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의 뉴욕 /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 다녀왔습니다. 🌊🌊

새벽 다섯시 집합해서

왕복 15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 보통일이 아니지만 보고 오니 자연의 경이로움에 또 감탄을 하고, 무튼 굉장합니다!

여러 당일 투어 비교해보다가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했는데 가이드가 동행하지만

그냥 오며가며 같이 가는 거 외에 딱히 가이드의 역할은 없는 것 같아요. 티켓만 끊어주고 나갑니다.

대형 버스 타고 잘 다녀왔지만 계속해서 후기를 쓰지 않으면 버스에서 내리라는 둥 별시덥잖은 말과 유쾌하지않은 농담으로 개인적으로 불편한감이 있었어요. 본인이 오늘도 두시간자고 나왔고 내일 또 출국해야한다며 어쩌라는건지. 37만원 정도 주고 예약했는데 왕복 차비값인 것 같습니다! 갈 때 2시간 반 이동 후 화장실, 2시단 반 후 한번 더 화장실, 그 후 1시간 반 정도 가면 도착이에요.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 심지어 가이드는 본인 집 멀다며 먼저 내렸어요.

보통 가이드 동행 없이 간다고 하는데 어차피 굳이 필요없을 것 같고 당일투어는 차량만 비교해서 다녀오시면 될 것 같아요. 편한게 최고 ㅠㅠ

도착하자마자 티켓 받고 바로 배에 탑승히는데요

굉장합니다. 생각보다 크지 않다 싶었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신비롭더라구요.

정말 흠뻑 다 맞아요. 그치만 우비가 있고 볕이 따뜻해 금방 마릅니다! 신발도 다 젖어요

이쪽이 캐나다에서 출발이에요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캐나다로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뷰 입니다

캐나다 입국심사는 간단했고

다시 미국으로 넘어올 땐 1.25불을 카드로 결제하고

이스타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가이드가 필요없다해서 가방에 두고 내렸는데

핸드폰으로 보여주려고하니 데이터가 안터져서 헤매고 있으니까 그냥 가래요 ㅋㅋ큐 혹시 모르니 챙겨가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45 · 댓글 8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