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이와 뉴욕 마지막 일정으로 잡았던
써밋전망대
10년전 혼자올때는 언니랑 탑오브더락을
갔는데 아이랑은 신상 전망대로 가보고싶어
써밋으로 결정했어요.
✔️ 예약방법 : 여행사이트, 공홈
저는 공홈에서 2일전 예약했고
성인 50불 아동 44불 인터넷 예약수수료 3불
세금 8.6불까지해서 총 105.62불 결제
▶️ 미리 여행사사이트 통해 예약하심 더
저렴하게 예약가능해요!
결제하면 메일로 바코드를 보내줘서
프린트해도 되고 캡쳐해가도 됩니다.
✔️ 써밋전망대 도착(바로 근처에 그랜드 센트럴터미널있어서 찾기 쉬워요)하면
꼭 계단으로 내려가셔야 대기줄이 나와요.
입장권 캡쳐한거 보여주면 팔찌를 주십니다.
2시30분 입장으로 2시 15분쯤 갔는데
줄이 꽤 길었어요. 들어가면서 캡쳐한 입장권
또 보여주고, 모두는 아니고 랜덤으로 가방검사를
하니 당황하지 마세요.
써밋제작영상 같은거 보고 나오면
신발 덧신신고, 선글라스 안가져오신분들
선글라스도 하나 챙겨서 올라갈 준비하기!
햇빛이 엄청 강해서 낮에 갈때 꼭 선글라스는
필수! 혹시 안가져오셨다면 여기서 챙겨가세요.
카메라에 얼굴인식하고 엘레베이터 타고
슝~ 91층까지 올라갑니다. 뭔가 사이버틱한
분위기로 몇초만에 드디어 전망대 도착!
진짜 우주에 가는 느낌?🚀☄️
✔️91층
내리면 사방이 거울로 되어있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브라이언트파크
등과 사진찍기
뉴욕을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인생샷 가능!
부지런히 사진 찍으시고, 옆으로 이동하면
쿠사마 야요이 조형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지나서 들어가면
어떤 미여디회원분이 말씀하셨던 대환장파티같은
실버풍선존이 나와요.
여기는 진짜 계속 풍선이 떠다니고 계속 터지고
아이들은 던지고 터지고 난리도 아니랍니다.
사진찍다보면 얼굴에 풍선맞고 ㅎㅎ
풍선이 얼굴가리고~ 아이는 엄청 좋아하드라구요.
간혹 장난꾸러기 친구들때문에 얼굴맞고
당황했지만😅 열심히 사진찍고 이제 92층으로
이동합니다.
✔️ 92층
이곳에서는 아래층도 보이고
2층으로 올라가 높은뷰에서 보는뷰이고
크라이슬러빌딩, 엠파이어빌딩, 브라이언트파크 배경으로 사진 찍고 뉴욕시내 둘러보기!
구름영상 앞에서 구름속에 떠있는 느낌으로 사진촬영 가능! 요기서도 한참동안 아이랑 사진찍었어요!
진짜 원없이 사진찍은날~~
아 저 구름방에서 스캔하면 얼굴모양이 나오는데
저는 바보같이 금방 지나가서 못봤네요^^;;;
(미여디 분들 후기 참고하세요!)
✔️ 93층
93층에는 전망대 카페와 야외테라스가
있어서 간단한간식과 아이스크림, 음료를
먹을 수 있어요.
다 보고 나오면 기념품샵과 연결되어
구경할 수 있는데, 립밤이 넘 귀여웠어요.
티셔츠, 책, 펜, 마그넷 등 써밋전망대를
모티브로 한 기념품들이 많으니 구경해보세요.
나와서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써밋전망대는 끝이 납니다.
✔️ 직원이 사진찍어준거 스캔하면 확인하고
구입 가능!! 저는 패스
✔️ 91~93층 한층씩 보고 올라가는데
되돌아갈 수 없으니 충분히 다 보고
한층씩 올라가세요.
✔️ 사방이 유리라 치마 대신 바지입기!
신발도 하이힐은 안되니 편안한 신발로
준비하세요.
✔️ 선글라스 필수! 햇빛이 굉장히 눈부시더라구요.
혹시 안가져오시면 입장하고 덧신 신을때 챙기기!
써밋 나오면 바로 앞에 크라이슬러빌딩도
보이고 그랜드센트럴터미널도 가까이 있으니
같이 둘러보시길 추천해요!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