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떠난 뉴욕 여행 [3일차] 일기 _ 프렌즈 촬영장/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분위기 좋은 현지로컬 babbo 레스토랑/유니온스퀘어마켓/쉑쉑버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 벌써 3일차네요! ㅎㅎ

프렌즈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고 가보세용!!

​

그리고 현지 로컬 레스토랑 분위기와 맛 좋은 레스토랑도 적어뒀습니다☺️‼️

​

__________________

​

​

​

3days 수요일

6시에 기상을 했습니다.

​

피곤하지만

저에겐 많은 일정이 있으니까 몸을 일으켰어요.🥹

게임 퀘스트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최종레벨도 금방 찍었을텐데.

​

오늘 아침은

어제 트레이더스조에서 산 망고 요거트를 먹었습니다!

​

요거트 꼭 먹어보라는 글을 몇번 봤는데,

전 또 요거트를 좋아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

​

이 망고 요거트 맛있어요 추천추천!🤭

요거트 맛이 훨씬 진하고

망고 덩어리가 잘게 있는데 씹어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

플래시의 방해 🤟🏻

​

분주한 아침 준비

여기와서 플래시로 사진 찍는거에 맛들렸어요.

특히 냅욕 숙소 엘베가 플래시 맛집이에요🙈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

준비하고 아침부터 움직여 나가는 곳은

유니온스퀘어마켓입니다.

​

​

📌유니온 스퀘어 그린 마켓 공식 홈페이지

Union Square Greenmarket Monday

North and West sides of Union Square Park [map] This location open Mondays, Wednesdays, Fridays & Saturdays year-round Market Hours: 8:00 a.m. - 6:00 p.m. *Please note, farmers may leave early due to inclement weather Compost Program Hours: 8:00 a.m. - 5:00 p.m. In partnership with LES Ecology Cente...

www.grownyc.org

위 링크를 들어가면

운영상점이랑 마켓 맵이 보여서 참고하기 좋아요.👀✌🏻

​

​

가기 전에 보니까 애플사이다도넛이란게 유명하다고 해서,

사서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

납작복숭아도 있다고 봐서 사고 싶었는데,

철이 끝나서 이미 들어간건지 😭

엉엉 먹고싶었는데ㅠㅠ 납복😢😢

​

전철 타고 가는데 전철이 한산해서 여유가 있더라구요.

이럴때 찍는 전철 사진 📸

내려서 마켓까지 가는데 이 길은 조금 무서웠어요....🙄

그래서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에 껴서 걸어갔습니다.

​

마켓을 금방 도착해서 한 4-5번은 왔다 갔다 계속 돌았어요.

디카로도 찍고 싶었는데 정신 없을 것 같아서

가볍게 필름카메라로 찍어뒀습니다!

​

귀여운 과일들,,🫶🏻🫶🏻

​

보니까 김치도 파시더라구요 !!!!

​

난 모를 수 없는 김치....✌🏻

​

주인 분도 한국분이신가? 궁금했는데,

자리에 계속 없으셔서 외관만 가볍게 구경!

​

꽃도 엄청 많이 팔고 있었는데,

짐이 너무 많아져서 사질 못했네요•••😭

​

곧 할로윈이라 다양한 호박들을 보는 재미도 좋았고

상점 주인분들이 직접 재배한 야채나 과일 등

빵이랑 쿠키가 진열되있었는데 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

​

한국에서도 마켓 안가본지 오래니까,,,🥹

​

보니까 사과가 정말 많았는데,

사과 종류가 기본 4-5개였어요.

뭐가 어떻게 다른거였을까요?...👀

​

​

반스앤노블 서점도 완전 옆이었어요!

​

저는 유니온스퀘어마켓에서

비누랑 식빵, 노슈가 잼들,

애플사이다도넛을 샀습니다.

​

그 중 잼은 스트로베리잼이랑

스트로베리 루바브잼으로 구매!

