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초중반 8박10일 뉴욕가족여행 - 2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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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미국에 무사히 잘 도착해서(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36597)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바쁜 날이었어요. 앳홈트립에서 보스턴 & 아이비리그 당일투어를 했거든요.

8시까지 브라이언트파크로 이동해서 미니버스를 타고 예일대 구경한 뒤에 보스턴 시내 구경하고 그리고 MIT와 하버드를 구경하고 오는 코스였습니다. 거의 편도 4시간정도 걸린다고 알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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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몇 일 전에 여행사에서 카톡이 왔는데 앳홈트립에서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니었고 로컬여행사에서 하는 상품을 대행해서 접수해주는 모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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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브라이언트파크에서 멀지 않고 전날 푹 쉰 편이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브라이언트파크까지 걸어갔습니다.

버스는 미니버스가 왔고 사람들은 10명 남짓 되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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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시간쯤 가서 예일대 구경하고 다시 2시간정도 가서 보스턴 시내에 퀸시마켓에서 식사하고 시내 보스턴 공공도서관 등 구경하고 강건너 캠브리지에 가서 MIT 가서 몇 군데 건물 쭉 돌아다니고 하버드 대학도 몇 군데 중요한 건물들 소개해주시고 그리고 저녁을 하버드 대 앞 거리에서 먹고 버스타고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거의 10시 다 되어서 도착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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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는 미국 입시와 대학교 등에 관해서 한국과 다른 점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십니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이야 잘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잘 모르는 저로서는 유익한 내용들이었네요.

명문대라는게 한국과 미국이 왜 다른 양상을 보이느냐? 이런 것에 대한 조금의 답도 얻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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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휴게소에 한 번 들리게 됩니다. 화장실만 갔다오라고 하셨던 듯. 안에서 뭐 사먹기는 좀 시간이 그랬어요.

게다가 이 투어의 가장 크고 유일한 단점이었는데 승차감이 최악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커피 등등 가지고 타면 좀 그랬을 듯 싶은 생각이네요. 물은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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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는 별 기대없이 간 곳이었는데

캠퍼스가 진짜 예뻤습니다.

케임브리지 대는 못가봤는데 옥스포드대학교는 가봤거든요. 거의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고풍스러운 분위기라

공부하는 학생입장에서는 너무 건물들이 예쁘고 올드해서 느낌이 희한하겠다 싶은 생각이 예전에 옥스포드 보면서 들긴 했었는데 여기도 그럴 듯. 심지어 나중에 어떤 건물을 설명을 해주시는데 그 건물에 구태여 힘을 줄 이유가 없는데 엄청나게 디테일에 힘을 준게 보이더군요. 아니 여기에까지 이렇게까지 ??? 뭐 이런 느낌 ㅎㅎㅎ

도서관인데

안이 무슨 성당같아요.

보이는 건 작아보이는데

뒤쪽 돌아가보면 건물 높이도 크고 안이 굉장히 넓습니다.

입구만 이쪽에서 좀 작아요.

안도 고딕식으로 예쁘게 지어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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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맛은 나겠다 싶은 조용한 열람실 ㅎㅎㅎ

성당 느낌이 나죠? 왠만한 성당보다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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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긴 했어요.

희귀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이에요.

베어넥 레어북 도서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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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희한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도서를 최적의 환경에서 관리하기 위한 구조일 듯 한데 자세한 건 잘은 모르겠고

아무튼 인류의 과거 지식의 보고를 보존하기 위한 대단한 노력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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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서면 희한한 구조와 화려함에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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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이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저야 공돌이라 잘 모르겠고

나중에 예일 북스토어라는 곳에서 시간을 줍니다.

중요한 건 화장실이 지하에 있다는 점.

책이 양쪽에 있고 가운데에 기념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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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더 달려서 퀸시마켓 근처에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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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에서 랍스터롤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가이드가 추천은 안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맛은 별루. 안 맞더라구요. 크램차우더는 괜찮았는데 이건 이미 예전에 보스턴 왔을 때 아주 맛있게 먹은 기억이 2번이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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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리가 없네요. 미국 물가가 사실 엄청 비싸서 랍스터롤과 스프2개 정도 시켰는데 가격은 거의 10만원 정도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무슨 시장바닥 같은 곳에서 서서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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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정신차리고 살펴보니 주변에도 좀 공간들이 있고 애초에 앉아서 주문하고 먹을 수 있는 식당들도 주변에 보입니다. 저 건물안만 보지 말고 바깥쪽도 좀 살펴볼 필요는 있을 듯 하더군요. 그래도 한 번은 먹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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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아주 인상적이더군요.

