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8일차/미국 10일차 소소한 정보/팁/의견(호텔 싸게 예약하는 방법들)

핵심요약

뉴욕 10일 여행에서 미드타운 숙소 선택, 나이아가라 투어, 호텔비 절약법까지 실전 팁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센트럴파크~타임스퀘어 사이 미드타운 숙소, 도보로 주요 명소 이동
  • 지하철 1회 약 2.9불, 7일 무제한 메트로카드는 35불
  • 나이아가라 2박3일 패키지(줌줌투어 해피관광) 이용, 1박2일 추천
  • 메리어트·힐튼·하얏트 BRG, 프라이스라인 익스프레스딜로 호텔비 절감
  • 타임스퀘어 대마 냄새는 있으나 여행에 지장 없는 수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호텔비는 어떻게 아낄 수 있나요?

메리어트·힐튼·하얏트 공홈 BRG 시스템과 프라이스라인 익스프레스 딜을 이용하면 시세보다 최대 30%까지 싸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BRG를 네 번 시도해 성공했고, 인터콘 계열은 약 25만원에 플래티넘 등급을 구매하면 주말 1박 무료·업그레이드 혜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지하철 요금과 메트로카드 중 뭐가 더 저렴한가요?

해외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로 태그하면 1회 약 2.9불이며, 12회 이상 탈 예정이면 35불짜리 7일 무제한 메트로카드가 이익입니다. 다운타운행과 업타운행 입구가 다른 역이 있어 들어갈 때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3.나이아가라 폭포는 당일치기와 1박2일 중 뭐가 나을까요?

글쓴이는 워싱턴을 포함한 2박3일 패키지(줌줌투어 해피관광)를 이용했고, 당일보다 1박2일을 추천했습니다. 첫날 유람선·캐나다 쪽 관람과 야간 불꽃놀이, 둘째 날 바람의 동굴 코스로 아쉬움 없이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지하철 1회 요금 약 2.9불, 7일 메트로카드 35불 · 전망대·911메모리얼은 1~2주 전 예약 필요 · 인터콘 플래티넘 등급 약 25만원에 구매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3~4일 짧은 도심 일정만 계획 중이거나 근교 투어에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미드타운 숙소를 여행 중간에 한 번 옮기고, 나이아가라·워싱턴 2박3일 패키지 투어를 다녀왔으며, 빅패스를 과도하게 구매해 일부는 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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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 좋은 사진들은 많이들 소개해주고 계셔서 여행 준비하실 때 참고하시라고 기억이 생생할때 몇가지 적어봅니다. 제가 고민했던 포인트를 중심으로 제 상황에 따라 적으니 다 맞는건 아니고, 각자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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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텔 위치

: 10일간을 맨하탄에 머무를 거라, 미드타운/다운타운/뉴저지 등등 많이 고민했습니다. 중간에 한번 옮길지 다운타운으로 내려가서 중간에 묶을지도..

결국 맨하탄 미드타운 센팍과 타임스케어 사이로 정했습니다. 걸어서 모두 갈 수 있고 도착하자마자 "이게 바로 뉴욕이지~~ " 맨하탄 감성을 바로 느끼면서 커피한잔 마시러 나갈 때도 가볍게 끼니 때울 때도 맨하탄 바이브 느낄 수 있어 잘했다 싶었어요.

할랄가이즈, 베이글, 치폴레 등 먹방리스트에 있는 곳들도 코앞, 모마 등 다 도보거리, 저녁먹고 피곤해져서 호텔복귀해 쉬다가도 아쉬우면 다시 나가서 또 한바퀴 돌고~~ 밤늦게 루프탑 바도 후딱 다뇨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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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와도 맨하탄 중심부에 잡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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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간에 호텔을 옮길까 말까

: 다소 긴 일정이라 고민을 했는데 옮기길 잘햇습니다.

초반에는 나가 있는 시간이 많고 후반부로 갈 수록 지치고 쉴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해지더군요.

전반부는 전망위주로, 후반부에 좀더 쾌적한 호텔로 잡으니 좋았습니다. 후반부에도 미드타운에 잡았어요. 다운타운은 저희는 하루나 이틀만 다녀왔기에 주로 미드타운에 숙소가 있는게 편했어요.

5일 정도 있으니 호텔에 이것저것 물건들도 앃이고 지저분해지고 물건과 트렁크로 하우스키핑도 꼼꼼히 안되고 공간도 지겨운데,

중간에 한번 옮기니 안쓰게 되는 물건 아예 트렁크에 넣어두는 등 짐정리도 한번 하고요.

