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 벌써 3일차네요! ㅎㅎ
프렌즈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고 가보세용!!
그리고 현지 로컬 레스토랑 분위기와 맛 좋은 레스토랑도 적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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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ays 수요일
6시에 기상을 했습니다.
피곤하지만
저에겐 많은 일정이 있으니까 몸을 일으켰어요.🥹
게임 퀘스트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최종레벨도 금방 찍었을텐데.
오늘 아침은
어제 트레이더스조에서 산 망고 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요거트 꼭 먹어보라는 글을 몇번 봤는데,
전 또 요거트를 좋아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
이 망고 요거트 맛있어요 추천추천!🤭
요거트 맛이 훨씬 진하고
망고 덩어리가 잘게 있는데 씹어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플래시의 방해 🤟🏻
여기와서 플래시로 사진 찍는거에 맛들렸어요.
특히 냅욕 숙소 엘베가 플래시 맛집이에요🙈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준비하고 아침부터 움직여 나가는 곳은
유니온스퀘어마켓입니다.
📌유니온 스퀘어 그린 마켓 공식 홈페이지
Union Square Greenmarket Monday
위 링크를 들어가면
운영상점이랑 마켓 맵이 보여서 참고하기 좋아요.👀✌🏻
가기 전에 보니까 애플사이다도넛이란게 유명하다고 해서,
사서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납작복숭아도 있다고 봐서 사고 싶었는데,
철이 끝나서 이미 들어간건지 😭
엉엉 먹고싶었는데ㅠㅠ 납복😢😢
전철 타고 가는데 전철이 한산해서 여유가 있더라구요.
이럴때 찍는 전철 사진 📸
내려서 마켓까지 가는데 이 길은 조금 무서웠어요....🙄
그래서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에 껴서 걸어갔습니다.
마켓을 금방 도착해서 한 4-5번은 왔다 갔다 계속 돌았어요.
디카로도 찍고 싶었는데 정신 없을 것 같아서
가볍게 필름카메라로 찍어뒀습니다!
귀여운 과일들,,🫶🏻🫶🏻
보니까 김치도 파시더라구요 !!!!
난 모를 수 없는 김치....✌🏻
주인 분도 한국분이신가? 궁금했는데,
자리에 계속 없으셔서 외관만 가볍게 구경!
꽃도 엄청 많이 팔고 있었는데,
짐이 너무 많아져서 사질 못했네요•••😭
곧 할로윈이라 다양한 호박들을 보는 재미도 좋았고
상점 주인분들이 직접 재배한 야채나 과일 등
빵이랑 쿠키가 진열되있었는데 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
한국에서도 마켓 안가본지 오래니까,,,🥹
보니까 사과가 정말 많았는데,
사과 종류가 기본 4-5개였어요.
뭐가 어떻게 다른거였을까요?...👀
반스앤노블 서점도 완전 옆이었어요!
저는 유니온스퀘어마켓에서
비누랑 식빵, 노슈가 잼들,
애플사이다도넛을 샀습니다.
그 중 잼은 스트로베리잼이랑
스트로베리 루바브잼으로 구매!
한국엔 루바브가 잘 없어서 구하기 쉽지 않은데,
잼으로 만드신게 있길래
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식빵에 발라서 먹어보려고 ~!
노슈가니 일석이조✌🏻
비누도 구매하였는데,
직접 만드셔서 더 향이 좋았어요🤭
비누 사장님께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셔서 한국이라고😀
스몰톡 하고 싶었지만
제 수준은 그저 imymemine,,, ㅠㅌㅋㅋㅋㅋㅋ
한시간 정도 계속 구경 또 구경•••
매운 맛 강도까지 섬세하게 그려줬네요👀
이래서 할로윈 호박이 이 모양이였구나 - 싶었던
뉴욕의 호박!
한국에선 이렇게 다양하고 ,
작은 미니 모양을 흔하게 보지는 못하니까!
마켓 옆에 편히 쉴 수 있는 벤치 자리가 있었어요✌🏻
되게 깔끔하고 자리도 많아서
마켓 구경하며 쉬기 좋았던 곳이에요!
여기 앉아서 애플사이다도넛을 먹었습니다.