아무튼 여기 앞에서 다시 만나서 걸어가면서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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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이거 어떤 건축사조가 느껴지는데... 아들이 신나서 뛰어갔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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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가이드분께서 별도 설명은 안하셨는데 우리나라에도 과거 이런 느낌나는 건물들이 많았어요.

찾아보니 브루탈리즘 양식이라는데 (알리 없고) 1963년에서 1968년에 지어졌다고 하네요. 건축가들 이름은 낯익은 분들은 아니네요.

여기는 퀸시마켓 건너편에 있던 건물.

Faneuil Hall (Visiter Center)

지하에 화장실이 있고 (퀸시마켓 건물에는 없던 듯) 악세서리 옷 이런거 팔던 상점들이 있던 거 같아요.

2층위쪽에는 전시실 같은 것도 있다고 검색이 되던데 올라가보지는 않았어요.

여기 그냥 펍인가보다 했는데

Samuel Adams 맥주를 판다네요?

이야기를 좀 해주셨었는데 까먹음 ㅎㅎㅎ

요 광장에 Samuel Adams의 동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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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고 했던 Old State House.

당시 미국 정치의 중심지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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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한적한 곳에서 버스를 타고 보스턴 커먼이라는 커다란 공원을 돌아서 Newbury Street를 차를 타고 지나갑니다. 아주 올드올드하면서 모던한 식당 들이 잘 어울려있는 모습이라 이색적이긴 했던 듯 합니다. 여유있는 보스턴 여행이라면 좀 내려서 걸어보고 카페에도 들어가보고 하면 좋을 텐데 조금 아쉽긴 했어요. 예전에 미국을 처음온게 보스턴공항이었는데 정작 보스턴 시내는 구경1도 못해보고 그냥 다른 곳으로 바로 갔던 기억이 나네요 (출장이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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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스턴 공공도서관에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입구는 구관 건물로 들어가고 나올 때는 신관 건물로 나옵니다.

중간에 중정 같은 곳을 하나 지나가요.

가이드가 데리고 다니는 게 아니고 그냥 시간주고 구경하고 나오라고 합니다.

길은 쉽다고 하셨는데 살짝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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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에요. 분위기 좋져. 사진찍기도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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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용한 열람실인데

뭔가 비현실적인 내부 공간에

저 녹색 조명까지 ㅎㅎㅎㅎㅎㅎ

뉴욕여행 전체를 통틀어서 5위 안에 드는 인상적인 광경이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은 찰칵 소리는 안나니 다행인 아주 조용한 공간이라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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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건물로 넘어가야 하는데

이렇게 중정이 있습니다.

아까 열람실에서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내려오면서 왼편으로 (들어가면서는 오른편이겠네요) 작은 복도로 가야 하고

복도로 가다보면 이렇게 중정이 나타납니다.

사진찍은 오른쪽으로 길이 이어지는데 계속 직진하다보면

이렇게 모던한 건물이 나타납니다. 신관건물이고 훨씬 크고 널찍한 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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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건물 입구에요.

요 앞에 보스턴 마라톤 Finish 라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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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 타고 강을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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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건물 중에서 가장 독특한 건물인 Ray and Maria Stata Center라는 곳에서 내려요.

프랭크 게리의 작품인데. 아 이분 현존하는 건축가분들 중에 가장 거장이신듯 (96세 ㅎㄷㄷ)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이 유명하죠? 댄싱하우스라고 프라하에 있는 건물도 유명한데

저는 둘다 못가봤어요 ㅠ.ㅠ) 제가 본 2번째의 작품이고

첫번째는 바젤의 비트라 캠퍼스의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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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쪽이나 Media쪽 연구실들이 있는 곳으로 기억하는데 1층 내부공간도 구경하고 가요.

안에 인터랙티브한 미디어 작품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몇 가지 재미있는 MIT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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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좋은 이 곳에서는 잠시 사진찍고 가구요.

Great Dome이라고 합니다. 요앞 잔디밭은 Killian Court라고 하는 곳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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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은 강과 건너편 보스턴이 보여서 경치 좋은 곳이더라구요.

저 건물 안도 들어가봤는데 돔이 있어서 뭔가 강당같은 게 있을 거 같았는데 못 찾았어요.

들어가실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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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하버드네요.

바로 근처에 있어요.

입구가 여러 군데 있지만 의미있는 문구가 있는 입구를 지나갑니다.

