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의 셋째날, 이 날은 비소식이 있어 일부러 실내 일정을 진행했어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찾았고, 이 날은 정말 하루종일 있었는데도 극히 일부만 관람하고 나온 느낌이었어요
정말 넓고 소장품도 방대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얼마 전 파리갔을 때 관람했던 루브르박물관 느낌으로 좋았어요
다음 날은 맑고 화창
랜드마크 크루즈 예약 후 탑승
11시 30분 출발 크루즈 탑승을 위해 일찍 서둘러 실물 티켓부터 받기
참고로 여행사나 이런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하면 탑승할 수 있는 예약증을 받는거고 각 시간대별로 탑승 인원이 한정되어있어서 미리 가서 원하는 시간 실물티켓을 받아야해요
저흰 2시간 전에 여유있게 도착해서 실물티켓 먼저 받았고, 참고로 더운 날 좋은 자리 선점하시려면 탑승 30분~1시간 전부터도 미리 탑승하실 수 있으니 배 안에서 탑승 후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단 11시반 탑승일 경우이고, 그 이후 탑승 시간대는 기존 배가 들어와야하니 훨씬 더 일찍 탑승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괜히 저흰 티켓 먼저 받고 기다리는 건 근처 카페에서 한 뒤 20분 전에 탑승했는데 이미 외부 그늘 자리는 꽉 찼더라구요ㅠ
외부 갑판에 사람들이 많아 자유의여신상을 배경으로 인물사진 찍기란 거의 불가능
사진 찍으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 나온 사진들밖에 없음ㅠㅠ
그 다음날 써밋 방문
제가 써밋이랑 크루즈는 날씨 보고 예매하려고 미리 예약 안 하고 현지에서 했는데 두 개 묶어서 판매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가격적으로 두 개 묶어 산 게 저렴했어요
써밋+랜드마크 크루즈 이렇게 묶어서 9만원 정도 결제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