​

한국엔 루바브가 잘 없어서 구하기 쉽지 않은데,

잼으로 만드신게 있길래

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식빵에 발라서 먹어보려고 ~!

​

노슈가니 일석이조✌🏻

비누도 구매하였는데,

직접 만드셔서 더 향이 좋았어요🤭

비누 사장님께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셔서 한국이라고😀

스몰톡 하고 싶었지만

제 수준은 그저 imymemine,,, ㅠㅌㅋㅋㅋㅋㅋ

한시간 정도 계속 구경 또 구경•••

매운 맛 강도까지 섬세하게 그려줬네요👀

이래서 할로윈 호박이 이 모양이였구나 - 싶었던

뉴욕의 호박!

​

한국에선 이렇게 다양하고 ,

작은 미니 모양을 흔하게 보지는 못하니까!

마켓 옆에 편히 쉴 수 있는 벤치 자리가 있었어요✌🏻

되게 깔끔하고 자리도 많아서

마켓 구경하며 쉬기 좋았던 곳이에요!

​

여기 앉아서 애플사이다도넛을 먹었습니다.

​

보통 보니까 6개 세트로 파는데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낱개 3개짜리로 사서 먹었어요.

​

사실 특별한 맛까지는 모르겠고

그냥 보들보들 폭신폭신한 맛 (?) 이였어요.😊

​

많이 안달고,

뻑뻑한 맛도 아니라서 먹기 괜찮았던 것 같아요.

애플사이다도넛 파는 가게가 많아서

한번쯤은 먹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

귀여운 댕댕이는 덤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계속 구경을 하다보면,

그 사이에 또 새로 연 마켓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

너무 일찍 가는 것보다, 점심 지나 가는게 제일 베스트에요!

제가 엄청 왔다갔다 돌아다녔는데

제 가방에 ugh 라는 문구를 보고 어떤 분이

​

“ oh~!! ugh?!hahahahahaha 너 가방 귀엽다 !! ”

​

같이 웃다가 🫣👀(도망)

​

​

마트 끝까지 걸으면 나왔던 풍경입니다💚

꽃을 한가득 들고 가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

​

반스앤노블

📌영업시간

주일 am10:00~pm9:00

금,토 am9:00~pm10:00

나머지 요일 am9:00~pm9:00

유니온 스퀘어 마켓을 들릴 때,

책도 좋아한다면

바로 옆에 있는 반스앤노블 서점도 추천합니다♥️

혼자 여행하면서 새로 깨달은게 있다면,

전 생각보다 서점을 좋아한다는 것이었어요. (?) 🤫

왜지? 책도 안 읽으면서..

​

여행 가면 필수로 마그넷을 사는 것처럼,

꼭 현지 서점 가서 책을 하나씩

구매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

뭣보다 서점 구경하는 거 참 좋더라구요🙌🏻

4층까지 있고, 윗층에 카페도 있어요!

​

전 온리 책만 구경했습니다.

시간이 없었어요 사실 😂

(혼자만의 패키지 여행 중)

그 중 어린이 코너 서적은 무조건 가는데,

가볍게 공부(?)나

읽을 수 있는게 있나 찾곤 합니다.

​

근데 보아하니 저에게 어린이도 무척 어렵군요😂

해리포터 책💫

주변 주변에 있는 레고들

​

우씨, 씰타니까하?!!!

​

아니 서점에

엄청 큰 시베리안허스키가 떡하니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

애가 자꾸 땡깡 부리니까 주인분이 혼내시더라규요 ㅋㅋㅋ

​

사진만 봐도

애가 말을 참 말 안듣게 생겼어요 ㅠㅌ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이런 환경이 너무 부럽네요. ㅠㅠㅠㅠ

이렇게 큰 강아지랑 서점에 같이 올 수 있다는게.

서점 밖에서 보면 이렇게 밖 마켓 풍경이 보입니다!