나갈 때도 여기 이 문을 지나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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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도서관. 안을 들어가볼 기회는 없었구요.

설명을 해주시면서 외관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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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교회로 기억해요. Memorial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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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설립자이시고 하버드라는 분이십니다.

오른쪽 발을 만지면서 사진찍으면 ... 되는 ㅎㅎ

붉은 색 일색인 하버드 대 교정에서 Harvard Hall 이 건물은 유독 흰색이라 눈에 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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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하버드 앞에서 시간을 주시는데요.

COOP이라는 곳이 스위스에서는 마트인데 여기에서는 이렇게 서점 같은 곳이네요.

기념품도 좀 파는데 책 아니면 티셔츠가 대부분이라.

저녁식사도 해야 해서 시간이 많지는 않았어요.

화장실이 꼭대기층에 있는데 1인용이라 눈치봐서 잘 가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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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저녁식사 먹으라고 시간을 줍니다.

조스피자가 보이죠? 바로 길 건너면.

길건너면 쿱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입구가 바로 있어요.

사실 저거 나중에 돌아오면서 봤나 다른 투어버스에서 봤나. 엄청나게 줄이 길더라구요.

근데 여기는 거의 줄 안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이드분이꼭 먹으라고 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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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그냥 근처 일식당에 가서 라면 먹었어요.

일단 좀 피곤해서 앉아서 시원하게 쉴 수 있는 곳이 필요해서요.

식당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왼편으로 식당 몇 군데 보였고 일식당은 아래 사진에서 직진하면 오른편에 있어요.

조스피자 안에는 자리가 거의 없어서 take-out할까도 생각하다가 그냥 나중에 소호에 봐둔 곳에 가서 사먹자 싶었죠.

나중에 나오면서 하나 사서 버스탑승기다리면서 맛만 봤더라면 하는 후회는 좀 생기긴 하네요

(맛이 궁금은 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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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하고 시원하고 물도 실컷 주고 화장실도 있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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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돌아오는 길.

중간에 화장실 다녀와야 하여 휴게소에 한 번 쉽니다.

짧게 편의점이 있어서 과자하나 정도 사고 후다닥 다시 버스탑승했어요. 시간이 여유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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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빡세게 돌아다녔는데 보스턴이야 맛만 본 듯 싶고 조금 아쉽더라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제대로 봐야지 싶고.

퀸시마켓은 좀 전략실패같고. 랍스터롤은 생각보다 입맛에 안 맞았고. 그대신 기대하지 않았던 예일대가 참 멋있었다는 느낌이고 베이넥 레어북 도서관 (희귀도서 도서관)은 정말 멋진 곳이었네요. MIT에서도 프랭크 게리의 작품으로 알고 있는 멋진 건물을 조우해서 좋았고 하버드도 언제 한번 가보겠어요 ㅎㅎㅎ. MIT는 사실 업무과 관련이 되어 있긴 해서 마음먹으면 또 와볼 순 있긴 한데 아무튼 대학생인 아이들에게 약간의 motivation을 주기 위한(?) 용도로 빡세게 가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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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나 앞서 이야기한 중대한 단점. 차가 너무 승차감이 안 좋아요. 벤츠 미니버스였던 거 같은데 Shock Absorber가 나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동이 (휠쪽에서 희한한 공진이 느껴지더군요) 심했습니다. 이 경우 문제점이 타이어 컨택이 약해지는 건데 그래서 그럴까 아니면 고속도로 상태가 안 좋은 걸까 아니면 과속을 한 걸까 잘 알 수는 없지만 차가 뭔가 불안하고, 중간에 길도 막히고 밤길이고 해서 돌아오는 길이 특히나 많이 힘들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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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이런 곳을 다 도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기회이긴 한데

차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도저히 권할 순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업체분이 보시면 제발 차는 교체를 하시던가 정비를 좀 잘 해주셔서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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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공공도서관

예일대 (스털링 기념 도서관, 베이넥레어북도서관 등)

하버드대 도서관, Memorial Church 등

MIT Ray and Maria Stata Center, Great Dome (Killian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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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하루에 가보기는 쉽지 않을테니까요. 좋은 투어코스인데 차가 하나 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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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른 투어도 하나 버스투어로 했는데 그거는 큰 대형버스로 다녀서 아주 편안하게 다녔던 기억인데 그 먼 곳이라 좀 더 사람들을 모아서 큰 버스로 갔다왔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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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빡센 2번째 날이 지나갔네요. 다음에 또 시간되면 올릴게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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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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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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