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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면서 미국 물가를 실감한게 입장료나 체험비가 많이...아주 많이 비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발품팔아 어디서 예매하면 좋을 지
예약 대행 사이트도 찾아보고
공식 홈페이지도 서치하면서 많이 비교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앳홈트립 픽패스가 가격, 편의성 등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8월 극성수기 뉴욕 여행을 하며
제가 느꼈던 장점을 남겨봅니다.
Tip
앳홈트립은 뉴욕의 대부분 명소 예약과 연결되어 있어
홈페이지의 리스트만 봐도 뉴욕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파악 가능!
<<<장점1>>>
MBTI 대문자 P이신 분들! 또는 계획세우는게 어려우신 분들!
걱정마세요!
상품 개수만 선택하고
구체적인건 여행하면서 결정하세요~
앳홈트립의 장점이 갯수만 결제하면 구체적인건 나중에 정해도 되고,
픽패스 갯수 추가/환불이 언제든 가능해서
여행 계획의 부담감을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여행 일정이 어떻게 바뀔지, 날씨는 어떨지, 혹은 갑자기 내가 아플 수도 있고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그래서 여행을 많이 해보신 많은 분들은
"여행 계획은 빽빽하게 세우는게 아니다", "언제든 변동될 수 있게 세워야한다"라고
말하는 걸 종종 듣게 됩니다.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무엇보다도
'다른건 몰라도 전망대 갈때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고
알 수 없는 뉴욕 날씨에
결국 한국에서 사용개수만 구매하여 뉴욕으로 출발했습니다.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예약을 해야되는 사이트와는 달리
언제든 일정에 따라 예약할 수 있는 점은 굉장한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점은 제가 여행하는 내내 흐렸다 비왔다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한
저의 뉴욕 여행 동안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ㅎㅎ
<<<장점2>>>
24시간 빠른 상담가능!!
앞서 적었듯이
저는 뉴욕에 도착하여 여행일정에 맞춰 구체적인 예약을 진행하였는데요
그럼에도 문의 남기면 정말 빠르게 답변을 주시고
남은 시간대(예약가능한 시간대)를 알기 쉽게 알려주셔서
미리 예약하고 가지 않았어도 제 일정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더불어 2순위까지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으니
만약을 대비할 수 있어 여행 일정을 세우는데 편리 했습니다.
물론 정확하게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매진되기 전에 예약하는 게 좋겠지만
저처럼 원하는 시간의 앞뒤로 1~2시간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급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Tip
실제로
써밋전망대는 워낙 인기가 많은지
원픽은 9시 였지만 1시 예약하여 입장하였습니다.
(그전 시간대도 가능했는데 애매하게 1~2시간 뒤는 일정이 맞지 않아, 다른 일정을 먼저하고 입장했어요.)
록펠러센터는 원하는 시간에 예약 가능했습니다.
<<<장점3>>>
저렴한 가격으로 경비 아끼기!
제가 앳홈트립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저는 '탑오브더락은 무조건 선셋 시간대에 가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선셋, 피크타임에는 대부분 추가요금이 있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ㅠㅠ
그런데
기본적으로 픽패스를 구입하면 저렴한 건 물론이고,
앳홈트립에서는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어느 시간대에 예약하든 추가금이 없으니
발품팔아 비교해본 여러 사이트들 중에서 가정 저렴했습니다.
픽패스 구입 계산 TIP
① 첫번째
PICK2 = $76
예: A명소+B명소= $76 미만라면 단독구매
예: A명소+B명소= $76 이상이라면 픽패스가 이득!
② 두번째
PICK2 ($76) 부터 PICK이 하나씩 +1 증가할 때마다 = $27이 추가됩니다.
PICK2 $76 + $27 = PICK3 $103
PICK3 $103 + $27 = PICK4 $130
........
PICK3 부터는 내가 예약할 상품의 가격이
$27 미만이라면 단독구매
$27 이상이라면 픽패스로 구입하는게 이득!
*이때 P 표시가 있는 프리미엄 상품인지
확인하여 계산해보기
<<<장점4>>>
다양한 이벤트로 예산 절감 가능!!!
앳홈트립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나의 여행에 따라여행예산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첨부합니다.
예: 미여디 할인코드 3$
예: 공식홈페이지 다양한 이벤트
<<<장점5>>>
픽패스 구입하고 홈페이지 보면서 여행하기
이건 도움을 받은 Tip 같은 거일 수 있는데요
여행할때 A를 가겠다하면
그 곳의
운영시간, 입장 방법 및 절차, 가는 법 등을 검색해보잖아요
캡쳐도 해놓는데 나중에 갤러리 보면 다 섞여 있고 (저만 그런가요///ㅎ///)
그런데 이런 번거로운 검색을 하지않아도
앳홈트립 홈페이지에 가면 다~ 있습니다.
특히 제가 좋다고 느낀 점은
바로 입구 사진이 올려져 있는 점이었습니다.
뉴욕의 빌딩들은 사무공간을 겸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입구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을 때도 있습니다.
(구글지도는 여기가 맞는데...문이 보여서 들어갔더니....여긴어디...)
그런데 앳홈트립 홈페이지에
입구 사진과
안에서 어디로 가야할지까지 있으니 헤매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익혀두니
근처까지 갔을 때는 지도를 보는 것보다
고개 들어서 찾으면 더 빨리 눈에 들어왔고
안에 들어가서도 마치 한번 와본사람 마냥 척척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면 된다지만
맘이 급할때, 예약시간에 늦었을 때
내가 그들을 제치고 뛰어야하니 특히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픽패스 명소 예약할때
홈페이지 접속하면서 개별 페이지의 설명 부분 정리해두었다가
여행하니 두번 검색할 일 없이 참 편했습니다.
여기까지
앳홈트립 픽패스 내돈내산으로 구입하여 준비한 후기였습니다.
픽패스 덕분에 경비도 아끼고 여행준비를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