​

윗층 카페로 가면 더 잘 보인다니

마켓 갔다가 시간이 되는 분들은 카페에서 쉬면서

창밖 마켓 구경하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

책은 뉴욕 포토북이랑 요리책 총 2권 구매‼️

쳐음 다섯 권에서 매우 힘들게 두 권으로 타협했습니다✌🏻

​

티엠아이라면 ,

여기서 결제하다가 필름 카메라 두고 왔지 뭐에오^^,,,,

​

멀리 안가서 알았으니 다행이지,

또 첫날처럼 모르고 숙소까지 갔으면 진짜.. 어휴 골아파🙂‍↔️

책 사고 나오면서 필름 카메라가 안보여서

가방 다 뒤지다가 서점을 다시 가니까

직원분이 저 보자마자 마치 자연스럽게 이거지? 라는

표정으로 담배 들 듯 카메라를 꺼내주셨어요😂

​

​

피시스에디

📌영업시간

주일 am10:00~pm6:00

나머지 요일 am10:00~pm8:00

피시스에디에 도착했습니다.

주방 그릇 컵 관심있는 분들은 가면 정말 좋을 곳입니다♥️

​

저렴하게 할인 하는 제품도 있었어요.

기스가 살짝 있는 것도 있으니 꼼꼼히 살펴 보세요!

​

그리고 여기 신기했던 게,

강아지 얼굴을 그려주시더라구요!

​

시간만 있으면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그냥 해볼 걸 후회되네요ㅠㅠㅠㅠ

​

근데 하루안에는 바로 될 지🤔

​

​

그릇 컵 등 예쁜게 많았는데,

그 중 고르고 골라서 4-5개정도 구매했습니다.

두꺼운 종이로 잘 포장해주셨는데

나중에 집 와서 보니 컵 하나 깨져있더라구요^^...... ㅎ

제일 마음에 들었던 컵이였는데.. 내 체리컵.. 🍒

​

​

​

​

타르트틀이 유리로도 있더라구요?!

한국에도 있을진 모르겠는데

보통 한국에서 판매하는 건 스텐이라서

유리로 하나 구매하고

​

컵이랑 그릇 그리고 스퀴저 짜개?!! 착즙기?? 가 유리로 너무 고급스럽게 생겼길래 홀려서 구매해버렸습니다‼️🫶🏻

​

혹시 피시스에디 가실 분들은 따로 뽁뽁이를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옷 사이에만 좀 껴뒀으면 좋은데 출국날 급해서 막 그냥 넣어둔 제 잘못이 크지만요😂

이제 근처의 레고스토어로 가봅니다!

​

부끄러운 줄 아셔요!

시위하시는 것도 구경했습니다🫨

뭐라 적어두셨는데 차피 봐도 몰라서 그냥 찍고만 왔어요.

이 왕 큰 쥐가 뭘까용?..

가게에 비치는 햇빛까지 너무 영화 같았어요.

헤헹 귀여워♥️

근처에 해리포터 뉴욕도 있으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레고스토어

📌영업시간

주일 am10:00~pm6:00

나머지 요일 am10:00~pm7:00

레고스토어 도착!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일단 직원들이 eeeee시니,

I분들은 마음을 다 잡고 가세요.

​

전 제 나름 숨어 다니긴 했는데 ㅋㅌㅋㅋㅋㅋㅋ😂

여긴 온 이유는

귀여운 자유의 여신상 레고 키링 하나만을 위해 왔습니다.

​

기념품으로 3개 사고 가볍게 돌아보기만 했어요.

봐도 봐도 좋은데 애들은 환장하것어요...

​

점심 시간 전 쯤,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쉑쉑 본점으로 향했습니다👣

​

​

쉑쉑 버거 본점

📌영업시간

am10:30~pm11:00

쉑쉑버거 본점 메디슨스퀘어🐾

​

여기는 11시쯤 지나 도착했는데,

그렇게 길다는 웨이팅이 없어서..