여행이 5일 이상이시면 세탁 필요해니 호텔내 세탁시설 있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객실내 런드리 서비스 너무 비싸고 속옷은 맡기기 민망하잖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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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방이 있는 호텔에 묶어야 하나

: 주방이 있으면 너무 편리할 듯 하여 간이주방 혹은 풀키친 있는 곳으로 초반부 호텔로 열심히 찾았는데 많이 사용안했습니다.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될 것 같고 방에 없어도 요청하면 세팅해주거나 공용시설에만 있어도 충분할듯 싶엇습니다.

풀키친 없는 곳으로 다른 선택지도 더 있었는데 초반에 레지던스 인으로만 고집한게 조금 아쉬웠네요.

저희는 딱 한 끼 햇반과 컵라면 먹었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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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이 있거나, 최소한 2일에 한번씩 꼭 밥을 드셔야 하는 분, 어르신들이 아니시고

성인 남녀면 풀키친 없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한번씩 땡기는 매콤한 요리, 뉴욕에도 많았습니다.

(태국, 중국, 한식당 등등/센팍 근처 김밥집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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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햇반, 캔 김치 너무 많이 챙겨오지 않아도 됐을 걸 ^^;;

맨하탄에 먹을 거 많고 매운 음식도 많습니다. 음식 다 맛있네요 컵라면, 김치, 햇반 딱 한번 먹었습니다. 많이 챙겨왔는데 짐만 되네요 ㅠㅠ 뉴욕대생 아들친구에개 다 주고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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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이아가라 폭포 다녀오면 좋을까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안가면 다시 못보겄지~~ 하고 2박 3일 워싱턴/나이아가라 패키지 이용했습니다.

줌줌투어 해피관광 (매기아저씨) 이용했고 운전도 너무 안전했고, 식당/식사도 100% 맛나는 곳으로만, (감자탕.버거. 해산물부페, 쌀국수, 김치찌게 등). 한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애쓰시고, 생수도 여행내내 공짜, 커피도 한번씩 쏘시고, 츤데레 스타일이시라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정식으로 미국에 등록된 여행사가 좋을듯 하고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이 있었고 대처가 유연했어요

호텔도 힐튼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급으로 깨끗하고 좁지 않았어요. 베드 2개 룸으로 잡아주셔서 편히 묶었습니다

저는 당일보다는 1박2일 추천합니다. 유람선,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관람 (저희 아드님은 짚라인도 탐), 밤에 폭포위에 폭죽놀이 (진짜 멋집니다.) 첫날 마무리하고 다음날은 바람의 동굴가서 나이아가라 물맛도 보고, 제대로 한번 홀딱 폭포수 맞아보고 돌아옵니다. 나이아가라 아쉬움없이 제대로 구경하고 옵니다. 이제 다시 안봐도 아쉽지 않을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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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행시기 및 일정

비용이 사악해지지만 9월 중순 참 좋았습니다 낮에는 다니기 너무 덥지도 않고 밤에는 선선하고,

아침에 호텔은 나서면 시원한 공기가 후욱~~ 기분 좋아지는 너무 좋은 날씨입니다.

옷차림도 반팔 몇 장에 겉옷 몇개만 챙겨오니 좋구요

옷 너무 많이 싸오지 마세요. 세탁해 입고 같은 옷 또 입고 다녀도 뭐라 할 사람 없으니 옷 너무 많이 챙겨와서 짐만 됐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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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관광으로만 온다면 10일동안 뉴욕에 있으려니 여유롭네요.

제가 나이가 있어 하루에 많이 못돌아다니지만, 젊은 남녀분이라면 5~7일면 아쉽지 않고 관광스팟들 도장깨기 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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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랜드센트럴 오이스터바에서 식사, 버드랜드 라이브 재즈바(라라랜드 스토리배경), 좋앗고

모마는 그룹 따라서 쫓기듯 다니는, 도슨트보다는 천천히 혼자 둘러보면서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한국어 설명 버젼 있음) 들어도 충분할 듯 합니다. 주요작품은 다 오디어 설명이 있고 핸드폰으로 접속해서 들을 수 있어요.

센팍에서는 자전거 빌려서 먹을거 사서 중심부까지 들어간 후 돗자리, (다이소 천원짜리 샤워커튼 두장) 사가서 쓴 후 버리고 오니 부담없었습니다.