보통 보니까 6개 세트로 파는데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낱개 3개짜리로 사서 먹었어요.
사실 특별한 맛까지는 모르겠고
그냥 보들보들 폭신폭신한 맛 (?) 이였어요.😊
많이 안달고,
뻑뻑한 맛도 아니라서 먹기 괜찮았던 것 같아요.
애플사이다도넛 파는 가게가 많아서
한번쯤은 먹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귀여운 댕댕이는 덤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계속 구경을 하다보면,
그 사이에 또 새로 연 마켓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너무 일찍 가는 것보다, 점심 지나 가는게 제일 베스트에요!
제가 엄청 왔다갔다 돌아다녔는데
제 가방에 ugh 라는 문구를 보고 어떤 분이
“ oh~!! ugh?!hahahahahaha 너 가방 귀엽다 !! ”
같이 웃다가 🫣👀(도망)
마트 끝까지 걸으면 나왔던 풍경입니다💚
꽃을 한가득 들고 가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반스앤노블
📌영업시간
주일 am10:00~pm9:00
금,토 am9:00~pm10:00
나머지 요일 am9:00~pm9:00
유니온 스퀘어 마켓을 들릴 때,
책도 좋아한다면
바로 옆에 있는 반스앤노블 서점도 추천합니다♥️
혼자 여행하면서 새로 깨달은게 있다면,
전 생각보다 서점을 좋아한다는 것이었어요. (?) 🤫
왜지? 책도 안 읽으면서..
여행 가면 필수로 마그넷을 사는 것처럼,
꼭 현지 서점 가서 책을 하나씩
구매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뭣보다 서점 구경하는 거 참 좋더라구요🙌🏻
4층까지 있고, 윗층에 카페도 있어요!
전 온리 책만 구경했습니다.
시간이 없었어요 사실 😂
(혼자만의 패키지 여행 중)
그 중 어린이 코너 서적은 무조건 가는데,
가볍게 공부(?)나
읽을 수 있는게 있나 찾곤 합니다.
근데 보아하니 저에게 어린이도 무척 어렵군요😂
해리포터 책💫
주변 주변에 있는 레고들
아니 서점에
엄청 큰 시베리안허스키가 떡하니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애가 자꾸 땡깡 부리니까 주인분이 혼내시더라규요 ㅋㅋㅋ
사진만 봐도
애가 말을 참 말 안듣게 생겼어요 ㅠ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런 환경이 너무 부럽네요. ㅠㅠㅠㅠ
이렇게 큰 강아지랑 서점에 같이 올 수 있다는게.
서점 밖에서 보면 이렇게 밖 마켓 풍경이 보입니다!
윗층 카페로 가면 더 잘 보인다니
마켓 갔다가 시간이 되는 분들은 카페에서 쉬면서
창밖 마켓 구경하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책은 뉴욕 포토북이랑 요리책 총 2권 구매‼️
쳐음 다섯 권에서 매우 힘들게 두 권으로 타협했습니다✌🏻
티엠아이라면 ,
여기서 결제하다가 필름 카메라 두고 왔지 뭐에오^^,,,,
멀리 안가서 알았으니 다행이지,
또 첫날처럼 모르고 숙소까지 갔으면 진짜.. 어휴 골아파🙂↔️
책 사고 나오면서 필름 카메라가 안보여서
가방 다 뒤지다가 서점을 다시 가니까
직원분이 저 보자마자 마치 자연스럽게 이거지? 라는
표정으로 담배 들 듯 카메라를 꺼내주셨어요😂
피시스에디
📌영업시간
주일 am10:00~pm6:00
나머지 요일 am10:00~pm8:00
피시스에디에 도착했습니다.
주방 그릇 컵 관심있는 분들은 가면 정말 좋을 곳입니다♥️
저렴하게 할인 하는 제품도 있었어요.
기스가 살짝 있는 것도 있으니 꼼꼼히 살펴 보세요!
그리고 여기 신기했던 게,
강아지 얼굴을 그려주시더라구요!
시간만 있으면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그냥 해볼 걸 후회되네요ㅠㅠㅠㅠ
근데 하루안에는 바로 될 지🤔
그릇 컵 등 예쁜게 많았는데,
그 중 고르고 골라서 4-5개정도 구매했습니다.
