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 파크 자전거 최고!

핵심요약

뉴욕 센트럴 파크는 앳홈트립 자전거 Day 대여로 한 바퀴 약 1시간에 돌 수 있고, The Met 방문도 함께 가능합니다.

  • 앳홈트립 예약, 56 W 56th St(Unlimited Biking)에서 아침 8시 픽업
  • 신분증(한국운전면허증 영문면) 맡기고 반납 시 돌려받음
  • 헬멧·자물쇠 무료 대여, 헬멧은 아이만 필수
  • 대여는 오후 8시까지, 실제론 7시경 조기 반납
  • 센트럴 파크 한바퀴 자전거로 약 1시간, 오르막 구간 많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센트럴 파크 자전거 대여는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앳홈트립에서 예약 후 이메일로 받은 QR 바우처를 출력해 56 W 56th St(Unlimited Biking)에서 픽업합니다. 신분증(한국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표기)을 맡기면 반납 시 돌려받습니다. 헬멧과 자물쇠는 무료로 주지만 자물쇠는 긴 것 1개뿐이라 자전거 여러 대를 묶기엔 빠듯했다고 적었습니다.

2.센트럴 파크 자전거 한바퀴 도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대부분 일방통행 길을 따라 한 바퀴 도는 데 약 1시간이 걸립니다. 오르막이 심한 구간이 많아 아이와 함께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언덕이 심한 곳은 내려서 자전거 도로 끝에 붙어 끌고 올라갔고, 한 바퀴 반 이상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3.자전거 대여 중 화장실은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공원 안에는 화장실이 많지 않아 숙소에서 미리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놀이터 화장실과 The Met 화장실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The Met으로 빠지는 길은 자전거 탑승이 안 돼 내려서 끌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대여 가능 시간은 당일 오후 8시까지 · 보험료는 인당 $4.99(선택 사항)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자전거 없이 걸어서 짧게 센트럴 파크만 둘러볼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시차 적응이 안 된 상태로 아침 일찍 자전거를 픽업했고, 오르막이 심해 허벅지가 아팠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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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페에서 정보도움을 많이 받아서

다른 분들 도움되시라고 자세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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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트립에서

성인, 아이 바이크.Day all로 예약했어요.

시차 적응이 안되서 아침8시쯤 픽업 장소가서 픽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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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팁 드리면

1. 신분증 맡겨야함. 한국운전면허증 (뒷면 영어로 된것) 가져와서 그걸로 맡겼어요. 자전거 반납할 때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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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물쇠와 헬멧 무료로 대여해줍니다.

대신 자물쇠는 길고 엄청 단단한거 1개만 주더라거요.

3개 앞바퀴 묶기는 조금 빠듯했지만 아주 잘썼습니다.

중간에 메트로폴리탄도 들어갔다오고

(현대백화점 앱활용 무료입장. 이건 별도로 푸드트럭과 함께 글 올렸어요.)

가고싶었던 놀이터에서 놀때도 요긴하게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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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은 아이들은 필수이고

어른은 필수아니여서 아이들만 씌였어요.

저도 받아왔는데 오늘 날이 더워서 땀이 흠뻑;; 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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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간은 8pm까지 인데 7시까지 드랍해달라고 했어요.저흰 이른 오후에 반납하고 들어와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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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도 있으니 받아오셔서 보면서 다니면 좋고

대부분 일방통행이고 길이 쭉 이어져서

센트럴 파크 다 돌면 1시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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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간중간 오르막길도 심하고 내려가는길도 있고.

지금 허벅지 불나고 있어요 ㅠㅠ

저희는 애들이랑 한바퀴반 이상 돈거 같아요. 하하하하

언덕이 너무 심한 곳은 그냥 내려서 자전거 도로 끝에 붙어서 끌고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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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타는 현지분들 부러웠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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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둘째는 20인치 자전거를 줬는데

자전거 세우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쉴때 바닥에 잘 내려놓거나 벤치에서 쉴땐 빈 벤치에 잘 걸쳐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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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전거 모두 벨은 없었어요. 벨 물어보니..다 없다고 히더라고요. 크게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저희는 무조건 다치면 안된다 (자전거 결제할때 보험 인당 4.99인가 드는거 있는데 안했거든요)

그래서 과속 안하고 안전하게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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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이크 앞에 작은 자크있는 주머니가 있어서

핸드폰 + 지도넣고 요긴하게 잘썼어요.

큰 바구니는 없으니

옆으로 매는 가방보단 백팩을 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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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날이 좋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더워지기 전에 아침 일찍 타서 정말 상쾌하고

러닝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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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일정 여유 있으시면

자전거 꼭 타보셔요. 초반 시차 있으신분들 비추입니다.

저희는 오늘 하루종일 이거외에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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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앳*홈트립에서 예약해서

이메일로 바우쳐 오면

연결된 사이트가서 날짜지정하고

원하는 자전거 예약하면

이메일로 QR이 오는 시스템이에요.

그거 프린트해서 가져갔어요.

unlimited Bike인가 여기서 픽업했던거 같아요.

이메일로 주소오는데

56 W 56th st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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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힘들게 센트럴 파크 걸어다녔는데

올해는 너무 편하게 다 구경하고~~~

The Met까지 다녀와서

1석2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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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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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잘 없으니 숙소나 다른 곳에서 이동전에

미리 들렸다 오시고

저기 사진에 있는 놀이터에 큰화장실 있어요.

The Met 화장실이랑

저기 놀이터 화장실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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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으로 빠질땐 바이크 탈수 없는 길이라

내려서 천천히 끌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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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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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2 · 댓글 10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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