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새벽 4시가까이 잤는데도 6시30분에 눈이떠졌어요.
피곤하게 뜬게아니라 생각보다 짧은시간에 푹잔거 같아서 더 잘까 고민하다 (새벽무서운것도 있고) 거리에 나왔어요.
엄마랑 딸이랑은 두고
숙소에서 부터 걱정,
두근되는 마음으로 나왔는데
7시좀 넘어서 그런가?
사람도 없어서
뉴욕의 아침을 제대로 즐겼습니다.
스타벅스가서 못하는 영어로
따뜻안 아메리카노도 먹고
발길이 닿는대로 걸으니 더 좋고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네요.
편의점가서 요거트도 사고~
우연히 본 에그타르트 집에서도
맛있게 조식을 먹었답니다.
외국인 친구랑 스몰토킹하면서
뭔가 더 뿌듯하달까....ㅎㅎ
그리고 10시쯤 집에와서 딸을 깨웠답니다.
나홀로 잘 즐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