두꺼운 종이로 잘 포장해주셨는데
나중에 집 와서 보니 컵 하나 깨져있더라구요^^...... ㅎ
제일 마음에 들었던 컵이였는데.. 내 체리컵.. 🍒
타르트틀이 유리로도 있더라구요?!
한국에도 있을진 모르겠는데
보통 한국에서 판매하는 건 스텐이라서
유리로 하나 구매하고
컵이랑 그릇 그리고 스퀴저 짜개?!! 착즙기?? 가 유리로 너무 고급스럽게 생겼길래 홀려서 구매해버렸습니다‼️🫶🏻
혹시 피시스에디 가실 분들은 따로 뽁뽁이를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옷 사이에만 좀 껴뒀으면 좋은데 출국날 급해서 막 그냥 넣어둔 제 잘못이 크지만요😂
이제 근처의 레고스토어로 가봅니다!
시위하시는 것도 구경했습니다🫨
뭐라 적어두셨는데 차피 봐도 몰라서 그냥 찍고만 왔어요.
이 왕 큰 쥐가 뭘까용?..
가게에 비치는 햇빛까지 너무 영화 같았어요.
헤헹 귀여워♥️
근처에 해리포터 뉴욕도 있으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레고스토어
📌영업시간
주일 am10:00~pm6:00
나머지 요일 am10:00~pm7:00
레고스토어 도착!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일단 직원들이 eeeee시니,
I분들은 마음을 다 잡고 가세요.
전 제 나름 숨어 다니긴 했는데 ㅋㅌㅋㅋㅋㅋㅋ😂
여긴 온 이유는
귀여운 자유의 여신상 레고 키링 하나만을 위해 왔습니다.
기념품으로 3개 사고 가볍게 돌아보기만 했어요.
봐도 봐도 좋은데 애들은 환장하것어요...
점심 시간 전 쯤,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쉑쉑 본점으로 향했습니다👣
쉑쉑 버거 본점
📌영업시간
am10:30~pm11:00
쉑쉑버거 본점 메디슨스퀘어🐾
여기는 11시쯤 지나 도착했는데,
그렇게 길다는 웨이팅이 없어서..
음? 인기가 식었나? 했는데 ..👀
(좀 있다 어떤지 나옵니다👥)
암튼 가기전에 찾아본거로는 주문 하고,
결제 후, 번호표를 주는것 같았는데
제가 갔을땐, 주문은 다 키오스크 주문이었습니다!
카드냐 현금이냐 물어보신 후 전 카드라서
키오스크에서 했어요!
이미지도 다 있고,
먹으려는 메뉴 이름만 알면 영못알도 쉽게 할 수 있었어요.
하기전에 직원분이 엄청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다 이해는 못했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쉑쉑버거에 바닐라밀크쉐이크랑 감튀먹으려햇는데
오늘 아무래도 속이 좀 니글니글해서 콜라를 먹었습니다.
(밀크쉐이크는 좀 달다고도 들어서,,)
양심 있으니까 다이어트코크로😌
주문하고 바로 왼쪽에서 픽업이 가능했어요.
주문 때 적은 이름을 불러주세요.
점심시간 전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앉을 자리도 많았고
주문도 앞에 두분?뿐이였어요.
픽업대에서 받아서 옆에 보면 케챱 마요네즈 핫소스
포크 휴지 등등 있어서 필요한만큼 챙겨주면 됩니다.
케챱 좋아하는 제 친구는 아주 좋아했을 곳이군요🫶🏻
그렇게 본점 쉑쉑 먹기🍔
고기가 진짜 맛있어요..특히 육즙이 미쳤습니다.
그 와중에 야채가 진짜 적은게 미국 같았어요. ㅠㅌㅋㅋㅋㅋㅋㅋㅋ
야채 좀 더 있어도 맛있었을텐데!
고기 패티가 진짜 맛있었고, 빵도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튀양이 진짜 엄청 많아요.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가 그리 양이 많지 않아서 배는 안차는데
감튀랑 같이 먹으면 배부릅니다!
