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 앳홈트립 픽패스 :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내돈내산 후기

첫 전망대를

첫 날 오후에 다녀왔으니

​

둘째날 전망대는

대망의 야경 스팟으로 예약한 나 자신

칭찬해👏🏻

​

첫 록펠러 센터를 마주한 건

첫 날 St. Patrick's Cathedral 에 가던 길이었다

​

바로 코앞이라

성당으로 가다말고 외관 구경해버리기👀

다들 사진 찍는 포토스팟에서 사진 찍고 돈의 기운 받아오기👌🏻

​

겨울엔 이 공간이 스케이트장이라던데⛸️

언젠가 겨울 뉴욕도 꼭 느끼러 오리☃️

여름분위기 낭낭🌿

​

첫 날부터 배경화면감 사진을 건졌다지🚩

날씨 넘 좋았구려💙

​

구경 마치고 더위 피해 들어간 성당에서

홀리해지기🙏🏻

돈 내고 초에 불부치고 소원비는건 패스🕯️

​

두 번째로 록펠러 센터를 마주한건

둘째날 Rough Trade Below 를 찾아갈 때였다

​

지하 1층에 있다는데 어딘지를 모르겠어서

지도 찍어놓고 찾아가기~

알고보니 록펠러 센터 지하에 있는 것도 신기했달까

​

지도 찍어놓고도 길 못 찾아서 뺑 돌다가

탑오브더락 기념품 샵 발견

알고보니 여기가 찐 탑오브더락 구경 마지막 순서도라,,🧲

​

겨우 찾아 들어간 LP샵🥹

안에서 작은 공연이 끝나가고 있어 잠시 감상하고

LP들 구경하다가

한켠에 위치한 네컷사진을 찍었다📸

극사실주의에 좌우반전된 컬러 사진이라 개인소장용이 되었다🤫

​

나와서 간판으로 감성 챙겨보기

지하에 쇼핑할 것들과 밥집이 모여있는게 백화점 같았움

​

잠깐 숙소 갔다가

예약한 시간 17:10 에 맞춰 다시 찾은 록펠러 센터 ㅋ

​

줄을 다들 서있지만 당황하지않고?

직원분께 이미 예약했다하고

티켓과 시간 보여주면 바로 들여보내 준다😉

입구를 요러코롬 영화관처럼 꾸며놓았다..!

​

록펠러 센터가 만들어진 과정을 영화처럼 보여주는데

이건 확실히 써밋보다 나았다

원조는 못 이기는 너낌,,

엘베 올라가는 과정은 살짝 촌시러웠음 - 써밋 승 !

​

자자

올라오면 1층부터 구경을 해봐야죠

메인코스 가기 전 업타운 뷰부터 챙겨볼까

​

저만치 보이는 센트럴 파크

아직 가보기 전이라 저 푸릇함이 너무 설렘을 충족해줬다🌿

​

바아로 다운타운 보러 가기~~

19:52에도 아직 밝았다✨

​

유리창에 막히는 뷰가 살짝쿵 아쉬워서

더 늦기 전에 한 층 더 올라가 찍어보는 노을뷰🌆

두근두근 20:04💖

​

일찍부터 명당 자리 잡고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 중 최고봉은 이분이었다

저저 핸드폰 어케 저기 붙어있는건데..?

​

사람들에 치여

저 유리창 앞까지는 못 가겠다는 판단이 들자마자

유리창이 아예 없는 맨 윗층행 츄츄

We're going up up up

​

아유 신났네 나

점점 다가오는 야경에 어케 안 신나는데

​

10분 단위로 바뀌는 하늘색💙

20:12🖤

​

깜깜해지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

광란의 써밋 ㅋ

누가봐도 풍선방🪩

​

맨윗층은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 춥고

사람도 당연히 제일 많아 사진 남기기엔 안 좋아

다시 한 칸 내려와 남겨본 울엄마🫶🏻

불빛 초큼 아쉽네요..ㅠ

​

꿈에 그리던 야경이 눈 앞에 펼쳐져 막상 마주하니

더더 떠나기 아쉬워서

써밋에서보다 두 배는 더 오래 구경했ㄷr..🥹

잊지못할 야경🌃

​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국룰 사진

건물 건축에 참여하는 분들인데 이정도면 초상권비 받아야함..

​

고런 의미에서 자석 겟

벳지하려다가 이미 첼시마켓에서 벳지는 산 관계로 ㅎ

​

똑같은 자석으로 저러코롬 EXIT 를 표시하다니

기발하잖아?

구매욕구 만퍼센트 상승

​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바나나 푸딩 사러 들른 메그놀리나

거의 10시가 다 되어가는데 줄이요..?

​

글로시에랑 콜라보 했다는 광고가

밖에서 보여 찍어뒀는데

직원이 너무 쌀쌀맞아서 결국 못 물어봄 췻

궁금했지만 괜차나 딩딩딩딩딩

​

그치만 이 바나나푸딩 진짜 미친놈

댕맛있었다

하 또 먹고싶다🍮

​

세 번째로 록펠러 센터를 마주한건

마지막날 기념품 더 못 사온게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방문해주었을 때다 ㅎㅋ

순간 마음 흔들린 키링

​

아니 이 중앙이 돌아간다구?!

집에 데꼬올뻔

​

키링은 근데 또 잘 안 달아서

다른 자석만 하나 더 품어왔다 ㅎ

​

밖으로 나와 해가 져가는 록펠러 센터와

지나다니는 사람 구경하기 좋은 자리 잡고 앉아

가진 쉬는시간 소중했다☺️

요랬다가

​

그리울꺼야 뉴욕 야경🤍

요래됐음둥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21 · 댓글 4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