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당일버스투어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뉴욕여행 목표는 나이아가라였어서

여행 계획하자마자

앳홈트립 픽패스로 당일버스투어 예약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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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 브라이언트파크 스타벅스 앞에서 집결해서

50인용 버스 가득 태워 이동합니다

저는 혼여라 괜찮았는데

일행 있으시면 20-30분정도는 일찍 도착하셔야

같이 앉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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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마다 휴게소 2번 들러서

11시반 중식 장소 도착했고

물가 사악한 곳에서 음식 종류도 많았고

맛있게 푸짐히 잘 먹었습니다 ($20 현금)

1시 나이아가라 도착 후 바로

안개 속의 숙녀호 타러 갑니다 ($30 현금)

이게 바로 워터밤 진짜 시원하게 다 젖어요 짜릿

또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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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스냅사진 찍어주시고

성수기시즌이라

바람의동굴팀이랑 캐나다자유시간팀 나뉘고

저는 2시반에 캐나다로 이동했어요 (3시간 자유시간)

★캐나다령에서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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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입국심사 줄이 길어요

한 30분정도 걸린거 같아요

전경이 너무 이뻐서 포토스팟마다 사진찍으며

테이블락까지 이동하니 4시반 되더라고요

이제 또 돌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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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쪽에서 $1(동전교환기 25센트4개 교환)넣고

통과하면 또 미국쪽에서 입국심사 다시 받아요

집합시간이 5시30분이었고

한 5시10분쯤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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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타고 2시간마다 휴게소들르는데

첫번째 휴게소 7시반 도착했고

30분 자유시간줘서

버거킹 던킨 등 간식먹을 수 있어요

토니그릴버거도 먹었었는데

버거킹 진짜 토핑도 실하고 맛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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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좀 막혀서 새벽1시 맨해튼 도착했습니다

잠에서 깨서 진짜 순삭이었는데

뉴져지에서 보는 맨해튼 야경도 버스에서 봅니다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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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이 햇빛 가득한 날이라 진짜 힘들었지만

버스왕복 14시간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가이드님도 단톡방 시간공지 등

꼼꼼하고 친절하셨습니다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요

근데 50명 중에 혼여는 저 혼자였던거 같아요 하하하

쌍무지개도 보고 나이아가라 버킷을 또 하나 이뤘습니다

일정 짧으시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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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슬리퍼) 목베개랑 바람막이는 꼭 챙기세요★

버스에 핸드폰충전할 수 있는 USB포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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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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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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