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6개월차 중기 임산부 뉴욕 여행 후기 입니다. 보통 태교 여행이라하면 동남아나 휴식 할 수 있는곳을 떠올리지만 저는 과감히 뉴욕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에겐 말도 안했어요. 무슨 소리를 들을 줄 알고 ㅎㅎ
결론은? 너무 행복하게 별탈 없이 다녀왔습니다. 뉴욕? 태교 여행으로 가능합니다! 일반인들한텐 더더욱요! 물론 사바사이니 혹시라도 임산부 분들 계시면 꼭 다녀오세요. 단지 불편했던 것은 뉴욕에 화장실이 너무 없고 꼭꼭 숨겨져 있다는것.....!!! 30분에 한번씩 화장실 가야하는 임산부는 화장실 찾아다니는게 고역이였어요. 그거 뺴면 괜찮았습니다. 명소들은 남들 다 가는곳으로 고고 했어요. 분명히 륄렉스 여행 하려고 했는데 뉴욕에 있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서 엄마랑 하루에 만보 이상 걸었어요. 일주일정도 여행 했는데 아직도 아쉽네요. 최소 10일 이상 여행 추천드립니다.
여행 2일차
3일차
둘다 시차적응 못하고 새벽에 깨다가 오후1시에 일어나서 배달시킨 에싸 베이글
또 시간나면 2탄 명소와 음식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