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픽패스 [브루클린 선셋 스냅+워킹투어] 다녀온 후기입니다
투어 진행 일자는
2025년 09월 23일
6:30 PM ~9:30 PM
입니다.
여름 ~ 가을 이때가 일몰이 가장 예쁠 시기잖아요.
그리고 전 혼자 여행을 다녀서 제 사진을 남기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마침 제가 좋아하는 장소 브루클린에서 진행되는 스냅+워킹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스냅 결과물은 투어 후 2주 내로 결과본을 받아볼 수 있는데,
결과본 받기 전에 쓰는 글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예시 결과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0~15분 전에 미팅 장소에서 가이드님 및 투어 일행분들을 만나뵙고
가이드님의 소개 및 일정 안내를 받은 후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어갑니다.
주변에 차도 사람도 많이 다녀 소음이 심한만큼,
해당 투어는 송신기+이어폰을 착용하며 진행되는데요!
그냥 마이크보다 훨 좋았어요.
다리를 건너는데는 약 25~30분 정도 걸리는데
중간중간 가이드님께서 브루클린 브릿지의 역사부터 주변에 다른 브릿지, 건물 등
이것저것 설명을 잘 해주셔서 지루할 틈 없이 건넜어요 ☺️
날이 흐리다고 했는데 그래도 비 안온게 어디냐며
만족했어요~
스카이라인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점점 익어가는 하늘과 조명의 조화가 너무 예쁘죠?
전 이곳이 처음이 아닌데
몇번을 와도 좋은 것 같아요..
이 날은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서
가이드님이 개인 핸드폰으로 개별 촬영도 해주셨어요.
걷다보니 그새 어두워졌어요
브릿지를 다 건너면,
타임 아웃 마켓을 들립니다.
이곳에서 30분 정도 요기한 다음
곳곳의 야경 스폿을 들러 휴식 시간을 주세요.
스냅 촬영을 하는 장소는
'브루클린 브릿지' 와 '덤보'
이렇게 두 곳에서 진행이 되구요!
그 외에는 투어 환경에 따라
가이드님이 핸드폰 촬영을 도와주시거나
개인이 자유롭게 사진 촬영 할 시간도 주세요.
전 오전부터 브루클린의 코블힐, 파크 슬로프 라는 동네를 돌아보고
맨하튼 브릿지를 건너 차이나 타운에서 간단히 식사를 마친 후
투어를 진행한터라 여유롭게 풍경을 눈에 담은 시간이었습니다.
3시간이 훌쩍 지나간 투어였어요!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은 스냅투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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