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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뉴욕에서 출발해서 버스로 나이아가라 폴스에 당일로 다녀오는 투어를 이용해봤습니다(앳홈트립)!
새벽 5시에 브라이언트 파크에 집결해서 편도 7시간(돌아올 때도 7시간)의 여행길이었는데요
2시간 간격으로 휴게소, 나이아가라 도착하기 전 가성비 좋은 뷔페식 점심을 먹고 도착했습니다.
가서는 가이드님이 어떻게 돌아보면 좋을지 잘 설명해주시고 처음에 크루즈를 타게 되었습니다.
우비를 지급해주지만 신발 등은 다 젖는데, 그래도 폭포를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체험입니다.
크루즈 직후 가이드님께서 사진 스팟에서 스냅샷 찍어주셨어요! 아직 받아보기 전이지만 기대가 되네요 ㅎㅎ
이후엔 시간 상 바람의 계곡 또는 캐나다 국경 넘어가서 보기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저는 캐나다로 가보았습니다.
미국 쪽에서 보는 것보다 뷰 자체가 훨씬 멋져요! 특히 홀스슈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점👍
무지개도 가까이에 떠 있어서 정말 멋졌어요🌈
이후 기념품도 사고, 팀홀튼 가서 도넛도 먹었습니다. 전 아이스와인도 구입했는데 캐나다, 특히 나이아가라가 유명한 산지입니다.
다리를 건너 육로로 캐나다 드나들 때 간단한 입국심사가 있는데 정말 간단히 마치고 통과했습니다.
여러 스팟들 다 들러보고 조금 더 폭포를 오래 감상하는 것도 좋았을 거 같아서 1박 2일로 다녀오는 일정도 좋을 듯 하네요😆
최주원 가이드님이 잘 인솔하고 안내해주셔서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