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후기 2) 옥에 티 하나, 우버 사례

이번 여행 중 이차니의 옥에 티 하나 입니다.

여행 4일차, 아침에 숙소에서 5분거리인 배슬 갈려고 할아버지가 우버를 불렀습니다.

"허드슨야드 배슬간다, 아느냐! 하니 '노 플러브럼'하며 출발, 잠시 후 직진해야 할 택시가 링컨터널을 지나 뉴저지 까지 건너간 택시 기사, 할아버지가 "당신 왜 링컨터널을 건너왔느냐"하니 당황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기사아저씨, 지리를 모르는지 헤매이는 기사..ㅠㅠ

결국은 할아버지가 네비보며 "레프트,라이트,스트레이트" 안내하며 목적지 배슬 도착, 할아버지가 "당신은 뉴욕에서 택시 운전하면 안될 사람, 신고할 거야, 당신 택시 몇년 했냐(6년했다고), 맨하탄 지리도 모르냐"라고 하니,

내려서 두손으로 싹싹빌며 잘 못했다는 기사,

앞으로 여행객들에게 이러면 안된다며

할아버지께서 초자 여행객에 대한 바가지 씌우는 나쁜 운전이라며, 우버에 컴플레인 제기하여 하루 뒤 환불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

이 후 리프트만 불렀다는 우리할아버지..

우버나 택시, 리프트 타실때 꼭 네비 켜서 확인하여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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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런 일 당히지 마시고 안전한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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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니의 뉴욕여행 이야기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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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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