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뉴욕 갔다왔습니당! 후기 + 팁

핵심요약

9월 뉴욕 여행 후기로, 숙소 전자레인지 여부·나이아가라 투어 준비물·스케줄 짜는 법을 다룹니다.

  • 목깁스(쿠팡 약 3천원)는 기내 취침·휴대에 좋았다는 후기
  • POD 타임스퀘어 숙소에는 전자레인지 없어 햇반 조리 불가, 전기포트는 있음
  • 나이아가라는 크루즈만 탈 경우 갈아입을 옷·타월·샌들 불필요
  • 나이아가라 투어는 왕복 약 16시간, 오후 4시 출발에 점심은 마켓에서 해결
  • 일정은 시차적응+14시간 비행 피로 고려해 첫날을 빡빡하게 짜지 말 것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숙소에 전자레인지가 없으면 햇반은 어떻게 먹나요?

POD 타임스퀘어처럼 전자레인지가 없는 숙소도 있어 햇반 대신 누룽지를 소분 포장해 가는 게 낫습니다. 전기포트(케틀)는 대부분 비치돼 있어 한국에서 접이식 전기포트를 가져가는 것도 방법으로 언급됩니다.

2.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갈 때 갈아입을 옷이나 타월이 필요한가요?

크루즈만 탑승한다면 갈아입을 옷, 타월, 크록스·샌들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왕복 약 16시간 차량 이동에 오후 4시 출발, 점심은 마켓에서 구매하는 일정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여행 첫날 스케줄은 빡빡하게 짜도 되나요?

시차적응과 14시간 비행 피로를 감안해 첫날은 여유 있게 짜는 게 낫습니다. 글쓴이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첫날을 빡빡하게 짰다가 많이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목깁스 가격(쿠팡 약 3천원) · POD 타임스퀘어 전자레인지 유무 · 나이아가라 투어 소요시간(왕복 약 16시간)·출발시각(오후 4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나이아가라를 크루즈 외 다른 방식으로 돌거나 전자레인지가 있는 숙소를 예약한 경우에는 해당 팁이 그대로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첫날 일정을 빡빡하게 짰다가 시차적응과 비행 피로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적었고, 캐리어 4개를 끌고 JFK에서 지하철로 타임스퀘어까지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일단 아주 초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들이 꽤 있네요

여기서 많이 알아보구 준비해서 갔지만

아쉬운것도 많았네요.

( 지금 시차적응이 안되서 이러고 있어요 ㅠ)

1.일단 김숙 님이 추천한 목깁스 (쿠x에서 삼천원)

비행기에서 잘때 아주 좋았습니다

보관도 용이해서 접어서 가방에 쉽게 넣어서 썻네요

​

2

다들 햇반에 김 통조림 준비 마니 하시죠?

저도 햇반 김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pod 타임스퀘어는

전자래인지가 없었습니다 ㅠ ㅡㅠ

- 누룽지 소분 팩킹된거 가져가세요.

지금 날씨에 아주 든든할겁니다 (제가 40중반이라 . ,)

전기포트 (케이틀~)는 다 있으니!

한국서 접이식 가져가는것도 베스트

​

3 뜬금없이 나이아가라 팁인데요

가실때 그냥 가세요 ㅠ

갈아입을옷? 타월? 다 필요없더라구요.

저는 크루즈만 탑승했어요.

굳이 크록스?샌들?

저는 외국투어팀이랑 갔는데 저만 짐이. . .

왕복 16시간정도 차 타고가는데 편하게 갔다오세요

(4시출발해서 점심도 마켓에서 사먹고 꽤나 합리적인부분도 있어고 소소한단점도 있엇던 투어였지만)

.

.

그리고

스케줄 짜실때

시차적응 +14시간의 비행피로도 생각하시고

첫날 짜세욘. 저두 시간이 돈이다라는생각으로

빡빡하게 했드만, 넘 힘들엇음

​

오늘은 여기까지 적고 아침 런닝하러갈게요

스케쥴은 다시 글 올려볼게요.

나름 잘 짯는듯 ㅡㅡv

팁 드릴게많음

​

캐리어4개끌고JFK에서

지햐철로 타임스퀘어 이동하는사진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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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46 · 댓글 7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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