛있다. 욕심내서 웨지감자와 칠리컵까지 시켜서 배부르게 한 끼 잘~ 먹었다.

엘렌스 스타더스트 다이너 (Ellen's Stardust Diner)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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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들이 서빙과 동시에 곳곳을 뛰어다니며 뮤지컬 넘버를 부르는 쇼로 유명한 식당. 음식 맛없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정말...정말 맛없다. 그냥 무난한걸로 시키세요. 식사비는 쇼를 보는 값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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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정도의 구성이고, 처음 40분은 3~5분씩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넘버를 짧게 부르고 클라이맥스 공연을 한 뒤 뮤지컬 배우들을 위해 공연비 겸 팁을 걷는 시간을 가진다. 공연 퀄리티가 생각보다 수준급이라 만족스러웠다! 오후 5시쯤 갔는데 웨이팅없고 좋았음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Gallagher's Steakhouse NYC)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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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1강은 피터루거라고 하는데, 둘 다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맛 보다는 분위기 좋은 곳으로 골랐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1970년대 뉴욕 영화 속에 들어온 느낌의 중후한 인테리어와 인상 좋은 웨이터분들이 접객해주시고 런치 코스도 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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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테이크 너무 맛있었음. 양고기는 살짝 냄새나서 힘들었는데 남편은 맛있었다고 함.

북창동 순두부 (BCD)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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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줄을 서서 먹는 것이 진귀한 풍경이었다. LA 본점에서 먹었을 때 이 정도 감동은 아니었는데...양념갈비랑 해물순두부 꼭 시켜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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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2배 더 맛있었다. 남편은 뉴욕 여행 베스트푸드로 꼽음ㅋㅋ

타임아웃 마켓 (Time Out Market)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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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덤보지역에 있는 푸드코트 형태의 공간. 웬만한 뉴욕 맛집은 다 모여있어서 한 번에 즐기기 좋다.

5층에 갔더니 유난히 줄이 긴 집이 있어서 바베큐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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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에서 고기 뜯으며 보는 브릿지뷰는 행복 그 잡채...

라쿠 (Raku)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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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지역에 위치한 일본 우동집. 자가제면을 하는지 면발이 아주 탱글탱글하고 가쓰오부시 향 진한 국물에 바삭한 튀김까지 맛있는 한 끼였다! 최근 유튜브에서 인생 우동이라고 손 꼽는 경우가 엄청 많았는데 그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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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산토리 생맥주를 판다.

3. 디저트 & 카페

쿠키, 말차

차차마차 (Blank Street Coffee)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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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워낙 말차가 붐이라고 해서 지나가다 몇 번 사먹었다. 이왕 사먹는 것 그냥 말차 보다는 베리에이션으로.

맛있고 예쁘긴 한데 너무 비싸..

블랭크 스트리트 커피 (Blank Street Coffee)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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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Z들 사이에서 핫하다는데 예쁜 것 말고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ㅋㅋ

뉴욕 말차열풍이 궁금한 분들은 아래 롱블랙 포스트도 한 번 읽어보시면 어떨지?

블랭크 스트리트 : ‘적당한 커피’로 뉴욕을 파고들어, Z세대 스타벅스를 꿈꾸다 롱블랙 프렌즈 L 뉴욕 커피 시장에 신예가 등장했어. 블랭크 스트리트Blank Street라는 브랜드야. 2020년 커피트럭으로 시작해서 3년도 안 돼 8700만

말차 카페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던 유튜브 링크도 올린다


뉴욕에서 제일 좋았던 것을 꼽으라면 초코칩 쿠키!!!

컬처 에스프레소 (Culture Espresso)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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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칩 쿠키로 수상도 했다는 이 곳...!! 먹었던 초코칩 쿠키 중 베스트였다. 포장지도 힙하다힙해

인솜니아 쿠키 (Insomnia Cookie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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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대학을 나온 회사동료가 추천해 준 쿠키집!

컬처 에스프레소 보다 조금 더 얇은 스타일. 바로 구워져 나와서 따끈할 때 먹으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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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꽤 곳곳에 있다다.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지나가다 보이면 사 먹어보시길

르뱅 쿠키 (Insomnia Cookie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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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에서 압도하는 쿠키 비주얼. 다 못 먹어서 한국에 가져와서 동료들이랑 나눠먹음

가게 디자인이랑 굳즈가 예쁘니 들러보는 것 추천


도우 도넛 (Dough Doughnuts)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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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말이 안됨....!! 뉴욕에서만 먹을 수 있는 도넛맛이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들러서 사먹어보길


라 콜롬브 (La Colombe)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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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극찬이 많았던 카페. 라떼가 맛있다고 해서 시그니처 메뉴인 드래프트 라떼를 시켰는데 내가 좋아하는 진한 스타일은 아니고 좀 더 마일드한 느낌. 아침에 갔는데 줄이 굉장히 길었다. 트레이더조나 마트 곳곳에서 캔으로도 구매 가능함.