음? 인기가 식었나? 했는데 ..👀

(좀 있다 어떤지 나옵니다👥)

암튼 가기전에 찾아본거로는 주문 하고,

결제 후, 번호표를 주는것 같았는데

제가 갔을땐, 주문은 다 키오스크 주문이었습니다!

​

카드냐 현금이냐 물어보신 후 전 카드라서

키오스크에서 했어요!

​

이미지도 다 있고,

먹으려는 메뉴 이름만 알면 영못알도 쉽게 할 수 있었어요.

하기전에 직원분이 엄청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다 이해는 못했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

원래는 쉑쉑버거에 바닐라밀크쉐이크랑 감튀먹으려햇는데

오늘 아무래도 속이 좀 니글니글해서 콜라를 먹었습니다.

(밀크쉐이크는 좀 달다고도 들어서,,)

​

양심 있으니까 다이어트코크로😌

주문하고 바로 왼쪽에서 픽업이 가능했어요.

​

주문 때 적은 이름을 불러주세요.

​

​

점심시간 전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앉을 자리도 많았고

주문도 앞에 두분?뿐이였어요.

​

픽업대에서 받아서 옆에 보면 케챱 마요네즈 핫소스

포크 휴지 등등 있어서 필요한만큼 챙겨주면 됩니다.

​

케챱 좋아하는 제 친구는 아주 좋아했을 곳이군요🫶🏻

​

그렇게 본점 쉑쉑 먹기🍔

​

고기가 진짜 맛있어요..특히 육즙이 미쳤습니다.

그 와중에 야채가 진짜 적은게 미국 같았어요. ㅠㅌㅋㅋㅋㅋㅋㅋㅋ

야채 좀 더 있어도 맛있었을텐데!

고기 패티가 진짜 맛있었고, 빵도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튀양이 진짜 엄청 많아요.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가 그리 양이 많지 않아서 배는 안차는데

감튀랑 같이 먹으면 배부릅니다!

​

치즈 프라이가 있었는데,

속이 느글거린다고 안 먹은거 계속 생각나고 아쉽네요...ㅠ

​

버거도 다 먹고 바로 근처에 있는 프렌즈익스피디언스를 갈 생각이였는데 그릇, 책 등 마켓에서 산 짐이 너무 많아져서 시간도 남은 겸 숙소에 짐을 두고 다시 나오기로 했어요.

​

전철타고 20분정도라, 많이 멀지도 않고 뭣보다

프렌즈 익스피리언스에 음료, 음식 반입금지로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

짐 두고 다시 쉑쉑 쪽으로 왔는데

​

강아지 인터뷰 발견 ㅠㅌ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저희 강아지도 출연 안될까요?

꼬질이에 귀여운디요..

​

여기는 어딜 가도 강아지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서,

집에 있는 강아지가 생각난 f는 눈물 찔끔...💦

단풍나무 아래 멋진 사진작가님도 봤습니다✨

멋있더라구요•••

저렇게 딱 각 잡고 사진 찍고 계시는 열중한 모습도 그렇고, 흩날리는 낙엽에 비추는 햇빛까지🫣

그리고. 아까. 쉑쉑. 인기 없다는거. 취소요. 퉤퉤

​

난리났어요.

12-1시쯤 되니까 점심이라 웨이팅 엄청납디다...

점심에 드실분들은 11시를 노리세요

​

11시에는 사람도 없고 앉을 자리도 엄청 많아서 좋았숩니다..🍔

​

​

프렌즈 익스피리언스

📌음식물 반입 금지

​

📌영업시간

am10:00~pm7:00 *화요일 휴무

(※아래 공홈에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

예약 방법

​

예약은 굉장히 쉬워요.

날짜랑 시간만 지정해주면 끝~!

​

티켓 종류도 많은데 전 스탠다드로 했습니다.