치즈 프라이가 있었는데,
속이 느글거린다고 안 먹은거 계속 생각나고 아쉽네요...ㅠ
버거도 다 먹고 바로 근처에 있는 프렌즈익스피디언스를 갈 생각이였는데 그릇, 책 등 마켓에서 산 짐이 너무 많아져서 시간도 남은 겸 숙소에 짐을 두고 다시 나오기로 했어요.
전철타고 20분정도라, 많이 멀지도 않고 뭣보다
프렌즈 익스피리언스에 음료, 음식 반입금지로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짐 두고 다시 쉑쉑 쪽으로 왔는데
강아지 인터뷰 발견 ㅠㅌ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저희 강아지도 출연 안될까요?
꼬질이에 귀여운디요..
여기는 어딜 가도 강아지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서,
집에 있는 강아지가 생각난 f는 눈물 찔끔...💦
단풍나무 아래 멋진 사진작가님도 봤습니다✨
멋있더라구요•••
저렇게 딱 각 잡고 사진 찍고 계시는 열중한 모습도 그렇고, 흩날리는 낙엽에 비추는 햇빛까지🫣
그리고. 아까. 쉑쉑. 인기 없다는거. 취소요. 퉤퉤
난리났어요.
12-1시쯤 되니까 점심이라 웨이팅 엄청납디다...
점심에 드실분들은 11시를 노리세요
11시에는 사람도 없고 앉을 자리도 엄청 많아서 좋았숩니다..🍔
프렌즈 익스피리언스
📌음식물 반입 금지
📌영업시간
am10:00~pm7:00 *화요일 휴무
(※아래 공홈에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프렌즈 예약 링크 공홈
(표 무조건 예약해야만 체험 가능)
예약 방법
예약은 굉장히 쉬워요.
날짜랑 시간만 지정해주면 끝~!
티켓 종류도 많은데 전 스탠다드로 했습니다.
스탠다드도 충분히 좋기 때문에
굳이 더 비싼 거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프렌즈 덕후라면 빠질 수 없는 이 곳,
건물 겉부터 프렌즈라는게 보입니다.
프렌즈익스피리언스는 혼자 가려다가 동행을 구했는데,
혼자 가시는 분들은
프렌즈 익스피리언스만큼은 무조건 동행 구해서 가세요..
진짜 안구하고 갔으면 땅치고 후회 했을 정도에요..
포토스팟마다 직원분들도 상주해있기때문에 괜찮다 생각했는데 겪어본 바로는 무조건 동행 구해야 합니다.
촬영장 자체가 포토스팟이라
동행자가 있어야 사진 찍고 둘러보기가 수월해요!!!!
나 진짜 너네보러 왔잖아 뉴욕,,
물론 촬영은 la에서 했다지만 배경은 뉴욕이니까🫶🏻 진짜,,
여러분 최애 누군가요 사실 저는 시즌 10까지 보니까
진짜 모든 인물이 다 애정이 가더라구요.
그럼에도 제 최애는 모니카랑 챈들러에요..♥️👥
모니카는 처음 보자마자 좋아했고,
챈들러는 모니카랑 이어진다는거 듣고부터 완전 좋아졌는데 와하, 가면 갈수록 이런 진국이 없는거에요...
모니카 쳐다보는 거랑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뜻해서
너무 애정하게 된 캐릭터입니다.. 사실 다 좋긴하다만...
같이 간 동행분이 되게 친절하시고 스윗한 분이셨는데,
그런 분이 냅다 자기는 로스 싫다고 단호히 말하는데 너무웃겼어요ㅠㅠㅠ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로스...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저는 1시반 타임으로 예약하고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표 보여줄 때, 가방도 간단히 검사하니까 참고하세요:)
미국 가면 어딜가나 가방 검사는 필수인 듯 하네용
들어가면 간단 영상을 보여주면서
프렌즈 오프닝송 따단따다단 단단 따단단 나오는데
진짜 소름이 돋더라구요🥹
오프닝에서 나오는 이 분수대!!!
여기는 워낙 첫 스팟이라 사람이 몰려서 얼른 찍어야 했어요. 직원분도 문 열린다고 얼른 다음으로 가야한다 재촉을,,😂 그래서 여기 스팟만 좀 급하게 찍고 들어갔습니다.
