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
오늘은 어제 다녀온 써밋 전망대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
저는 뉴욕에 많이 여행오면서
모든 전망대를 최소 2번씩은 가보았는데요,
그중 저의 단연 1등은 바로
써밋 전망대
입니다 !!!!!!!!!
1️⃣ 클래식한 느낌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탑 오브 더 락
2️⃣ 트렌디한 느낌
👉🏻 더 엣지
👉🏻 원 월드
그런데
써밋 전망대는
위의 4개의 전망대와는 다르게
써밋 전망대 자체가
하나의 전시회 같은 느낌이예요
이게바로 제가 써밋 전망대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
티켓은 앳홈트립 픽패스 이용했어요 ~!
그럼 이제 저의 써밋 전망대
재방문기 시작할게요 🙇🏻♀️
써밋은 그랜드센트럴 역 좌측에 위치하고 있어요
크게 써밋이라고 써있으니
헷갈리시지 않을 거예요 ~! 🚶🏻♀️
써밋의 입구는 지하에 있어요 🚶🏻♀️
내려가셔서 보이는 직원에게
티켓을 보여주면
팔찌를 나누어 줍니다 ~! 🤩
입장을 기다리며 . . 🚶🏻♀️
그리고 써밋은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기 때문에
검은색 부직포 같은 덧신을
신발에 신어야하고,
치마는 지양합니다 ~!
입장 직전, 직원이
옵션이지만
한가지 추천을 해줍니다
바로 요 기계에 얼굴을 인식하고
팔찌의 큐알코드를 인식하면
써밋 내에서
카메라로 찍어준 사진들을
요 큐알코드가 자동으로 모아서
휴대폰으로 볼 수 있거든요 -!
이거 완전 강추합니다 🤍
자 이제 꼭대기로 올라가요 🤩
써밋은 91층부터 93층까지 천천히
전망대를 포함한
여러 곳을 둘러보면서
올라가는 코스 형식이예요
첫번째는 360도 유리 전망대 입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다운타운, 미드타운 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아맞다 ! 선글라스는 필수예요
그 다음 코스는
이렇게 예쁜 전시물과
업타운, 센트럴 파크뷰가
보이는 곳이예요 🌱
대망의 버블 🫧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아요
최대한 창가쪽에서
센트럴 파크뷰로 인생샷 남겨보세요 🤳🏻
그 다음은 92층에서 바라보는
아래의 360도 전망대인데요
여기도 완전 장관이예요 😮💨🤍
마지막까지 야무지게 전망을 즐겼습니당 ... 😍
93층 꼭대기 바예요
전망대 바여서 비쌀까 했는데
많이 비싸지 않았어요 !
아메리카노 5불, 바닐라라떼 7불이었고 ☕️
이밖에도 디저트류나 브런치류도 있는데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었고
무엇보다도 뷰가 완전 굿 👍🏻
그리고 써밋 화장실 가보세요
뷰가 장난 아니니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