스탠다드도 충분히 좋기 때문에

굳이 더 비싼 거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헉시

프렌즈 덕후라면 빠질 수 없는 이 곳,

​

건물 겉부터 프렌즈라는게 보입니다.

프렌즈익스피리언스는 혼자 가려다가 동행을 구했는데,

​

혼자 가시는 분들은

프렌즈 익스피리언스만큼은 무조건 동행 구해서 가세요..

진짜 안구하고 갔으면 땅치고 후회 했을 정도에요..

​

포토스팟마다 직원분들도 상주해있기때문에 괜찮다 생각했는데 겪어본 바로는 무조건 동행 구해야 합니다.

​

촬영장 자체가 포토스팟이라

동행자가 있어야 사진 찍고 둘러보기가 수월해요!!!!

​

나 진짜 너네보러 왔잖아 뉴욕,,

물론 촬영은 la에서 했다지만 배경은 뉴욕이니까🫶🏻 진짜,,

​

여러분 최애 누군가요 사실 저는 시즌 10까지 보니까

진짜 모든 인물이 다 애정이 가더라구요.

​

그럼에도 제 최애는 모니카랑 챈들러에요..♥️👥

​

모니카는 처음 보자마자 좋아했고,

챈들러는 모니카랑 이어진다는거 듣고부터 완전 좋아졌는데 와하, 가면 갈수록 이런 진국이 없는거에요...

​

모니카 쳐다보는 거랑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뜻해서

너무 애정하게 된 캐릭터입니다.. 사실 다 좋긴하다만...

​

같이 간 동행분이 되게 친절하시고 스윗한 분이셨는데,

그런 분이 냅다 자기는 로스 싫다고 단호히 말하는데 너무웃겼어요ㅠㅠㅠ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로스...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저는 1시반 타임으로 예약하고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

표 보여줄 때, 가방도 간단히 검사하니까 참고하세요:)

미국 가면 어딜가나 가방 검사는 필수인 듯 하네용

​

들어가면 간단 영상을 보여주면서

프렌즈 오프닝송 따단따다단 단단 따단단 나오는데

진짜 소름이 돋더라구요🥹

오프닝에서 나오는 이 분수대!!!

​

여기는 워낙 첫 스팟이라 사람이 몰려서 얼른 찍어야 했어요. 직원분도 문 열린다고 얼른 다음으로 가야한다 재촉을,,😂 그래서 여기 스팟만 좀 급하게 찍고 들어갔습니다.

웰컴투더리얼월드~!! 잇 삭스!

​

배우들 대본이랑 사인, 신분증, 옷 소품들이 있어요.

​

그리고 언제부턴가 웃음 버튼이 되는

챈들러 전 여친의 오마갓 버전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꼭 와 보고 싶었던 모니카 집.....🎀

액자들도 너무 예뻤어요.

챈들러 모니카 사진에 또 뭉클

진짜 프렌즈보면

모니카처럼 인테리어 해서 살고 싶단 생각 늘 하는데,,

주방자체가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ㅠㅠㅠ

​

​

​

​

​

건너편인 챈들러랑 조이 집도 가봤습니다☺️

​

제가 애정하는 장면 중 하나인 이 치킨 ㅠㅠ

챈들러가 모니카 춤추는거 보면서 사랑한다고 하는데

진짜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뒤에 조이가 놀라 기겁하는것 까지 진짜 웃기면서

사랑 터지는 최애 장면😭😭

​

저도 제 방문에 이런거 걸어두고 살까봐요..

8시에 깨워줘 이런거 적어두고🙄

이 칠판 직구 원합니다... 당장 주세요...

​

챈들러랑 조이 애착 의자에도 앉아봤는데

진짜 편하고 폭신해요‼️

그리고 빼놓으면 아쉬울 이 게임판.

​

실제로 보고 싶었는데 신기하네요🙌🏻

의외로 모니카가 너무 잘해서 다들 의욕 상실한거 생각나요🤣

​

나가기 전에 피비 언니 차도 구경합니다.