웰컴투더리얼월드~!! 잇 삭스!
배우들 대본이랑 사인, 신분증, 옷 소품들이 있어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웃음 버튼이 되는
챈들러 전 여친의 오마갓 버전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꼭 와 보고 싶었던 모니카 집.....🎀
액자들도 너무 예뻤어요.
챈들러 모니카 사진에 또 뭉클
진짜 프렌즈보면
모니카처럼 인테리어 해서 살고 싶단 생각 늘 하는데,,
주방자체가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ㅠㅠㅠ
건너편인 챈들러랑 조이 집도 가봤습니다☺️
제가 애정하는 장면 중 하나인 이 치킨 ㅠㅠ
챈들러가 모니카 춤추는거 보면서 사랑한다고 하는데
진짜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 조이가 놀라 기겁하는것 까지 진짜 웃기면서
사랑 터지는 최애 장면😭😭
저도 제 방문에 이런거 걸어두고 살까봐요..
8시에 깨워줘 이런거 적어두고🙄
이 칠판 직구 원합니다... 당장 주세요...
챈들러랑 조이 애착 의자에도 앉아봤는데
진짜 편하고 폭신해요‼️
그리고 빼놓으면 아쉬울 이 게임판.
실제로 보고 싶었는데 신기하네요🙌🏻
의외로 모니카가 너무 잘해서 다들 의욕 상실한거 생각나요🤣
나가기 전에 피비 언니 차도 구경합니다.
피비 언니의 기괴한 그림 액자까지ㅋㅋㅋㅋㅋ
(저도 제 집에 이런건 못 놔둬요....)
그리고 정말 오고 싶었던 프렌즈 상징
센트럴파크 카풰!!!! ㅠㅠ
프렌즈 1화만 봐도 모를 수가 없죠!
사진 찍기도 좋은게 조명이 굉장하고 엄청납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활기차시고 유쾌했는데,
유독 이 스팟 직원분이 굉장히 서윗하셨어요.😏
저와 제 동행자분을 엄청 귀여워 해주셨어요.
(혼자만의 착각일지도^^,,,그분의 사회성일지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기전 마지막이 굿즈 파는 곳인데
진짜 블로그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을 이해했습니다..
프렌즈를 갖고 굿즈를 이렇게 밖에 못 만들었던거니?ㅠ
눈에 가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머그컵도 인터넷에서 본 제품이 훨씬 예쁘고
마그넷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폰 케이스까지도요ㅠㅠ
센팍로고 들어간 머그컵 사고싶었는데
아무래도 인터넷 구매를 해야 할 듯 싶네요••👀
천천히 구경 하면서 사진 다 찍고 해도 1시간이면 충분했고 ,
여유 있게 1시간 반이면 정말 충분한 코스입니다!
프렌즈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오세요..😏
귀여븐 갱얼지....👀🐶
그렇게 동행자 분과 헤어지고
또 다음 코스를 향해 뽈뽈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뉴욕에선 버스 타는거 추천드려요.
바깥 풍경 보는게 참 좋더라구요.
저녁 타임은 버스타는 것 비추입니다.
특히 타임스퀘어는 아예 비추에요😱
걸어가는게 오조오억배 빨라요 속 터져 죽어요.
버스에 내려 걸어가는 길
지브리에 나올 것 같은 아가도 봤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투어
↓티켓 수령 or 구매 장소↓
Pier 16
📌영업시간
(※공홈에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무조건 해야지 했던건데
앳홈트립에서 네가지 루트의 크루즈를 고를 수 있었어요.
저는 그나마 제일 가깝고 코스도 괜찮았던
다운타운 크루즈 (자유여신상 투어)로 구매하였습니다.
년마다 달마다 운행 스케줄 변동이 크니
꼭 홈페이지 들어가서 시간 체크하세요!!
일단 프렌즈 익스피리언스에서 버스 타고
넉넉히 30분 정도 잡으면 도착할 수 있었어요.
바다 근처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납니다•••
가는 길 틈틈히 엄마한테 보내드리는데
"사진은 잘 찍고 있어? 너 얼굴"
엄마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 못 찍어 속상할 거 아는건 엄마뿐...
