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 뉴욕 한달 살기

핵심요약

1월 뉴욕에서 한 달 살기를 한 가족 여행 후기로, 에어비앤비 투룸과 아마존 프라임 활용이 만족도를 높였다고 적었습니다.

  • 10일 예정이었으나 가족 성향상 한 달로 일정을 늘림
  • 에어비앤비 투룸 숙소로 가성비 좋았음
  • 아마존 프라임으로 신라면·생필품·선물 구매해 쇼핑 시간 절약
  • 모마(현대카드 소지시 무료)·하이라인·루즈벨트 아일랜드 반복 방문
  • 물가 부담으로 나중엔 하루 한 번 트레이더조 장보기로 전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한 달 살기, 왜 10일에서 한 달로 늘렸나요?

계획을 미리 세워 빠릿하게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한 달은 머물러야 뉴욕을 제대로 기억할 것 같아 늘렸다고 적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항공권 가격에 끌린 점과 가족의 즉흥적인 성향도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2.뉴욕 물가 때문에 식비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처음엔 외식 위주였다가 물가 부담으로 나중엔 하루 한 번 트레이더조에서 장을 봐서 직접 해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외식을 계속하다 보니 에너지 소진이 컸다고 언급했습니다.

3.뉴욕 한 달 살기 하면서 놓친 곳은 어디인가요?

모건 라이브러리(주 1회 무료 개방), 애싸베이글, 조스피자를 결국 못 가보거나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나중에 가면 된다고 미루다가 놓친 경우가 의외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모마 현대카드 소지 시 무료 입장 · 모건 라이브러리 주 1회 무료 개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핵심 명소만 빠르게 둘러보려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하이라인, 루즈벨트 아일랜드, 센트럴파크부터 브루클린·맨하튼·윌리엄스브릿지까지 걸어서 또는 조깅으로 건너봤다고 적었습니다.

1월 뉴욕에서 한달 살기 했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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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10일 정도로 가려고 했는데 저희 가족은 미리 계획 세우고 빠릿하게 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한달은 살아봐야 뉴욕 다녀왔구나... 기억할거 같아서 한달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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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살기가 더 좋았던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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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투룸으로 가성비가 좋았고

아마존 프라임으로 신라면, 생필품, 지인 선물등등 쇼핑 시간 아끼기.

모마(현대카드 무료) , 하이라인, 루즈벨트 아일랜드, 야경 등 좋은 곳 여러 번 갔었고

센트럴 파크, 부르클린. 맨하튼, 윌리엄스 브릿지까지 걸어서 혹은 뉴요커 처럼 조깅해서 건너보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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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나중에 가면되지 하다가 못 가고 못 먹어본 게 의외로 많았습니다. ㅋㅋ 모건라이브러리( 주1회 무료 개방 )에싸베이글, 조스피자등등

또, 무시무시한 뉴욕 물가 잘 모르고 가서 처음엔 외식하다가 나중엔 1일 1트레이더조 장보고 밥해먹고 하느라 에너지 소진!

에어프레미아 티켓 값에 혹하고 가족의 게으른 성향으로 조금은 즉흥적으로 결정한 한 달 살이 였는데 올 한 해 일하는 동안 두고두고 사진 꺼내보며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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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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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61 · 댓글 1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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