피비 언니의 기괴한 그림 액자까지ㅋㅋㅋㅋㅋ

(저도 제 집에 이런건 못 놔둬요....)

​

그리고 정말 오고 싶었던 프렌즈 상징

센트럴파크 카풰!!!! ㅠㅠ

​

프렌즈 1화만 봐도 모를 수가 없죠!

​

사진 찍기도 좋은게 조명이 굉장하고 엄청납니다.

​

다른 직원분들도 활기차시고 유쾌했는데,

유독 이 스팟 직원분이 굉장히 서윗하셨어요.😏

​

저와 제 동행자분을 엄청 귀여워 해주셨어요.

(혼자만의 착각일지도^^,,,그분의 사회성일지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가기전 마지막이 굿즈 파는 곳인데

진짜 블로그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을 이해했습니다..

​

프렌즈를 갖고 굿즈를 이렇게 밖에 못 만들었던거니?ㅠ

​

눈에 가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

​

머그컵도 인터넷에서 본 제품이 훨씬 예쁘고

마그넷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폰 케이스까지도요ㅠㅠ

​

센팍로고 들어간 머그컵 사고싶었는데

아무래도 인터넷 구매를 해야 할 듯 싶네요••👀

​

천천히 구경 하면서 사진 다 찍고 해도 1시간이면 충분했고 ,

여유 있게 1시간 반이면 정말 충분한 코스입니다!

​

프렌즈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오세요..😏

​

​

​

귀여븐 갱얼지....👀🐶

​

그렇게 동행자 분과 헤어지고

또 다음 코스를 향해 뽈뽈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

​

뉴욕에선 버스 타는거 추천드려요.

바깥 풍경 보는게 참 좋더라구요.

​

​

저녁 타임은 버스타는 것 비추입니다.

특히 타임스퀘어는 아예 비추에요😱

걸어가는게 오조오억배 빨라요 속 터져 죽어요.

버스에 내려 걸어가는 길

지브리에 나올 것 같은 아가도 봤습니다.

​

​

​

​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투어

↓티켓 수령 or 구매 장소↓

Pier 16

📌영업시간

(※공홈에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무조건 해야지 했던건데

앳홈트립에서 네가지 루트의 크루즈를 고를 수 있었어요.

​

저는 그나마 제일 가깝고 코스도 괜찮았던

다운타운 크루즈 (자유여신상 투어)로 구매하였습니다.

출처 앳홈트립

년마다 달마다 운행 스케줄 변동이 크니

꼭 홈페이지 들어가서 시간 체크하세요!!

​

일단 프렌즈 익스피리언스에서 버스 타고

넉넉히 30분 정도 잡으면 도착할 수 있었어요.

​

바다 근처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납니다•••

​

​

가는 길 틈틈히 엄마한테 보내드리는데

​

"사진은 잘 찍고 있어? 너 얼굴"

​

엄마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 못 찍어 속상할 거 아는건 엄마뿐...

사람들 사이로 저 멀리 뭔가 건물들이 보이네요!

​

♥️

주변에 카페나 식당도 굉장히 많아서

타기 전, 후에 근처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이렇게 신호등을 건너면 큰 배가 맞이해줍니다.

​

티켓 부스에 가서 큐알 보여주니

바코드로 찍어서 확인하고 티켓으로 바꿔주십니다🙌🏻

​

날씨가 진짜 너무 너무 좋다...

​

가을의 뉴욕,,,, 정말 좋와,,,💛

어디로 가야하지 ? 했는데

앞에 어떤 분들을 졸졸 따라 가니 크루즈 줄 서는 곳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잠시 기다리는데 햇빛은 엄청나게 뜨거웠어요.

4시 정각, 페리 탑승했습니다👣

건물 보니까 진짜 뉴욕 온 거 실감 나네요🫨

​

​

​

​

​

🫶🏻

잇츠마이픽쳘

조금 타고 가니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 😭😭😭

​

실제로 보니까 진짜 엄청 크더라구요!

