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27일 아침산책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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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가까이 잤는데도 6시30분에 눈이떠졌어요.

피곤하게 뜬게아니라 생각보다 짧은시간에 푹잔거 같아서 더 잘까 고민하다 (새벽무서운것도 있고) 거리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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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딸이랑은 두고

숙소에서 부터 걱정,

두근되는 마음으로 나왔는데

7시좀 넘어서 그런가?

사람도 없어서

뉴욕의 아침을 제대로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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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서 못하는 영어로

따뜻안 아메리카노도 먹고

발길이 닿는대로 걸으니 더 좋고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네요.

편의점가서 요거트도 사고~

우연히 본 에그타르트 집에서도

맛있게 조식을 먹었답니다.

외국인 친구랑 스몰토킹하면서

뭔가 더 뿌듯하달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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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시쯤 집에와서 딸을 깨웠답니다.

나홀로 잘 즐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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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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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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