센팍 피크닉 날 메트로 일정 같이 잡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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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팁

카드결제시에 단말기에 팁을 정하게 되어 있고 신용카드에 같이 계산됩니다.

호텔 제외하고는 현금으로 팁을 쓸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현금 많이 안가져오셔도 될것 같아요.

(현지 여행사 상품 사용하실 때는 현금으로 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 부분은 확인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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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타임즈 스퀘어 대마 냄새?

확실히 느껴질 때가 있고 맡게 되면 역하구요

그런데 항상 그곳에 가기면 하면 매순간 맡게 되는 건 아닙니다.

어느 장소 혹은 누군가를 지나갈 때 훅 맡게 됩니다. 타임즈 스퀘어나 맨하탄을 망설이게 할 정도가 절대 아닙니다.

저희는 마스크까지 준비했는데 한번도 안썻어요.

오히려 다운타운에서도 많이 맡았어요. 뉴욕은 대마가 합법이라 피할수 없습니다만, 그런가보다 할 정도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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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싼 호텔비 아끼는 법

호텔비가 너무 사악해서 진짜 부담이 되었었는데.. 이번에 여행 준비하면서 두가지 방법으로 많이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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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힐튼/하얏트는 공홈 BRG 시스템 이용해보시구요

승인 쉽게 안돼도 포기하지 마시고 하시다 보면 될 때가 있습니다. 성공하면 큰 비용 아낄 수 있어요.

(저는 네번이나 성공했는데 한곳만 선택. 추후 노하우 시간될 때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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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비쌌던 두번쨰 호텔은 프라이스라인 익스프레스 딜을 이용했어요.

호텔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시세보다 30%까지도 싼 가격에 딜이 나옵니다. 호텔에 대한 팁이 조금 제공되므로 (사진, 위치 등 /앱에는 안나오고 데스크탑에는 보일 경우 많음) 손품 팔면 좋은 가격에 잘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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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인터콘 계열은 등급에 따라 주말 1박 무료, 무조건 업그레이드 .얼리체크인 등 서비스 제공도 가능합니다. 25만원정도면 플래티넘 등급 구매가능한데 뉴욕 주말 1박이 그보다 두배가량 비싸므로 인터콘 호텔 묶으실거년 메리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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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음식 식당추천?

할랄가이즈, 치폴레, 베이글, 로스타코 다들 추천하는 이유 있을 만큼 맛었엇고,

스테이크도 물론 맛났어요. 저희는 벤자민스테이크 두명이 갔는데 비용이 40만원 가까이로 꽤 나왔습니다. (ㅠㅠ)

분위기 고풍스럽고 서비스가 남다르고 대잡받는 느낌으로 식사 (자본주의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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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을 고려한다면 저녁보다는 점심위주로, 좀더 가성비 있는 스테이크식당도 여럿 있습니다.

북창동 순두부는 진짜 그렇게 맛있나? 궁금해서 가봤는데 아침에 가면 줄 안서도 바로 들어갑니다.

맛있긴 했는데 한국 순두부집에 비해 엄청나게 맛나는 건 아니고, 한국음식 땡길때 가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뉴욕에 의외로 태국 식당이 많고 진짜 맛있어요. 저희가 갔던 곳은 Cha long 이라고 예약안잡고 워크인해서 운좋게들어 갔는데 바글바글, 정말 맛있어요.

소호에 라쿠멘 당연 맛있고요

다운타운 배터리공원 근처 훠궈 중국집(Hot Pot)은 1인당 45불 내고 무한 고기/채소 리필이라, 완전 거덜내고 왔습니다 ㅎㅎ 무한 리필이라 너무 먹어서 그날 저녁은 스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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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빅패스

확실히 현장서 사는 것에 비해 편하고 저렴한 것이 많았습니다. 특히 전망대 등의 입장권이요.

다만 저는 의욕이 앞서 빅패스8개와 프리미엄까지 구매했는데, 결국 아직도 두어개 남아있는 있고 또 두개는 예약도 했으나 사용도 못하고 ㅠㅠ (자유의 여신상 나이트 페리 싸게 구매하실 분 찾아요 ㅎㅎ)

첨부터 너무 많은 이용권 구매보다는 꼭 하시겠다 싶은거 정하신 후 나중에 추가하심이, 여행에 따라 프리미엄도 하실지 마실지 선택하세요.