자유의여신상 밑에 아주 귀엽게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엄청 시원했나보다...

햇빛이 있지만 바람도 시원하고 정말 ㅠㅠㅠ

이렇게 날씨가 좋을 수 없었어요.

​

왼쪽 오른쪽 다 한번씩 돌아서 보여주니

어디 앉든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50분 정도 투어하는데 ,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금방가서 놀랐어요.

브루클린 브릿지도 투어에 있으니 구경 가능합니다‼️

그렇게 크루즈 투어도 끝!

​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열심히 복싱하는 여자분을 봤는데 굉장히 멋있으셨어요😎

15분 정도 버스를 타고 소호쪽으로!

​

원래 일정은 저녁을 먹고 야경 2층 버스 투어를

이미 예약 해서 거길 갔어야 하는데,

동행자분께서 미슐랭 파스타로 저녁을 드시러 간다고 하시길래 너무 좋아서 또 동행을 했습니다.

전철 내리자마자 보이는 농구경기.

이런거 보면 여기 미국이네요🤟🏻

​

​

​

​

​

​

babbo

📌현지인 맛집의 와인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가볼만한 레스토랑

​

📌영업시간

pm 4:30 ~ 날마다 상이.

📌예약 홈페이지

식당 이름 처음 듣고 응? 했다.

예약 안하고, 다행히 들어갈 수 있었는데

가실 분들은 꼭 예약 하세요!

1인은 안되고 2인부터 예약이 가능한 것 같아요 🥹

5시 반 전부터 들어가서 사람이 슬슬 들어오던 것 같았는데, 다행히 저희가 갈땐 없었어서

웨이팅도 없고 예약도 없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은 일단 가볍게 식전빵과 에피타이저?를 받았는데 뭔가 진짜 익숙한 맛인데 맛이 기억이 안난다🌀

동행분이랑 이거 어디선가 먹어봤는데 대체 뭐였죠? 라며 미궁에 빠진•••

다른 서버분이 추천해주신 파스타 블랙 스파게티가 유명하다해서 그럼 고기나 파스타 두개 시켜서 나눠 먹을까요~?! 했는데,

​

갑자기 우리 담당 서버 할부지께서

파스타 테이스팅 메뉴가 있다고 그걸 추천해주셨다.

조금씩 파스타 종류대로 먹어볼 수 있고

디저트까지 나오는 것!

​

그래서 이걸로 주문 완료✌🏻

​

주문하고 둘러보는데 분위기 또한 정말 맛집이로구나.... ✨

​

처음으로 나온 블랙파스타!

해산물과 같이 나와서 딱 시작으로 먹기 좋은 파스타였습니다!

​

자 여기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

이 메뉴. 바로 두번째로 나온 듀오 라비올리 .

진짜 미친듯한 맛있음입니다..

표현을 이렇게 없이해서 죄송하지만,

진짜 동행자분이랑 둘다 이게 제일 맛있었다고 칭찬했고

나중에 다시 오면 무조건 이 파스타로 시켜먹겠다 다짐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그냥 사진으로 볼 땐 뭐지 싶은데

저 라비올리 안에 굉장히 맛있는 소스?!!가

따뜻하게 입안에서 터지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두번째 메뉴 무조건 추천입니다.

​

가시는 분들 무조건 저거 꼭 드세요..!!!!!!!!!

​

발사믹? 같은 걸 따로 또 뿌려주시는데 그 새콤한 맛이

방해되는 새콤한 맛이 아니라

파스타와 라비올리 등과 맛나게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정말 추천입니다.. 또 먹고 싶어요.

세접시 먹어도 부족했을 정도..

​

하나의 요리가 나오고 다 먹고 나면

안 쓴 식기류까지 죄다 갖고 가서

전 “저거 설거지만 해도 언제 다하냐...”

