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알고 싶지 않았던 몇 가지 정보

핵심요약

뉴욕 여행 중 이심 배터리·LIRR 결제·블루노트 예매에서 겪은 실수와 대처법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Charge Fuze 보조배터리, 시간당 $5·선결제 $10 보류 후 정산
  • LIRR 미리 결제 안 하면 벌금 추가, 주말 오프피크 $5인데 $14 냄
  • 블루노트 예매 후에도 라인업 재확인 필요, 한달 전엔 미확정
  • 뮤지컬은 중앙·앞자리가 표정까지 보여 체감 차이 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LIRR 기차표를 미리 안 사면 어떻게 되나요?

탑승 후 검표원에게 현장 결제가 가능하지만 벌금이 붙습니다. 글쓴이는 주말 오프피크 요금 $5 대신 $14를 냈습니다. MTA Train Time 앱으로 미리 결제하면 이 추가비용을 피할 수 있습니다.

2.이심(eSIM) 쓰면 뉴욕에서 휴대폰 배터리가 왜 빨리 닳나요?

사진을 많이 찍는 일정과 겹치면 이심 사용만으로도 배터리 소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Charge Fuze 앱으로 키오스크 위치를 확인해 보조배터리를 빌릴 수 있습니다. 시간당 $5씩 누적 청구되며, 대여 시 $10을 선결제(보류)한 뒤 반납하면 실제 사용 시간만큼만 정산됩니다. 빌린 곳과 다른 지점 반납도 가능합니다.

3.블루노트 뉴욕 예매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은?

예매 시점 이후 라인업이 바뀌거나 추가될 수 있어 출발 전 스케줄을 다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글쓴이는 한국에서 미리 예매한 날짜에 찰리 푸스가 공연했지만 예매 당시엔 확정 전이라 몰랐습니다. 공연일 기준 한 달 전에는 라인업이 아직 확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Charge Fuze 시간당 $5·선결제 $10 보류 요금제 · LIRR 오프피크 벌금 $5(정상), 글쓴이 실제 부과 $14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LIRR·보조배터리 대여 앱을 이용하지 않고 렌터카로 다니거나, 뉴욕 재방문이라 기본 정보를 이미 아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이심 사용 중 배터리가 빨리 닳아 휴대폰이 꺼질 뻔했고, LIRR를 미리 결제하지 않고 탔다가 검표원에게 $14를 추가로 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미리 예매한 블루노트 공연일에 찰리 푸스가 함께 공연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위키드는 학생 할인으로 뒷자리에서 관람했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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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후기를 쓰고 싶지만 게으른 관계로 도움이 될만한 몇 가지 팁 남겨요

곤란한 상황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몰랐을 정보지만, 덕분에 또 하나의 에피소드가 생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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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ARGE FUZE

이심쓰면 배터리 엄청 빨리 닳아요. 다른 여행에서는 그렇게 느낀 적 없었는데 뉴욕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어서인지 훅훅 닳았어요. 보조밧데리를 안가져왔는데 친구가 계속 빌려줘서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며칠 지냈다가 각자 자유시간 가지기로 한 날, 뒤에 일정은 많이 남았는데 휴대폰이 꺼지려고 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어요. 이걸 미리 알았으면 배터리 줄어가는 그 시간이 그렇게 슬프지 않았을거고 일정도 더 알차게 보냈을 거 같은데 아쉬워요. 대여와 반납 지점은 Charge fuze앱을 설치하면 알 수 있어요. 무게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아래는 제미나이가 알려준 내용을 제가 조금 수정했어요.

- 휴대용 보조 배터리: 벽에 연결된 충전소가 아니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보조 배터리를 빌려줍니다.

- 키오스크 방식: 지정된 장소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쉽고 빠르게 배터리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장소: 주로 쇼핑몰, 호텔, 공항, 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제휴 장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빌린 곳과 다른 곳에 반납할 수 있는 유연성이 특징입니다.

- 시간 단위 요금제: 한 시간 $5 총 대여 시간에 따라 요금이 누적되어 계산됩니다.

- 선결제: 대여를 시작할 때, $10의 임시 보류 금액(선결제)을 내고 충전기를 반납하면 이 임시 금액은 취소되고, 실제 이용 시간만큼의 요금이 최종적으로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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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RR는 현장결제나 MTA Train Time 앱 이용

JFK는 널널해서 일찍 가지 않아도 됐었는데 그걸 몰랐네요. 센트럴터미널에서 쉑쉑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늦게 나왔어요. 예정이었던 브라이언트파크 근처에서 지하철 탈 시간이 안될 거 같아 급하게 LIRR를 탔는데 문제는 제가 이게 후불인줄 알았다는거죠. 타고 나서라도 검색을 해봤어야했는데 ㅠㅠ 암튼 좀 있으니 검표원이 표 확인을 했어요. 제가 나중에 결제하는 줄 알고 못 샀다고 하니 괜찮다고 지금 결제하면 된다. 그 대신 추가비용징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은off-peak이라 $5밖에 안한다는데 저는 $14 냈습니다 ㅠㅠ

3. 블루노트 스케쥴 확인

동선에 맞게 블루노트 가는 날 정하고 한국에서 미리 예매하고 갔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있는 날 찰리푸스가 공연했더라구요. 뒤에 날짜를 자세히 보지 않았었거나 제가 구매했던 공연일 기준 한달 전에는 확정이 안되어서 적혀있지 않았던 거 같아요ㅠㅠ 알았으면 꼭 갔었을텐데 아쉬워요. 그렇지만 제가 관람했던 그룹의 공연도 끝내줬습니다! 공연의 퀄리티도 좋았지만 늦게갔는데 오히려 맨 앞 빈자리에 앉을 수 있어 코 앞에서 봤어요. 그것으로 위안을ㅎ

4. 뮤지컬은 제일 좋은 자리에서 보기

뮤지컬을 딱히 좋아하지 않아 학생 할인 받고 싼 가격에 위키드 관람했어요. 대신 자리는 뒷자리였어요. 다른 분들이 자리 추천하실 때 거의 중앙 자리를 추천하시던데 그 이유가 있더라구요. 세계 최고의 배우들라 그런지 한국에서 봤던거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 표정까지 보이는 앞자리에서 봤으면 그 감동이 더 했겠다는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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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닐 수 있지만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싶어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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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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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51 · 댓글 11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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