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11탄 마지막 조스피자, 매그놀리아바나나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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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스피자 브로드웨이점에 갔는데요. 와, 사람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도 워낙 빨리빨리 사람들이 빠져서 그리 오래 기다리진 않았던 것 같아요.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밥을 먹고 온 터라 아쉽게도 2조각만 주문했는데, 바로 데워 주시고요. 금방 나옵니다. 계산하시는 분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주셨어요. 식으면 맛없을까 봐 그 자리에서 바로 먹고 나왔습니다. 다들 추천하니 꼭 한 번은 드셔 보세요. 저도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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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욕에서 제가 ‘와, 맛있다’라고 느낀 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은… 맛있습니다. 진심!! 라지로 사서 그 자리에서 다 퍼먹었어요. 여기도 줄이 있긴 하지만 금방 빠지니 오래 안 걸리고 사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벌써 뉴욕여행이 끝났네요. 대마랑 능내냄새가 가득했지만 뉴욕 오랫동안 기억에 많이 남을 도시 같아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저는 귀국하자마자 또 다른 여행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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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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