저는 빅패스로 나이아가라가려고 프리미엄권까지 구매, 예약했으나,,,워싱턴포함2박 일정이 있는 다른 여행사로 바꾸면서 빅패스 사용권도 날리고 ㅠㅠ

뮤지컬 등은 가격은 빅패스 예약 통해 위키드, 알라딘 두개를 봤는데, 로터리, tktk 등 더 싸게 예약하는 방법은 있는 듯 하나 빅패스 회사 통해 구매하니 자리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오케스트라 중간석, 무대 코앞이라 배우들 표정 하나하나 다 잘 보였어요.

여행계획 어느 정도 세우시고 마무리 싯점에 빅패스통해 몇개나 구매하실 건지 윤곽이 나오면 구매심이 좋으실 듯 합니다.

전망대, 911 메모리얼 기념관 등은 일주일이나 열흘전에만 예약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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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뮤지컬

위키드는 사전에 예약하고 봤고, 너무 좋았어서 알라딘 뉴욕서 추가로 구매해서 봤어요

두개다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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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영화 등을 통하여 내용과 노래, 대사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가심이 좋아요

위키드는 영화(아리아나 그란데 주연/넷플릭스 )를 미리 보고 갔는데, 대사와 노래가 거의 싱크로율 90% 이상이라 내용이해가 잘 되어 충분히 즐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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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은 어마어마하게 화려하고 무대장치며 의상이며 흐름이며 훌륭합니다.

다만, 줄거리는 알고 있으나 세부 대사나 노래가사 등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관람하여 ,, 지니의 대사 등은 많이 이해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참 잘만든 작품이에요. 아이들 있으면 알라딘 더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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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갔던 곳

다 비슷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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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케어 센팍 모마 메트로폴리탄 하이라인 첼시마켓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 그랜드 센트럴역(간 김에 입구 바에서 칵테일 한잔 하세요 천장 구경하면서)베슬

유엔본부 911메모리알 배터리팍 월스트리트 황소동상

트리니티교회. 5번가 쇼핑 잭슨밀러 서점.브라이안 공원 공립도서관 소호쇼핑.뉴욕대.버드랜드. 뮤지컬 우드베리. 나이트루즈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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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나이아가라도 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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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교통

- 공항과 맨하튼 왕복은 빅패스 셔틀버스 활용했습니다. 숙소가 미드타운쪽이면 2인까지는 택시보다 더 저렴한것 같더라구요.

- 맨하탄 안에서는 주로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저는 한국 신용카드 사용했습니다 . 비자/마스터 등 해외결제되는 카드 중 와이파이가 그려져있는 카드는 뉴욕 지하철/버스 사용가능하구요 1회 2.9불 정도 합니다. 저는 뉴욕 10일간 총 10회 정도 사용하듯 하네요. 지하철역 들어가실 때 가끔 다운타운행과 업타운 행 입구가 다른 역들이 있으니 잘 보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 저희 아들은 7일간 무제한 사용가능한 메트로카드 35불짜리 사서 사용했습니다.

즉 버스/지하철 합쳐 12회 이상 사용할 듯 하시면 메트로가 이익이고 그 이하면 그냥 신용카드로 사용하셔도 될듯 합니다.

- 택시는 3번 정도. 우버보다 리프트가 좀더 싸다고 카페에서 본것 같아 리프트 앱 깔아서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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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시차 적응

뉴욕와서 며칠은 시차때문에 힘들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할 듯 하여,

오자마자 나이아가라/워싱턴 2박 여행 잡았습니다. 장시간 이동시간에 차에서 자기도 하면서 시차 적응했고

큰 어려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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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이소 여행 물품

- 돗자리용샤워커튼 두장 (2천원) : 가볍고, 부피도 작고 방수도 되고 싸고 아주 잘 썼습니다.

- 세제/섬유유연제 겸용 1회용 시트 : 부피작고 가볍고 세제와 섬유유연제 겸용이라 한장씩 세탁기에 넣으면 돼서 편리했어요

- 소분용기 : 스킨이나 선크림, 샴푸 등 소분해서 넣어가 여행 부피 줄이기 좋았어요.

* 슬리퍼 제공안하는 호텔 많으니 확인해보시고 어메니티에 없으면 뱅기에서 제공하는 슬리퍼 챙겨오거나, 실내 슬리퍼 가져오면 편해요.

* 텀블러나 물병.

* 치약/치솔은 어느 호텔에서도 제공하지 않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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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60 · 댓글 8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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