만줄커피 (Manjul Coffee & Clothing)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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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지역엔 이렇게 편집샵과 카페를 겸하는 곳이 많았다. 그리고 무려 한국어하는 외국인 직원분이 계심!

4. 술집

BAR, 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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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라이트 (Westlight)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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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지역에 위치한 고층 호텔 칵테일바에서 맨하튼 뷰를 조망할 수 있는 뷰 맛집

미리 예약하고 방문할 것

아더하프 브루어리 (Other Half Brewing Company)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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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반해버린 크래프트 브루어리. 맥주가 엄청나게 맛있다고 한 참을 머물렀다.

한국인 브루어도 있는지 제주에서 난 귤로 만든 메뉴도 있어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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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트윈 브루어리 (Evil Twin Brewing)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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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브루어리로 유명한 덤보 지역에서도 특히 도드라지는 개성을 뽐내는 곳.

시큼한 사워비워 메뉴가 특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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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알콜 IPA 맥주가 있어서 시켰는데 완전 맛있는 맥주 맛이어서 행복했다

토스트 (TØRST)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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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픽의 브루클린 맥주 펍

다양한 양조장에서 온 맥주를 탭으로 마실 수 있다. 나에게는 북유럽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치킨 텐더가 넘 맛있었던 곳.

탈리아 (Talea)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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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파크 앞 세련된 바. 맨해튼에서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를 맛보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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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재즈 바 (Tomi Jazz)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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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기 전 재즈공부를 그렇게 했는데.. 막상 와보니 볼 게 너무 많아서 재즈바는 한 번 둘렀다. 남편과 같이 즐기기 좋을 것 같아서 고른 곳은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독특한 컨셉의 토미 재즈바. 웨이팅이 꽤 길었는데 분위기랑 음식이 맛있어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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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로 팀 공연을 하고 팁을 걷는 시간이 있으니 참고

5. 미술관

구겐하임, 모건 라이브러리까지 못 간게 아쉽지만...

갔던 미술관 모두 너무 좋아서 짧게 소개해본다.

프릭 컬렉션 (The Frick Collection)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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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원 외에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눈에만 담았는데, 모든 공간과 작품이 잘 어우러져서 아주 좋았다!

매주 수요일 입장료 기부제(Pay what you wish)로 방문함.

디 얼쓰 룸 (The New York Earth Room)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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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전시라고 해야할까?! 소호 갤러리 사이 숨은 입구를 찾아 올라가는 과정 자체를 예술이라고 간주할 자신이 있다면 꼭 들러볼 것.

역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서 공간을 잔뜩 느끼고 왔다.

뉴욕 현대 미술관 (MOMA)

⭐️⭐️⭐️ / 3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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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품이 끊임없이 나와서 또 색다른 경험이었다.

6. 그 외 가볼만한 곳

더 하이라인 (The High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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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꼭 한 곳을 가라고 꼽는 다면 여길 갈 것 같다!

뉴욕의 소음과 도심에서 벗어나서 호젓한 산책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오큘러스 (Oculus) & 9/11 메모리얼 풀 (Memorial P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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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여행 기간에 9월 11일이 껴있어 꼭 방문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곳.

끔찍한 테러의 기억을 숭고한 건축과 디자인으로 기억하는 모습을 보며 수만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돌진하는 황소(Charging 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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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재미 삼아 방문해볼만한듯

양키 스타디움(Charging 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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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저렴한 4층 꼭대기 좌석으로 구매했는데 뷰 좋음!

기념품 주는 날짜에 가면 선착순으로 좋은 굳즈도 얻을 수 있으니 참고 (우리는 사진에 입고 있는 후드티를 받았다)

알라딘 뮤지컬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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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성공해서 뮤지컬도 저렴하게 잘 보고 왔다.

역시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작품은 무대 장치가 예술이야...

서밋 (SUMMIT One Vanderb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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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전망대 중 하나. 포토존이 어마어마하게 많으니 남성분들은 조심하세요...

탑 오브 더 락 (Top of th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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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이 Gen Z 느낌이라면 록펠러 센터에 위치해 클래식한 느낌의 전망대인 탑오브더락.

여행 마지막 날 밤에 들렀는데 마무리로 야경을 보고 나오는 일정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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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자체를 여유있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

와... 한 번에 정리하려니 쉽지 않다 ㅋㅋ

그래도 드디어 여행이 끝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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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 있으면 댓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참견해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7 · 댓글 1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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