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탑오브더락 후기입니당~!

안녕하세요!

오늘은 락팰러 센터에 위치한 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후기를 써볼게요~!

​

​

​

저는 앳홈트립 픽패스 사용해서 티켓을 예매했어요!

구매하니까 바로 메일로 티켓이 왔는데요 그걸 통해서 입장할 수 있었어요 🎟️

​

​

7:30 입장이었는데 여유롭게 10분쯤 도착해서 티켓 검사하고

간단한 짐검사와 함께 건물 소개 영상?을 본 뒤 전망대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했어요

​

(*피크 시간대에는 줄이 기니 미리미리 입장하는 걸 추천드릴게요~)

​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하면 실내와 실외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서 날씨가 쌀쌀하거나 비가 와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요. 저는 날씨가 좋아서 대부분 실외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바람에 살짝 머리카락이 날리면서도 탁 트인 시야 덕분에 사진도 정말 잘 나오더라고요.

​

​

​

선셋 타이밍 전에 가서 낮시간과 노을 그리고 야경까지 한 번에 보는 걸 추천드릴게용 ~!

​

​

​

​

​

올 겨울에도 왔었는데 그때보다 사람이 적어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그때는 너무 추워서 야외에 오래 있지 못 했었는데 이번에는 여유롭게 즐겼답니다 ~

​

​

​

​

저는 특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를 좋아했어요! 사실 이것 때문에 이 전망대를 선택한 이유가 가장 컸어요.

뉴욕의 상징과도 같은 빌딩이잖아요 :)

야경으로 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조명이 도시의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랄까요

탑 오브 더 락 자체가 높이도 충분해서 다른 빌딩에 가려지지 않고 맨해튼 전경을 360도로 즐길 수 있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

​

​

빛나는 야경 보고 있으니 걱정도 없어지고 정말 멍만 때리면서 감상하게 되더라구요.

실내로 들어와서 그냥 창가에 걸터앉아서 노래 들으면서 보는 야경 뷰는 잊지 못할 것 같아요..

​

​

귀여운 마그네틱 굿즈들

​

하나 사올 걸 그랬나봐요...

탑 오브 더 락은 뉴욕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고 싶은 분, 인스타그램 감성 사진 남기고 싶은 분, 여행 중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원하는 분에게 딱이에요. 해질 무렵~야경 시간에 맞춰 올라가면, 도시의 낮과 밤을 한 번에 느낄 수 있고, 돌아오는 길에도 마음속에 한참 여운이 남아요. 뉴욕에 전망대가 많은데 저는 그 중에서 여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

#뉴욕 #뉴욕여행 #탑오브더록 #TopOfTheRock #맨해튼뷰 #뉴욕야경 #뉴욕핫플 #뉴욕스카이라인 #뉴욕감성 #뉴욕인생샷 #여행그램 #여행스타그램 #인스타여행 #뉴욕데이트 #여행기록 #여행추천 #여행후기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32 · 댓글 9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