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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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페에서 정보도움을 많이 받아서
다른 분들 도움되시라고 자세히 적어봅니다.^^
앳*트립에서
성인, 아이 바이크.Day all로 예약했어요.
시차 적응이 안되서 아침8시쯤 픽업 장소가서 픽업했어요.
몇가지 팁 드리면
1. 신분증 맡겨야함. 한국운전면허증 (뒷면 영어로 된것) 가져와서 그걸로 맡겼어요. 자전거 반납할 때 돌려줍니다.
2. 자물쇠와 헬멧 무료로 대여해줍니다.
대신 자물쇠는 길고 엄청 단단한거 1개만 주더라거요.
3개 앞바퀴 묶기는 조금 빠듯했지만 아주 잘썼습니다.
중간에 메트로폴리탄도 들어갔다오고
(현대백화점 앱활용 무료입장. 이건 별도로 푸드트럭과 함께 글 올렸어요.)
가고싶었던 놀이터에서 놀때도 요긴하게 잘 썼어요.
헬멧은 아이들은 필수이고
어른은 필수아니여서 아이들만 씌였어요.
저도 받아왔는데 오늘 날이 더워서 땀이 흠뻑;; 벗었어요.
3. 시간은 8pm까지 인데 7시까지 드랍해달라고 했어요.저흰 이른 오후에 반납하고 들어와 쉬었습니다.
4. 지도 있으니 받아오셔서 보면서 다니면 좋고
대부분 일방통행이고 길이 쭉 이어져서
센트럴 파크 다 돌면 1시간정도??
5. 중간중간 오르막길도 심하고 내려가는길도 있고.
지금 허벅지 불나고 있어요 ㅠㅠ
저희는 애들이랑 한바퀴반 이상 돈거 같아요. 하하하하
언덕이 너무 심한 곳은 그냥 내려서 자전거 도로 끝에 붙어서 끌고 올라갔어요.
전기자전거타는 현지분들 부러웠어요. 흑흑
6. 둘째는 20인치 자전거를 줬는데
자전거 세우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쉴때 바닥에 잘 내려놓거나 벤치에서 쉴땐 빈 벤치에 잘 걸쳐뒀어요.
7. 자전거 모두 벨은 없었어요. 벨 물어보니..다 없다고 히더라고요. 크게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저희는 무조건 다치면 안된다 (자전거 결제할때 보험 인당 4.99인가 드는거 있는데 안했거든요)
그래서 과속 안하고 안전하게 탔어요.
8. 바이크 앞에 작은 자크있는 주머니가 있어서
핸드폰 + 지도넣고 요긴하게 잘썼어요.
큰 바구니는 없으니
옆으로 매는 가방보단 백팩을 매고 오세요.
9. 날이 좋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더워지기 전에 아침 일찍 타서 정말 상쾌하고
러닝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았어요.
혹시 일정 여유 있으시면
자전거 꼭 타보셔요. 초반 시차 있으신분들 비추입니다.
저희는 오늘 하루종일 이거외에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10. 앳*홈트립에서 예약해서
이메일로 바우쳐 오면
연결된 사이트가서 날짜지정하고
원하는 자전거 예약하면
이메일로 QR이 오는 시스템이에요.
그거 프린트해서 가져갔어요.
unlimited Bike인가 여기서 픽업했던거 같아요.
이메일로 주소오는데
56 W 56th st 여기입니다.
작년엔 힘들게 센트럴 파크 걸어다녔는데
올해는 너무 편하게 다 구경하고~~~
The Met까지 다녀와서
1석2조였어요.
아참! 화장실!!!
화장실 잘 없으니 숙소나 다른 곳에서 이동전에
미리 들렸다 오시고
저기 사진에 있는 놀이터에 큰화장실 있어요.
The Met 화장실이랑
저기 놀이터 화장실 이용했어요.
The Met으로 빠질땐 바이크 탈수 없는 길이라
내려서 천천히 끌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