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메트로폴리탄, 자유의여신상, 센트럴파크, 써밋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의 셋째날, 이 날은 비소식이 있어 일부러 실내 일정을 진행했어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찾았고, 이 날은 정말 하루종일 있었는데도 극히 일부만 관람하고 나온 느낌이었어요

정말 넓고 소장품도 방대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얼마 전 파리갔을 때 관람했던 루브르박물관 느낌으로 좋았어요

숙소에서 버스 타고 더메트까지 이동

fifth Avenue 고급 건물들이 즐비한 곳

더 메트 입구

입구 로비에 있는 파라오 조각상

역시 현대카드로 무료입장_MOMA와 다르게 현대백화점 앱 화면을 요구하니 미리 앱 다운로드하기

정말 사람이 많았던 덴두르 신전 공간

신전 옆 유리창과 함께 개방적이면서도 웅장했던 곳

덴두르 신전 옆면

아메리칸윙쪽에 위치한 식당_간단히 식사 떼우기 좋고 이렇게 센트럴파크와 연결되어있어 창밖으로 초록을 볼 수 있다

식당 앞 공간_여러 조각상 관람 가능

더 메트에서 나와 잠시 센트럴파크 산책하기

베데스다 분수 앞

보우브릿지 방향에서 바라보는 어퍼웨스트 사이드 고급 주택들

다음 날은 맑고 화창

랜드마크 크루즈 예약 후 탑승

11시 30분 출발 크루즈 탑승을 위해 일찍 서둘러 실물 티켓부터 받기

참고로 여행사나 이런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하면 탑승할 수 있는 예약증을 받는거고 각 시간대별로 탑승 인원이 한정되어있어서 미리 가서 원하는 시간 실물티켓을 받아야해요

저흰 2시간 전에 여유있게 도착해서 실물티켓 먼저 받았고, 참고로 더운 날 좋은 자리 선점하시려면 탑승 30분~1시간 전부터도 미리 탑승하실 수 있으니 배 안에서 탑승 후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단 11시반 탑승일 경우이고, 그 이후 탑승 시간대는 기존 배가 들어와야하니 훨씬 더 일찍 탑승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괜히 저흰 티켓 먼저 받고 기다리는 건 근처 카페에서 한 뒤 20분 전에 탑승했는데 이미 외부 그늘 자리는 꽉 찼더라구요ㅠ

탑승할 랜드마크 크루즈

CIRCLE LINE이라고 적힌 저 건물 1층이 매표소입니다

크루즈 탑승하는 PIER84 주변 모습

크루즈 안에서 보는 뉴욕 맨해튼의 모습

자유의여신상 🗽

외부 갑판에 사람들이 많아 자유의여신상을 배경으로 인물사진 찍기란 거의 불가능

사진 찍으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 나온 사진들밖에 없음ㅠㅠ

​

그 다음날 써밋 방문

콘크리트 정글이라는 뉴욕이 실감나는 곳

저 멀리 허드슨강까지도 다 보임

통창과 유리로 된 공간 옆을 지나면 이렇게 헬륨풍선으로 꾸며놓은 공간이 있는데 애들이 너무 신나힘_단, 사람이 많아 여기도 인물사진 찍기는 굉장히 힘든 곳

써밋 옆이 바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이라 동선 묶어서 가기 좋아요

BTS가 뉴욕쇼에 출연하며 영상 찍었던 그 공간으로 알려진 곳

제가 써밋이랑 크루즈는 날씨 보고 예매하려고 미리 예약 안 하고 현지에서 했는데 두 개 묶어서 판매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가격적으로 두 개 묶어 산 게 저렴했어요

써밋+랜드마크 크루즈 이렇게 묶어서 9만원 정도 결제한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39 · 댓글 4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