이 생각만 들더라구요ㅠ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렇잖아요... 나이프 이런건 안쓴건데...

설거지거리만 해도 얼마나 많겄어유🫣

​

그리고 세번째가 가르가넬리.

그라파다노 치즈 원하는지 여쭤봐주시고

앞에서 솔솔솔 뿌려주십니다~!

네번째는 비프치크 라비올리

마지막은 파파르델 볼로네제.

요건 토마토스파케티 맛인데

좀 더 고급진 맛의 토마토 스파게티 맛이랄까요?

그리고 디저트는 소르베가 나왔어요.

​

라즈베리로 엄청 새콤한 맛이었는데,

크리미한 파스타들을 먹은 입을

깨끗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진으로 보니까 뭔 동그란 자색고구마 넉김,,^^,,,,🫠입가심 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

그리고 올리브 오일 케이크랑 젤라또!

​

와 그리고 초콜렛 파이도 나오는데요,

저는 단 걸 못 먹어서,

한입 먹자마자 달아서 머리 도는•••😲🫥

올리브오일케이크는 무겁지도 않고 적당한 폭심함에

젤라또까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쉽지만 초콜릿 파이는 남긴걸로,,, ㅎㅎ ,,,

​

진짜 좋았던게 맛도 맛이고 서비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현지인 찐 맛집이라 너무 좋았어요.

​

기회 있으신 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저희 자리는 가운데 비어있는 테이블로 중앙 자리였어요.

현지인들 사이에서 찐 로컬바이브를 느끼고,

영어 듣기 평가까지 했네요🗣️

​

화장실도 굉장히 고풍스럽습니다! 🥰

진짜 동행자분덕에 이렇게 좋은 식당도 와보고

넘 감사드렸습니다🥹

​

​

혼자 여행하면서 워낙 좀 긴장을 하고 다녀서

먹는걸 맘편히 못먹고, 먹어도 많이 못먹어서

혼자 여행 때 하루에 겨우 한끼를 먹을 정도인데

​

한국 가기전에 미슐랭 레스토랑을 와서

한끼는 제대로 먹고 가는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고 감사드렸습니다.🥰

1층 바에서 먹는 것도 분위기 좋을 것 같아요😌

​

가격은 좀 있습니다!

한사람 당 20만원 정도 잡고 가면 될듯 합니다.

그래도 뉴욕 와서 이 정도 한끼는 먹을 수 있잖아요!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

​

워싱턴 스퀘어 공원

혼자 여행 하다보니 이 시간엔 혼자 잘 다니지 않는데

동행자분 덕에 밤에 처음 다녀봤어요.

틱톡 찍는 분들이 많이 있고,

즐겁게 노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

​

가는 길이 예뻐서 찍으면서 갔는데 보이시나요?

엄청난 빛부심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오기 전 딱 고장난 내 폰 진짜🥲

간혹 걷다보면 보이는 글자길

​

걷다가 근처 카페에 잠깐 들리려는데

사람 만석이라 웨이팅이 엄청났습니다😇

​

포기하고 숙소 근처의 스벅으로 걸음을 옮겼어요.

전철 타고 가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탈의실로 사용하셨나오?

​

타임스퀘어 주변 스벅인데

​

먹고 싶은게 두개나 품절이였어서

여기 대체 되는게 뭐에요,,,😀?

그래서 되는게 뭔지 물어보고 거기서 찾았습니다🤣

​

그겋게 먹은... 드래곤푸르츠? 뭐였지?

그냥 저냥 담백히 먹을만한듯,

​

앉아서 먹고 가려고 했더니 청소해야하니 또 나오랍니다..🥲

그래서 동행분도 같은 숙소라

공용 휴게실에서 먹다가

​

기본 한 9-10시만 되니

너무 피곤해서 해산하였습니다.

​

​

그렇게 뻗어 벌써 3일차 여행도 끝‼️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봐 주시면

생각나는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53 · 댓글 9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