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루프탑이 곧 공사에 들어가서 당분간은 못 본다는 소식에 9월이 끝나기 전에는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마침 간 날이 날씨가 정말정말 좋은 날이네요!
루프탑카페에서 음료 머시려고 사람들 줄 엄청 길게 서있고..
왜 다들 추천하는지 나가자마자 알 것 같은 느낌이에요
손가락 보이시나요?
메트로폴리탄 왼쪽 깊이 들어가면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갈 수도 있고
계단으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월, 화, 목, 일요일은 11시부터 4시15분까지
금, 토요일은 11시부터 8시15분까지이니 시간 확인하고 가세요~
센트럴파크의 나무들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서
신기한 기분이 들어요 ㅎㅎㅎ
지금 옥상에서 하는 전시가 10월 19일까지라고 하니
이 이후에 공사를 하나봐요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메트로폴리탄은 현대백화점 앱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해요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티켓 사는 곳이 있는데
일반 줄과 멤버십 줄이 있어요
현대백화점 어플과 바우처 있으면 사람 없는 멤버십줄로 우선 구매 가능합니다!
어플 들어가셔서 오른쪽 위 줄 세개 있는거 누르시고
아래쪽 쭉 내리면 멤버십에 MET PASS가 나와오
새롭게 나오는 창에서 또 아래쪽 가셔서
현대백화점 APP Voucher 클릭하시면 나오는 화면 보여주면 티켓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왔을때 하이라이트 투어만 듣고
루프탑을 못갔는데
이렇게 무료입장이 가능하니
가볍게 다시 들어올 수 있어서 좋더라구오 ㅎㅎ
한국어 하이라이트 투어는 화요일 금요일 12시15분이네요
들어간 김에 작품들도 보고 힐링의 시간이었어요
지난번에 왔을때에도
3시간정도? 꽤 오랜시간 있었는데
새로운 것들이 많더라구요
메트로폴리탄은 며칠정도 봐야 다 볼 수 있을까요?
근처에 숙소 잡아서 매일 와서 조금씩 보고
센트럴파크 산책도 하면
진짜 낭만적일 것 같아요 ㅎㅎㅎ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앞 이 분수도 멋지고
나무로 된 터널도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이 나무터널 밑에서 작품들을 파는 예술가?
들 구경도 재밌었어요 ㅎㅎ
버스타고 이동하는데
귀여운 강아지도 봤어요
주인 가방에 담겨(?)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너무 귀엽게 생기지 않았나요?
날렵함과 귀여움을 모두 갖고있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가보고싶었던 아이비리그!
뉴욕시에는 콜럼비아 대학이 있는데
학생이나 학생이 미리 예약해준 지인만 들어갈 수 있대요..
캠퍼스가 예뻐보여서 궁금했는데 아쉬워요
대신 기념품 점에서 아기자기한 것들 구경 많이 하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의 새로운 발견
센트럴파크 북쪽!
센트럴파크 중간쯤 저수지 있는 곳이
최대로 올라간 거였는데
오늘은 콜럼비아대학 간 김에
센트럴파크 북쪽을 산책했어요
남쪽이랑 풍경은 비슷한데
사람이 좀더 적은 것 같아요
친구가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타다가
돌아오는 길 못찾아서
일방통행 길로만 3시간이나 탔다고 하던데
여기까지 왔던 걸까요;;
이야기듣고 겁나서 자전거 도전 못하는 중..
걷는 길은 지름길도 많아서
금세 구겐하임까지 왔어요
건물 자체가 예술품 같은
구겐하임 미술관
바닥에 되어있는 낙서마저도 낭만적인
뉴욕의 여름입니다💕
코리아타운 쪽으로 오는데
일본인 마트같은게 있더라구요!
하시마트?
인데 한국 간식과 라면, 식재료들이 있었어요
일본 느낌 확 나는 내부 인테리어
귀엽죠?
불고기 양념도 팔고
신라면도 팔아서 반갑더라구요
초밥도 있더라구요
한끼가 되기에는 조금 작은 양이지만
6피스에 16달러면 괜찮은 것 같아요
마차아이스크림도 맛있어보이고
요즘 마차맛 다양한 아이스크림이나 디저트가
뉴욕에서 핫한 것 같더라구요
한동안 두바이 초콜릿이더니 그다음은 마차인가봐요
저녁은 마침 도미노피자 라지가 $9.99로 할인하길래
도미노피자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찬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