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테니스 좋아하는 1인으로 본 경기도 잼있지만 이벤트 경기나 펜위크 같은 축제가 너무좋아서 기간 맞춰 뉴욕 왔어요.
오늘 아서애쉬 경기장 표를 구매해서 갔지만 루이암스트롱 무료 경기를 더 잼나게 보고 왔습니다. 알카라즈 라두카누 페어, 시비옹테크 루드 페어, 프리츠 리바키나 페어, 무쵸바 루블레프 페어 까지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이렇게 편히 보게 되다니 꿈 같네요.
한국도 큰 테니스 대회, 그에 따른 축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본선경기까지 쭈욱 가보겠습니다. 사진은 몇개만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