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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드랜드 재즈클럽이 더 클래식한거 같은데
제 여행 일정에는 보컬있는 공연이 없어보였어요
내한 한적도 있는 Bria Skonberg
트럼펫연주자이자 재즈보컬리스트라
노래도 불러줄 것 같아 버드랜드씨어터로 예약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보컬 소개는 없었어요)
1층은 재즈클럽 지하는 씨어터입니다
한국에서는 예약 힘들고
VPN 우회해야되는데 못하겠더라구요
입국심사 줄에서 결제했습니다
테이블석 $45.76 (도착 선착순 자리배정)
맥주 한잔에 깔라마리 팁20퍼포함 $36.09 나왔습니다
역시 넘버도 불러주었고
황홀한 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