사람들 사이로 저 멀리 뭔가 건물들이 보이네요!
♥️
주변에 카페나 식당도 굉장히 많아서
타기 전, 후에 근처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신호등을 건너면 큰 배가 맞이해줍니다.
티켓 부스에 가서 큐알 보여주니
바코드로 찍어서 확인하고 티켓으로 바꿔주십니다🙌🏻
날씨가 진짜 너무 너무 좋다...
가을의 뉴욕,,,, 정말 좋와,,,💛
어디로 가야하지 ? 했는데
앞에 어떤 분들을 졸졸 따라 가니 크루즈 줄 서는 곳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잠시 기다리는데 햇빛은 엄청나게 뜨거웠어요.
4시 정각, 페리 탑승했습니다👣
건물 보니까 진짜 뉴욕 온 거 실감 나네요🫨
🫶🏻
조금 타고 가니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 😭😭😭
실제로 보니까 진짜 엄청 크더라구요!
자유의여신상 밑에 아주 귀엽게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엄청 시원했나보다...
햇빛이 있지만 바람도 시원하고 정말 ㅠㅠㅠ
이렇게 날씨가 좋을 수 없었어요.
왼쪽 오른쪽 다 한번씩 돌아서 보여주니
어디 앉든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50분 정도 투어하는데 ,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금방가서 놀랐어요.
브루클린 브릿지도 투어에 있으니 구경 가능합니다‼️
그렇게 크루즈 투어도 끝!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열심히 복싱하는 여자분을 봤는데 굉장히 멋있으셨어요😎
15분 정도 버스를 타고 소호쪽으로!
원래 일정은 저녁을 먹고 야경 2층 버스 투어를
이미 예약 해서 거길 갔어야 하는데,
동행자분께서 미슐랭 파스타로 저녁을 드시러 간다고 하시길래 너무 좋아서 또 동행을 했습니다.
전철 내리자마자 보이는 농구경기.
이런거 보면 여기 미국이네요🤟🏻
babbo
📌현지인 맛집의 와인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가볼만한 레스토랑
📌영업시간
pm 4:30 ~ 날마다 상이.
📌예약 홈페이지
식당 이름 처음 듣고 응? 했다.
예약 안하고, 다행히 들어갈 수 있었는데
가실 분들은 꼭 예약 하세요!
1인은 안되고 2인부터 예약이 가능한 것 같아요 🥹
5시 반 전부터 들어가서 사람이 슬슬 들어오던 것 같았는데, 다행히 저희가 갈땐 없었어서
웨이팅도 없고 예약도 없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은 일단 가볍게 식전빵과 에피타이저?를 받았는데 뭔가 진짜 익숙한 맛인데 맛이 기억이 안난다🌀
동행분이랑 이거 어디선가 먹어봤는데 대체 뭐였죠? 라며 미궁에 빠진•••
다른 서버분이 추천해주신 파스타 블랙 스파게티가 유명하다해서 그럼 고기나 파스타 두개 시켜서 나눠 먹을까요~?! 했는데,
갑자기 우리 담당 서버 할부지께서
파스타 테이스팅 메뉴가 있다고 그걸 추천해주셨다.
조금씩 파스타 종류대로 먹어볼 수 있고
디저트까지 나오는 것!
그래서 이걸로 주문 완료✌🏻
주문하고 둘러보는데 분위기 또한 정말 맛집이로구나.... ✨
처음으로 나온 블랙파스타!
해산물과 같이 나와서 딱 시작으로 먹기 좋은 파스타였습니다!
자 여기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이 메뉴. 바로 두번째로 나온 듀오 라비올리 .
진짜 미친듯한 맛있음입니다..
표현을 이렇게 없이해서 죄송하지만,
진짜 동행자분이랑 둘다 이게 제일 맛있었다고 칭찬했고
나중에 다시 오면 무조건 이 파스타로 시켜먹겠다 다짐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그냥 사진으로 볼 땐 뭐지 싶은데
저 라비올리 안에 굉장히 맛있는 소스?!!가
따뜻하게 입안에서 터지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두번째 메뉴 무조건 추천입니다.
가시는 분들 무조건 저거 꼭 드세요..!!!!!!!!!
