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라이언트파크, 뉴욕공립도서관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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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나가면 다들 들리시는

브라이언트파크와 뉴욕공립도서관

저는 10년전 뉴욕에 왔을때

브라이언트파크와 워싱턴스퀘어파크가

가장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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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써밋 가기전 들린

브라이언트파크와 뉴욕공립도서관후기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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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한 브라이언트파크

도심한가운데 이런 공원이 있다는건

정말 축복이죠 ㅎ 점심드시는분들

커피마시고 탁구 체스 하시는분들

다양한 분들이 계셨어요. 잔디밭은 낮에는

오픈이 안되더라구요. 5시 넘어서 지나갈 때는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앉아계신분들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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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악기 공연도 꽤 자주하더라구요.

의자들이 있어서 앉아서 관람하기 좋아요.

저는 근처 치폴레에서 사와서 앉아서 먹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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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공원 바로 옆에 있는 뉴욕공립도서관

같이 둘러보기 좋죵 특히 도서관안에 화장실도

깨끗한 편이라 들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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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천장이 포인트! 볼때마다 너무 멋져서

감탄이 되는데요, 같이 간 10살 초딩은

이쁘네 그러고 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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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공립도서관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진스팟도 참 많거든요, 계단도 이쁘고

아치형 창문에 곳곳에 사진찍을 장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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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기념품샵에서는

에코백, 뱃지, 책, 티셔츠, 연필, 엽서 등

문구류까지 다양한데요

가격대도 다양해서 부담없이 고를 선물들도

꽤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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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그넷 세트도 선물하기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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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나와서 분수대 앞에서도

사진찍음 이쁘더라구요~

아이도 사진찍고 동전도 던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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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한장이라도 사진 남기려고

열심히 찍어주는데 별로 관심없는

초딩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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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하면 멋진 건축물에 반하게

되는거 같아요.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잘 보존되어 있고 고층건물 사이에

고전적인 건축물까지 어우러져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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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지 아이가 집에 돌아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브루클린브릿지를 패드로 그리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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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8-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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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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