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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극성수기 뉴욕 여행을 하면서 앳홈트립 픽패스 구매하여 다녀왔습니다.
픽패스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과
요즘 핫한
써밋전망대와 탑오브더락 전망대에 사용한 후기 남깁니다.
출처: 앳홈트립 홈페이지
첫번째 - 유연한 구성
묶음으로 A세트, B세트 이렇게 구성되어 있으면
그 중에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거나
꼭 가고 싶은 곳은 아니었는데 아까워서 방문하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는
24시간권, 48시간권 이런 종류의 패스권도
시간 제한 때문에
마음이 바쁘고, 동선은 꼬이고...
그러다보면 다음에 패스 외 일정을 진행할 때
'아... 여기 지나간 곳인데....'
이런 경험 한번쯤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와달리
픽패스는 내가 가고 싶은 곳만 골라서 선택할 수 있으니
소중한 여행시간을 낭비없이
알차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 시간절약
표를 사려고 매표소를 찾거나 줄을 설 필요가 없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매표소가 입장하는 곳과 멀리 있는 경우도 있고
낯선 곳이라 눈에 안들어오기도 합니다.
매표소인지 인포인지 헷갈릴 때도 있고ㅠㅠ
또 줄이 길면
일행 중에 누구는 줄서있고, 누구는 표사러 가야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픽패스로 이런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소소하지만 여행의 질을 높여주었습니다.
세번째 - 간단한 입장절차
상품과 시간을 선택하면
입장을 위한 큐알코드가 이메일로 전송됩니다.
(큐알코드는 거의 바로 전송되며, 예약을 진행할 수 없는 경우는 고객센터에서 바로 연락이 옵니다.)
이 큐알코드만 보여주면 바로~ 입장가능합니다.
써밋전망대와 탑오브더락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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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전망대 |
탑오브더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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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 뉴욕시내를 360도 감상 가능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물론이고 잘보이지 않았던 크라이슬러 빌딩, 센트럴파크, 허드슨강 등 구석구석이 잘 보임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정면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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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패스 사용 후기 |
- 큐알코드로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 가능 - 단독구매시 6~7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픽패스로 구매시 저렴 |
- 큐알코드로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 가능 - 선셋 시간대 추가 요금 없음 (낮, 선셋, 야경 모두 즐기면 좋음) |
Tip
①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매진될 수 있으니
1~3일 전 고객센터에 문의하기
②
예약이 완료되면 날짜변경이 안되는 상품도 있으니
예약 전
홈페이지에서 상품설명 확인하기
(앳홈트립 홈페이지-상품별 개별 페이지를 보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③
시기별로
여러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이왕 구매하는거
할인도 받고, 선물도 받기
미여디 이벤트
공식홈페이지 이벤트
여기까지
내도내산 여행 후기 였습니다.
픽패스 덕분에 알찬 여행 하였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