발사믹? 같은 걸 따로 또 뿌려주시는데 그 새콤한 맛이
방해되는 새콤한 맛이 아니라
파스타와 라비올리 등과 맛나게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정말 추천입니다.. 또 먹고 싶어요.
세접시 먹어도 부족했을 정도..
하나의 요리가 나오고 다 먹고 나면
안 쓴 식기류까지 죄다 갖고 가서
전 “저거 설거지만 해도 언제 다하냐...”
이 생각만 들더라구요ㅠ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잖아요... 나이프 이런건 안쓴건데...
설거지거리만 해도 얼마나 많겄어유🫣
그리고 세번째가 가르가넬리.
그라파다노 치즈 원하는지 여쭤봐주시고
앞에서 솔솔솔 뿌려주십니다~!
네번째는 비프치크 라비올리
마지막은 파파르델 볼로네제.
요건 토마토스파케티 맛인데
좀 더 고급진 맛의 토마토 스파게티 맛이랄까요?
그리고 디저트는 소르베가 나왔어요.
라즈베리로 엄청 새콤한 맛이었는데,
크리미한 파스타들을 먹은 입을
깨끗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진으로 보니까 뭔 동그란 자색고구마 넉김,,^^,,,,🫠입가심 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 케이크랑 젤라또!
와 그리고 초콜렛 파이도 나오는데요,
저는 단 걸 못 먹어서,
한입 먹자마자 달아서 머리 도는•••😲🫥
올리브오일케이크는 무겁지도 않고 적당한 폭심함에
젤라또까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쉽지만 초콜릿 파이는 남긴걸로,,, ㅎㅎ ,,,
진짜 좋았던게 맛도 맛이고 서비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현지인 찐 맛집이라 너무 좋았어요.
기회 있으신 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 자리는 가운데 비어있는 테이블로 중앙 자리였어요.
현지인들 사이에서 찐 로컬바이브를 느끼고,
영어 듣기 평가까지 했네요🗣️
화장실도 굉장히 고풍스럽습니다! 🥰
진짜 동행자분덕에 이렇게 좋은 식당도 와보고
넘 감사드렸습니다🥹
혼자 여행하면서 워낙 좀 긴장을 하고 다녀서
먹는걸 맘편히 못먹고, 먹어도 많이 못먹어서
혼자 여행 때 하루에 겨우 한끼를 먹을 정도인데
한국 가기전에 미슐랭 레스토랑을 와서
한끼는 제대로 먹고 가는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고 감사드렸습니다.🥰
1층 바에서 먹는 것도 분위기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좀 있습니다!
한사람 당 20만원 정도 잡고 가면 될듯 합니다.
그래도 뉴욕 와서 이 정도 한끼는 먹을 수 있잖아요!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워싱턴 스퀘어 공원
혼자 여행 하다보니 이 시간엔 혼자 잘 다니지 않는데
동행자분 덕에 밤에 처음 다녀봤어요.
틱톡 찍는 분들이 많이 있고,
즐겁게 노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가는 길이 예뻐서 찍으면서 갔는데 보이시나요?
엄청난 빛부심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오기 전 딱 고장난 내 폰 진짜🥲
간혹 걷다보면 보이는 글자길
걷다가 근처 카페에 잠깐 들리려는데
사람 만석이라 웨이팅이 엄청났습니다😇
포기하고 숙소 근처의 스벅으로 걸음을 옮겼어요.
전철 타고 가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탈의실로 사용하셨나오?
타임스퀘어 주변 스벅인데
먹고 싶은게 두개나 품절이였어서
여기 대체 되는게 뭐에요,,,😀?
그래서 되는게 뭔지 물어보고 거기서 찾았습니다🤣
그겋게 먹은... 드래곤푸르츠? 뭐였지?
그냥 저냥 담백히 먹을만한듯,
앉아서 먹고 가려고 했더니 청소해야하니 또 나오랍니다..🥲
그래서 동행분도 같은 숙소라
공용 휴게실에서 먹다가
기본 한 9-10시만 되니
너무 피곤해서 해산하였습니다.
그렇게 뻗어 벌써 3일차 여행도 끝‼️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봐 주시면
생각나는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