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물고 싶은 여행, 앳홈트립
에디터H입니다 🤍
뉴욕 여행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누가 뭐래도 자유의 여신상이죠? 🗽✨
명성에 맞게 뉴욕엔 정말 다양한 크루즈가 있는데요.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Circle Line – Harbor Lights Cruise를 소개해드릴게요.
노을과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정말 낭만적인 코스랍니다!
🚢
탑승 위치 & 시간
& 구매 방법
출발지: Pier 83, Midtown
소요 시간: 약 2시간
출발 시간: 매일 오후 7시 (~12월 31일)
오후 7시 출항이라, 요즘 뉴욕 해 지는 타이밍과 딱 맞아요.
노을+야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황금 타임이라는 점! 🌅🌃
저는 이번에도 저희 픽패스(Pick Pass) 로
크루즈 티켓을 구매했답니다!
💡픽패스가 뭐냐면요!
“뉴욕, 뭘 해야 하고 어디서 예약하지?” 고민 없이,
한 번에 해결 가능한 뉴욕 여행 전용 패스예요.
✔️ 뉴욕 필수 명소 2개부터 최대 12개까지
원하는 만큼 골라 최대 70% 할인
✔️ 전망대, 미술관, 크루즈 등 필수 코스는 물론,
유심, 공항 셔틀, 도슨트 투어,
심지어 근교 여행까지 한 번에 OK!
✔️ 모바일 E티켓으로 줄 설 필요 없이
바로 입장 가능
나만의 일정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뉴욕 여행 필수템!
특히 지금 미여디 한정 3%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챙겨가세요 👀✨
크루즈 현장 분위기
허드슨 야드(출발지) → 다운타운 → 자유의 여신상 → Brooklyn Bridge
→ Manhattan Bridge → Williamsburg Bridge
코스는 이렇듯
2시간 동안 뉴욕의 주요 코스를 알차게 돌아봅니다!
배 실내는 아늑하고 따뜻해서 추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야외 데크에서는 탁 트인 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제가 탔던 날은 9월 초라 날씨가 좋아 모두 야외로 나와 있었는데,
뉴욕 강바람은 생각보다 매섭기 때문에 겉옷은 무조건 필수!
💡 에디터 TIp
✔️ 겉옷 필수! 바람이 강하고 밤에는 체감 온도가 꽤 떨어져요.
✔️ 추울 땐 실내에서 쉬다가, 포인트 장면마다 야외 데크로 나가도 좋아요.
✔️ 라이브 가이드가 함께 탑승해 두 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게 분위기를 끌어줘요.
✔️ 오디오 가이드 앱(한국어 포함) → 랜드마크 설명까지 쏙쏙!
✔️ 크루즈 내 작은 바(Bar)에서 와인·맥주·칵테일, 스낵까지 판매해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감성 플레이리스트를 미리 다운받아,
야경을 보며 음악을 함께 즐기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순간”이 되거든요 🎶
물이 출렁이는 소리 + 핑크빛 노을 + 반짝이는 빌딩 숲…
이 조합만으로도 뉴욕을 다시 사랑하게 된답니다 🥹
강 위에서 바라보는 뉴욕은, 지상에서 보는 것과 전혀 다른 감성을 줘요.
정말 매순간 카메라를 들게 되는 풍경들!
크루즈의 하이라이트, 자유의 여신상!
멀리선 작은 초록빛 조각 같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압도적인 위용이 드러나요.
✔️ 높이 93m
✔️ 프랑스 조각가 바르톨디가 설계
✔️ 내부 구조는 에펠탑 설계자 귀스타브 에펠이 담당
✔️ 1886년,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선물한 작품
19세기 말, 수많은 이민자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던 그 모습!!
직접 눈앞에서 마주하면, “아, 내가 진짜 뉴욕에 있구나”라는 감정이 확 온답니다 🥹
크루즈를 타다보니 어느새 해가 다 져서
브루클린 브릿지에 도착할때 쯤엔
완전히 어두운 뉴욕을 즐길 수 있었어요.
다리 밑에서 바라보는 뷰도 새롭죠? ㅎㅎ
Harbor Lights Cruise는 단순한 투어가 아니라,
뉴욕의 밤을 물 위에서 만나는 감성 체험이에요.
도시의 불빛이 물결 따라 반짝이는 걸 바라보다 보면
새삼 내가 서 있는 이 도시가 정말 아름답구나~느껴진답니다.
낭만적인 뉴욕의 야경 크루즈, 어떠신가요?
뉴욕에서 딱 하루, 밤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전 이 크루즈를 무조건 추천드려요 💃🏻
다른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에디터에게 질문해 주시구🤍
남은 뉴욕 여행 준비 잘하세요 ㅎㅎ
다음에도 유용한 뉴욕 정보와 함께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