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수요일 오후 기부입장으로 1달러 내고 입장했습니다
기부입장 날은 사람이 몰려 줄을 서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장 후 저택과 수집품들을 구경하는데 정말 경이롭더라고요 인테리어와 가구 구경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눈 돌아갑니다
사진은 실내는 다 금지고 정원만 가능합니다
정원이 너무 예뻐 앉아만 있어도 좋더라고요
기념품 샵은 2층에 있으며 생각보다 굿즈 종류가 다양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고 싶었던 게 품절이라 그냥 나왔네요
전부 보는데 1시간 반 걸렸고 넉넉하게 2시간이면 더 잘 즐겼을 것 같습니다
텀블러에 있는 물도 빠꾸먹고 코트 체크 하라고 하니 그냥 처음부터 짐 맡길 생각으로 오시길 추천해요
좁아서 가방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